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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1 PILOT 첫 단계 계획
Prologue 영어의 특징 1. An Elaborate Plan 치밀한 계획 2. Because He� My Brother 그가 내 형이기 때문이지 3. The Evidence Was Cooked 증거가 조작되었어 4. The Tattoo� Secret 문신의 비밀 Behind Story 미국 TV 드라마의 열풍을 몰고 온 ‘탈옥’ 신드롬 석호필(스코필드)은 누구인가? 등장인물 소개 - 마이클 스코필드(Michael Scofield) |
Paul Sche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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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N ELABORATE PLAN
INT. TATTOO PARLOUR. NIGHT Michael Scofield watches a tattoo artist, Sid, add the finishing final touches on “ENGLISH, PERCY & FITZ” to a section of his arm. Michael’s upper part of the body is covered with various kinds of tattoos. She laughs and sits back and marvels at her masterpiece. Sid: That’s it. (sighs) Can I just, you know, look at it for a minute? Michael: You’re an artist, Sid. Sid: (sighing) You’re telling me you’re gonna walk outta here and I’m never gonna see it again? Michael: There’s a good chance of that, yes. Sid: Most guys, you know, for the first one, they start with something small. Mom, girlfriend’s initials, something like that. (smiles) Not you. You got a full set of sleeves all in a couple of months. It takes guys a few years to get the ink you got. Michael puts his shirt back on. 1. 치밀한 계획 내부. 문신 시술실. 밤 마이클 스코필드는 문신 명인인 시드가 자신의 팔의 한 부분에 “잉글리쉬, 퍼시 그리고 피츠”란 글자에 끝마무리를 하고 있는 것을 지켜본다. 마이클의 상반신은 다양한 종류의 문신으로 뒤덮여 있다. 그녀가 웃으며 뒤로 물러나 자신의 걸작에 놀란다. 시드: 다 됐어요. (한숨을 쉰다) 그냥, 잠깐 봐도 될까요? 마이클: 역시 예술가 솜씨 답군요, 시드. 시드: (한숨을 쉬며) 이제 여기서 걸어 나가면 다신 못 볼 것같이 구네요. 마이클: 그럴 가능성이 높죠, 그래요. 시드: 대개 사람들이 처음 문신은 작은 것으로 시작하죠. 엄마나 여자친구 이름 첫자라든가 뭐 그런 거요. (웃는다) 당신은 아니군요. 두 달 만에 온몸에 문신을 하다니. 몇 년이 걸려야 당신 정도 문신을 하거든요. 마이클은 자기 셔츠를 입는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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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미국 폭스사가 제작해 엄청난 성공을 거둔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는 서스펜스, 미스터리, 정치 스릴러, 음모, 형제와 가족의 끈, 사랑, 동성애, 종교, 인종 문제 등 모든 장르를 버무려 놓은 독특한 텔레비전 드라마로 우리나라에서도 미국 드라마의 열풍을 주도하면서 이른바 ‘석호필’신드롬가지 낳게 한 작품이기도 하다.
억우랗게 누명을 쓰고 투옥된 형을 구하기 위해 은행 강도로 위장하여 감옥에 들어간 탈옥수의 이야기를 다룬 이 작품은, 상당히 긴박감 넘치게 진행되면서도 때로는 시청자들에게 눈물도 선사하는 색다른 시리즈물이다. 현재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드라마 중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는 이 시리즈는 아이큐 200의 천재적 두뇌가 만든 치밀한 탁옥 게획을 따라 한치의 오차도 없이 펼쳐진다. 탈출하려는 자와 저지하려는 자의 숨막히는 두뇌게임,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탄탄한 스토리를 통해 매 에피소드는 숨 돌릴 겨를도 없이 질주한다. 우리의 드라마와 달리 다양한 소재를 내세워 복잡한 인간상을 보여주는 이 시리즈는 미국 드라마 중에서도 으뜸가는 작품이 아닐 수 없다. 지금까지 어떤 미드 시리즈가 이처럼 인기가 있었는가? 누구나 신비한 분위기에 파묻혀 이 작품에 빠져 보라. 흥분과 전율, 탄성과 찬사, 공감과 대리만족은 물론 멋진 캐릭터들이 내뱉는 다양한 영어에 익숙해질 수 있는 최고의 순간들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