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집요한 과학씨 공룡을 발굴하다
양장
이융남 저
웅진주니어 2007.09.27.
가격
9,000원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저자 소개 1

땅속에 묻힌 생명의 시간을 복원하는 고생물학자.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로 한국 최고의 공룡 전문가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공룡 연구의 최전선에 있는 고생물학 연구팀을 이끌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지질학을 전공했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고생물학 석사학위를, 미국 댈러스 서던메소디스트대학교에서 척추고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미스소니언 국립자연사박물관 초빙 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박물관 관장을 거쳤으며,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한민국 1호 공룡박사로 불리며 한반도 최초의 뿔공룡 코리아케라톱스와 반수생 신종 공룡 나토베나토르를 발굴해 세상에 알렸
땅속에 묻힌 생명의 시간을 복원하는 고생물학자.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로 한국 최고의 공룡 전문가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공룡 연구의 최전선에 있는 고생물학 연구팀을 이끌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지질학을 전공했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고생물학 석사학위를, 미국 댈러스 서던메소디스트대학교에서 척추고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미스소니언 국립자연사박물관 초빙 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박물관 관장을 거쳤으며,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한민국 1호 공룡박사로 불리며 한반도 최초의 뿔공룡 코리아케라톱스와 반수생 신종 공룡 나토베나토르를 발굴해 세상에 알렸다. 이 외에도 한국-몽골 국제공룡탐사 프로젝트의 탐사대장으로 고생물학계 난제였던 데이노케이루스의 정체를 밝히는 등 공헌을 인정받아 한국과학기자협회 올해의 과학자상과 대한민국학술원상을 받기도 했다.

MBC 다큐멘터리 [1억년: 뿔공룡의 비밀]과 [공룡의 땅]에 참여했고, 강연 및 출판 등 공룡과 고생물학의 대중화에 힘쓰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공룡학자 이융남 박사의 공룡 대탐험』, 『지구인도 모르는 지구』(공저) 등이 있다.

이융남의 다른 상품

글 : 하세가와 요시카즈
국립과학박물관 지학연구소 부주임 연구관, 요코하마 국립대학 교수, 자연사 박물관장으로 활동했다. 국립과학박물관 연구관 시절 마다가스카르 고생물 조사대(1973~1975년)에 참가했다. 지은 책으로는 <일본의 공룡>, <빙하 시대>, <공룡 시대> 등이 있다.
그림 : 나쓰메 요시카즈
니혼대학 예술학부를 졸업하고 동물화 중심의 테마로 작업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따뜻한 지구와 추운 지구>, <바닷가의 하루> 등이 있다. 1부 <공룡 발굴기>를 옮긴 박숙경은 인하대학교 일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는 <벽장 속의 모험>, <꽃신>, <으웩과 뿌지직>, <장수 풍뎅이 숲>, <껍질> 등이 있다.
그림 : 홍성지
경기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미술교육과를 졸업한 뒤 영국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다. 그린 책으로는 <단숨에 키우는 우리 몸 상식>, <단숨에 키우는 동식물 상식>, <얼렁뚱땅 아가씨>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9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6쪽 | 424g | 196*258*15mm
ISBN13
9788901068190

출판사 리뷰

공룡 발굴에 관한 실제 경험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과학책

공룡책이 아니라 공룡 발굴 과학책
<집요한 과학씨 공룡을 발굴하다>는 공룡 발굴에 관한 책이다. 공룡의 모습과 공룡 이름을 열거하는 공룡 책이 아니라, 공룡 화석을 어떻게 찾고 그것을 바탕으로 공룡과 그 시대의 자연환경을 연구하는 과정이 생생하게 쓰여진 책이다. 공룡을 과학적으로 접근하고 이해하려는 시도는 매우 중요하다. 공룡을 연구하는 것은 인류가 태어나기 훨씬 이전에 지구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를 푸는 실마리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실제 공룡 발굴의 경험담
<집요한 과학씨 공룡을 발굴하다>의 1부 저자, 하세가와 요시카즈 박사는 1973년부터 1975년까지 3년간 마다가스카르에서 실제 공룡 발굴에 참가하였다. 예비조사부터, 지층을 조사하고, 실제 발굴을 하면서 화석을 채취하고, 그 화석이 어떤 공룡의 화석인지 알아보는 과정을 생생하게 이 책에 담고 있다. 공룡 발굴 과정의 생생함과 함께, 공룡 연구의 즐거움을 아이들이 느끼게 하고 있다. 박물관이나 전시관에서 보는 공룡의 모습은 완성된 모습이다. 완성된 모습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일부 뼈를 찾아 그것의 위치나 역할을 아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뼈 일부분을 가지고, 전체의 모습을 복원하는 과정은 과학적 상상력이 발휘되는 즐거운 경험이다. 그리고 그 일부 뼈를 통해 그 생물이 살았던 시대를 상상하는 즐거움도 이 책은 전하고 있다.

2부의 저자인 이융남 박사의 '공룡 탐사에서 전시까지'의 이야기도 실제 경험담에서 시작한다. 2006년 3개월간 몽골에서 공룡을 발굴했던 경험을 기반으로 하여 탐사장소를 정하고, 탐사 준비하며, 실제 화석을 채취하고 운반하면서, 뼈를 추리고 연구하여 모형 뼈로 복원하여 전시하는 과정까지 생생하게 담고 있다.
리뷰 총점 10.0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