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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장 성경의 가치 2장 묵상, 암송, 필사 3장 진지한 영적 독서 4장 공동체와 말씀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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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이른 아침을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수많은 성도들이 시대를 초월하여 발견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을 채우면서 하루를 시작하면 전날 남은 연료로 여행을 할 때보다 더 많은 기쁨과 사랑과 힘을 얻는다는 것이다.”
--- p.58~59 “그렇다면 기쁨을 위해 싸우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 내가 제시한 첫 번째 대답은 계획을 세워 규칙적으로 읽으라는 것이었다. 두 번째는 절과 단락, 장 혹은 한 권 전체를 암송하는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암송은 힘들어진다. 나는 이 책을 쓰고 있는 지금 58세이며, 지금도 성경을 암송하는 데 시간을 투자하고 있지만 예전보다 훨씬 더 힘들다. 노쇠해 가는 내 머리에 말씀이 박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훨씬 더 많은 반복이 필요하다. 그러나 구두쇠가 금을 감춰 둔 곳을 포기하지 않듯이 나도 성경 암송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 p.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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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대상]
-성경을 읽는 법을 알고 싶은 초신자, 말씀 생활을 재정비하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교회 공동체가 어떻게 함께 말씀을 읽고 연구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목회자나 평신도 리더 [추천글] 이 책은 가벼운 경건을 말하고 있는 책이 아니다. 목회자로서의 고뇌와 경험이 튼튼한 신학적 얼개 속에 녹아든 묵직한 책이자, 한 사람의 신앙인이자 목회자로서 신앙의 선배들과의 대화 가운데 실천적인 고민들을 신학화한 책이다. 경건에 대한 조국 교회의 이해에 끼칠 선한 영향력을 기대하며, 많은 그리스도인이 곁에 두고 정독하여 지속적으로 삶에 적용하길 권한다. - 김남준 열린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은 기쁨의 근원이시며 우리가 기뻐할 때 하나님은 영광 받으신다. 그래서 기독교는 기쁨의 종교이며, 그리스도인은 기쁨의 사람이다. 이에 저자는 본서에서 신앙적 싸움을 통하여 쟁취할 ‘기독교 희락주의’의 길을 밝힌다. 한 자도 놓칠 수 없을 만큼 소중한 이 책은 존 파이퍼의 탁월한 기쁨의 영성을 한껏 맛보게 하며, 모든 독자들을 기쁨의 샘으로 인도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_이성희 연동교회 담임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