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고택스테이
명문가에서의 하룻밤
여태동
이지북 2007.09.29.
가격
17,500
10 15,750
YES포인트?
8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고택에 깃든 소중한 가치를 우리 아이들에게

충신의 절개 흐르는 함씨,김씨 집성촌 - 고성 왕곡마을
족제비가 터 잡아준 영동 제일 부잣집 - 강릉 선교장
나라 잃은 설움이 붉은 춘향목에 배인 집 - 봉화 만산고택
실학정신 가득한 육지 속의 섬 - 영주 무섬마을
적선과 효를 실천한 농암 이현보선생 종가 - 안동 농암고택
나라 잃은 설움을 되새기게 하는 집 - 안동 임청각
납북된 비운의 국어학자 숨결이 흐르는 집 - 안동 수애당
수몰위기 딛고 새로 태어난 산촌별촌 - 안동 지례예술촌
정승 열셋, 왕비 넷 나온 심 부잣집 - 청송 송소고택
양극화시대에 부자의 도리 일깨워 주는 명문가 - 경주 최 부자고택
구름 걸린 누각에 새가 쉬어가는 집 - 구례 운조루
부자가 되기 위한 엄격한 실물경제 교육장 - 보길도 김동성고택
울도 담도 없는 호남의 최 부잣집 - 영암 랑서고가
관아 본 따 지은 전라도 최대 한옥 - 나주 박경중고택
조선시대 선비들의 인격 탁마의 도량 - 전주 양사재
열네 번 상소문 올린 청백리의 산실 - 논산 명재고택
얼음처럼 차가운 선비의 지조가 묻어나는 집 - 예산 추사고택
군수댁 참판댁 어우러진 예안이씨 집성촌 - 아산 외암민속마을

저자 소개 1

소백산이 켜켜이 바라다 보이는 경북 영주시 문수면 승문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 1994년 불교신문에 취재기자로 입사해 현재까지 기자생활을 하고 있다. 2005-2006년 동안 한국불교기자협회 회장을 엮임하였으며, 사람과 사람사이에 따뜻한 정이 흐르는 세상에 관심을 가져 기자생활을 하면서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불교사회복지학과에 입학해 ‘주5일 근무제에 대비한 불교계 포교 방안 연구’라는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히말라야와 티베트를 사랑해 2000년부터 인도와 네팔을 여러 차례 여행. 지은 책으로 전통 산사에서 하룻밤을 머물면서 불교문화 체험을 안내하고 있는
소백산이 켜켜이 바라다 보이는 경북 영주시 문수면 승문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 1994년 불교신문에 취재기자로 입사해 현재까지 기자생활을 하고 있다. 2005-2006년 동안 한국불교기자협회 회장을 엮임하였으며, 사람과 사람사이에 따뜻한 정이 흐르는 세상에 관심을 가져 기자생활을 하면서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불교사회복지학과에 입학해 ‘주5일 근무제에 대비한 불교계 포교 방안 연구’라는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히말라야와 티베트를 사랑해 2000년부터 인도와 네팔을 여러 차례 여행. 지은 책으로 전통 산사에서 하룻밤을 머물면서 불교문화 체험을 안내하고 있는 『템플스테이, 산사에서의 하룻밤』과 인도-네팔 여행기 『라다크의 미소를 찾아서』, 『고택스테이, 명문가에서의 하룻밤』, 『점심시간엔 산사에 간다』 등이 있고, 2009년에는 고승들의 수행일화를 소개한 『한국의 대종사들』(공저)을 저술했다.

여태동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9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60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6242934

책 속으로

이현보 선생은 조선 초기에서 중기까지 살았던 문신으로 대표작인「어부가」「농암가」등과 같이 강과 호수를 노래하는 풍류를 ‘강호문학’이라는 장으로 이끌어낸 인물입니다.
농암선생은 관직에 있으면서 경로 효친사상을 실천한 분이었습니다, 그는 1519년 자신이 안동 부사로 있을 때 잔치를 벌였는데, 남녀와 귀천을 막론한 80세 이상의 모든 어른을 초청하기도 했습니다. 이 자료는 「화산양로원」이라는 그림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안동 농암고택 ‘적선과 표를 실천한 농암 이현보선생 종가’ 중에서


동별당 입구에서 고개를 들어 서쪽을 향하면 탄성이 절로 날만큼 멋있는 경치가 연출됩니다. 서쪽 창고 앞마당에 이르기까지 대문의 원근감이 느껴지는 여러 채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가까이 있는 문은 크고 그 다음은 좀 더 작고, 그 다음은 좀 더 작습니다. 마치 그 문안에 문이 들어간 듯합니다. 내 눈에는 작은 만다라가 정밀하게 만들어진 듯 경이롭습니다.

-강릉 선교장 ‘답사기’ 중에서

명재고택은 사랑채를 개방합니다. 인기가 좋아 미리 예약을 해놓으면 편리합니다. 명재고택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하면 숙박과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윤씨가문에서 준비하는 맛있는 식사와 고택 앞에 마련돼 있는 찻집에서 구절초와 백련차를 곁들인다면 전통고택체험 효과를 더해 줄 듯 합니다.

-논산 명재고택 ‘하룻밤 정보’ 중에서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