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이융남의 다른 상품
|
공룡 발굴에 관한 실제 경험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과학책
공룡책이 아니라 공룡 발굴 과학책 <집요한 과학씨 공룡을 발굴하다>는 공룡 발굴에 관한 책이다. 공룡의 모습과 공룡 이름을 열거하는 공룡 책이 아니라, 공룡 화석을 어떻게 찾고 그것을 바탕으로 공룡과 그 시대의 자연환경을 연구하는 과정이 생생하게 쓰여진 책이다. 공룡을 과학적으로 접근하고 이해하려는 시도는 매우 중요하다. 공룡을 연구하는 것은 인류가 태어나기 훨씬 이전에 지구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를 푸는 실마리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실제 공룡 발굴의 경험담 <집요한 과학씨 공룡을 발굴하다>의 1부 저자, 하세가와 요시카즈 박사는 1973년부터 1975년까지 3년간 마다가스카르에서 실제 공룡 발굴에 참가하였다. 예비조사부터, 지층을 조사하고, 실제 발굴을 하면서 화석을 채취하고, 그 화석이 어떤 공룡의 화석인지 알아보는 과정을 생생하게 이 책에 담고 있다. 공룡 발굴 과정의 생생함과 함께, 공룡 연구의 즐거움을 아이들이 느끼게 하고 있다. 박물관이나 전시관에서 보는 공룡의 모습은 완성된 모습이다. 완성된 모습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일부 뼈를 찾아 그것의 위치나 역할을 아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뼈 일부분을 가지고, 전체의 모습을 복원하는 과정은 과학적 상상력이 발휘되는 즐거운 경험이다. 그리고 그 일부 뼈를 통해 그 생물이 살았던 시대를 상상하는 즐거움도 이 책은 전하고 있다. 2부의 저자인 이융남 박사의 '공룡 탐사에서 전시까지'의 이야기도 실제 경험담에서 시작한다. 2006년 3개월간 몽골에서 공룡을 발굴했던 경험을 기반으로 하여 탐사장소를 정하고, 탐사 준비하며, 실제 화석을 채취하고 운반하면서, 뼈를 추리고 연구하여 모형 뼈로 복원하여 전시하는 과정까지 생생하게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