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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다음 한 수를 준비하라
제1장 | 새로운 발상이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끈다 한발 앞서 다양한 가설을 준비하라 가설로 상대방의 경력을 미리 파악하라 새로운 발상보다 자료수집이 먼저다 인과관계를 세밀하게 살펴라 가정법을 잘 활용하라 유연한 사고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라 눈에 보이는 것이 진짜일까? 제2장 | 과학의 사고로 준비하라 연역적 사고법을 익혀라 결론을 말하기에 앞서 검증하라 섣부른 판단은 과학이 아니다 과학은 변명을 하지 않는다 제3장 | 수학의 사고로 일하라 영어실력보다 수학실력을 키워라 수학실력을 키우면 시스템이 보인다 수학실력은 계산실력이 아니다 밀어도 안 되면 끌어봐라_발상전환을 위한 연습문제 ① 끈기로 매달리면 풀린다_발상전환을 위한 연습문제 ② 부분이 옳아도 전체는 틀리다? 부분보다 전체가 무조건 크다? 논리적인 사고로 발상을 전환하라 제4장 | 물리학의 사고로 앞서가라 시뮬레이션 경력을 쌓아라_발상전환을 위한 연습문제 ③ 업무의 본질을 추적하라 관계의 불확정성을 이해하라 성 밖으로 나와 생각하라 직선적 사고를 버려라_발상전환을 위한 연습문제 ④ 핵심적인 변수에 주목하라 상대팀의 키 퍼슨을 찾아라 제5장 | 진화하는 네트워크를 이용하라 네트워크 사고법을 키워라 대로가 막히면 샛길을 만들어라 긴 꼬리를 가진 네트워크란? 회사 조직의 허브를 파악하라 다양성과 가능성에 주목하라 설득하기 위해서는 숫자를 하나로 압축하라 제6장 | 시뮬레이션이 답이다 드러난 것의 이면을 파악하라 고정된 상식일수록 의심해보라 가설을 세운 후에는 반드시 검증하라 다양한 시뮬레이션를 실행하라 시물레이션의 정밀도를 높여라 가설능력을 발휘해 뉴스를 읽어라 에필로그 | 비즈니스맨의 다양한 발상법을 위하여 |
Kaoru Takeuchi,たけうち かおる,竹內 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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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의 성패는 가설력에 달려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는 ‘가설(假設)능력의 시대’다. 시간이 천천히 흘렀던 석기시대나 청동기시대와는 달리 변화가 빠른 만큼 ‘다음 한 수를 읽는 힘’을 가지고 있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따라 삶의 조건이 결정된다. 다음을 예측하는 사람만이 미래를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어떻게 해야 할까? 무엇보다 머릿속에 많은 ‘가설’을 준비해두어야 한다. 이 책은 흥미로운 과학 에피소드들과 재미있는 수학문제를 지렛대로 삼아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끄는 새로운 발상을 소개한다. (프롤로그 중에서) 가설력으로 비즈니스의 98%를 채워라 ● 다음 한 수를 준비하라 ● 새로운 발상이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끈다 ● 과학의 사고로 준비하라 ● 수학의 사고로 일하라 ● 물리학의 사고로 앞서가라 ● 진화하는 네트워크를 이용하라 ● 시뮬레이션이 답이다 “ 논리적 사고와 발상의 전환을 통해 미리 여러 ‘가설’을 준비해두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가설력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업무능력’의 핵심이다.” 밀어도 안 되면 끌어봐라 ● 수학과 과학은 사물의 본질을 찾아 들어가, 표면에서는 보이지 않는 내적 구조를 드러내 보여주는 학문이다. 따라서 수학적 사고나 물리학적 사고를 통해 우리는 다양한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예를 들어 직각의 코너를 돌아야 하는 소파의 크기를 생각해보자. 소파는 복도의 폭에 제한을 받아 어느 정도까지 키우고 나면 더 이상 늘어나지 않는다. 발상을 전환해보자. 소파의 일정한 곳을 깎아내면 마이너스 회전반경이 생겨나 그만큼의 소파 면적을 늘릴 수 있게 된다. 미국의 초등학교 수학문제이기도 한 이 소파 문제를 통해 저자는 비즈니스에서도 매출이 정체를 보일 때 어떻게 돌파해야 할지에 대한 ‘발상의 전환법’을 제시하고 있다. ● 우리는 평소, 수학의 ‘무한’은 무한대로 이어지기 때문에 모든 무한은 같을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무한도 셀 수 있는 가산무한과 셀 수 없는 비가산무한으로 나눌 수 있다. 그것은 사물의 표면 아래에는 저마다의 본질이 혹은 서로 다른 성질이 존재한다는 것을 말한다. 고정관념은 표면 아래를 살필 수 있는 기회를 앗아간다. 그리하여 우리들은 ‘다음 한 수를 잘못 읽는 경우’가 많아지는 것이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유연한 사고가 중요하다. ● 이 책은 수학과 과학의 재미있는 원리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주며 동시에 그것을 우리가 어떻게 비즈니스에 적용해 고정된 사고를 버리고 유연한 발상을 이끌어야 하는지 보여주는 새로운 개념의 비즈니스 안내서다. “물리학에서 좌표를 바꾸었을 때 그래도 변하지 않는 성질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본질이다. 이것을 비즈니스에 적용해보자. 견해를 바꿔 사물을 보면 그것을 받아들이는 방식도 달라진다. 하지만 그 때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그 현상에서 본질적인 것이 되며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야 한다.” (본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