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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장 끔찍한 고양이 지옥 9
제2장 원시 수프 42 제3장 오물 찌꺼기로 뒤덮인 행성 69 제4장 큰 물고기 93 제5장 공룡 대참사! 122 제6장 대멸종 161 제7장 개냐, 말이냐 185 제8장 최초의 사람 209 제9장 변하지 않는 것 236 부록 만화 버사 박사의 파일: 기묘하고도 특이한 멸종 동물 연구! 241 더 배우고 싶은가요? 249 가족들에게 잘난 체하고 싶을 때 써먹을 수 있는 토막 지식 250 감사의 글 253 찾아보기 254 |
Jorge C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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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건 모든 것이 변한다는 사실뿐!”
AI 시대, 아주 오랜 시간 생명이 써 내려온 위대한 여정에서 배우는 교훈! 과거에 지구는 30억 년 동안이나 암석과 물과 더러운 부유물에 뒤덮여 있었다. 이후 미생물들이 서로 들러붙으며 집단을 이루기 시작했고, 이들이 모여 식물로, 동물로 진화해 갔다. 그렇게 번성하던 지구의 동식물들은 다섯 번의 대멸종을 거치며 사라지기도 하고 새롭게 번성하기도 했다. 수천만 전 지구를 지배하던 공룡도 대멸종에 휘말려 모두 사라지고 말았고 사람도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나 호모 플로레시엔시스 등 여러 종이 있었지만, 다른 종들과 달리 대화를 나누고 함께 협력하는 능력이 아주 뛰어났던 호모 사피엔스만 오늘날까지 살아남았다.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가 보이지도 않는 미생물에서 시작해,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멸종과 진화를 거치며 지금의 경이로운 세계를 이뤄냈다는 사실은 커다란 감동과 동시에 경각심을 준다. 현재 인류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인공 지능이라는 이름의 컴퓨터 시스템이 스스로 배우고, 판단하며, 인간의 영역에 발을 들여놓기 시작한 것이다. 이렇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지구 생명의 진화 과정을 이해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환경에 끊임없이 변하면서 살아남은 위대한 역사가 진화이기 때문이다. 올리버와 함께하는 이야기를 통해 다시금 생명의 경이로움을 깨닫고 깊은 관심을 기울이며 나아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지혜를 배울 것이다. 최고의 고생물학자 이융남 선생님이 추천해요! “진화는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생명이 써 내려온 위대한 역사입니다. 진화에 대해 유머가 가득한 이 책을 통해 생명의 경이로움을 깨닫고 깊은 관심을 갖길 바랍니다.” - 전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이융남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