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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궁금할 땐 뇌과학
우리의 행동을 결정하는 뇌에 관한 11가지 흥미로운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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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인간의 뇌라는 우주를 탐험하는 훌륭한 우주선
여는 말. 뇌과학으로 당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기를
1장. 정신은 어디에 있을까?
2장. 왜 우리는 사랑할까?
3장. 왜 우리는 혐오할까?
4장. 인공지능이 내 일자리를 빼앗을까?
5장. 기억에 한계가 있을까?
6장. 중독이란 무엇일까?
7장. 의식이란 무엇일까?
8장.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까?
9장. 우리에게는 자유 의지가 있을까?
10장. 죽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11장. 무엇이 우리를 인간답게 만들까?
맺는 말. 여전히 광활한 미지의 영역인 우리의 정신과 뇌
감사의 말

저자 소개3

호르헤 챔

관심작가 알림신청
 

Jorge Cham

로봇공학자이자 에미상 후보에 오른 이력을 가진 베스트셀러 만화가이다. 인기 온라인 만화 [PHD(Piled Higher and Deeper)]를 연재했다. PBS KIDS 채널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애니메이션 [엘리노어 원더즈 와이(Elinor Wonders Why)]의 공동 제작자이자 총괄 프로듀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며, 과학 관련 도서를 집필하고 있다. 대표작 중 하나인 『코스모스 오디세이(We Have No Idea)』는 독일의 시사 주간지 [슈피겔(Der Spiegel)]의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23개국 이상에서 번역되었다. 그 외의 저서로는 『이토록 재밌는
로봇공학자이자 에미상 후보에 오른 이력을 가진 베스트셀러 만화가이다. 인기 온라인 만화 [PHD(Piled Higher and Deeper)]를 연재했다. PBS KIDS 채널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애니메이션 [엘리노어 원더즈 와이(Elinor Wonders Why)]의 공동 제작자이자 총괄 프로듀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며, 과학 관련 도서를 집필하고 있다. 대표작 중 하나인 『코스모스 오디세이(We Have No Idea)』는 독일의 시사 주간지 [슈피겔(Der Spiegel)]의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23개국 이상에서 번역되었다. 그 외의 저서로는 『이토록 재밌는 수상한 과학책』 등이 있다. 스탠퍼드대학교에서 로봇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Caltech)에서 연구 및 강의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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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고드윈

관심작가 알림신청
 

Dwayne Godwin

신경과학자, 교육자, 학계 리더로, 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살렘의 웨이크포레스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학과 부교수이자 대학원 학장이다. 그는 세포 신경 생리학에서부터 고급 신경영상 기술에 이르는 다양한 기법을 이용해 비정상적인 뇌 활동, 특히 중독, 뇌전증, 외상성 뇌 손상 기전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해왔으며 수상 경력도 갖고 있다. 앨라배마대학교 버밍엄캠퍼스(UAB)에서 행동신경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리츠칼튼 서울에서 리셉셔니스트로, 이수그룹 비서팀에서 비서로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여자 단식: Fast like a girl』, 『갱년기 리셋 - 봄을 되찾다』, 『왜 아플까』, 『플랜트 패러독스』, 『당신의 의사도 모르는 11가지 약의 비밀』, 『고독한 나에게』, 『부의 심리학』, 『씽크 어게인』,『인생의 의미』, 『운동의 뇌과학』, 『갱년기 리셋』, 『팀장의 원칙』, 『모두 거짓말을 한다』, 『무엇이 성과를 만드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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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484쪽 | 766g | 145*215*30mm
ISBN13
9788925573045

책 속으로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엄격한 판단의 잣대를 들이밀기 전에, 잠시 생각해보라. 뇌를 가슴속에 넣는 것이 더 합리적이지 않았을까? 당신이 인간을 만든다고 상상해보라. 가장 중요한 장기, 모든 결정을 내리는 장기를 몸의 맨 위에 있는 가느다란 줄기 끝에 두겠는가? 중앙 관제소는 근육과 흉곽이 보호하고 양쪽에 두 개의 부드러운 폐가 있는 몸의 중앙에 두는 편이 더 실용적이지 않을까? 아리스토텔레스의 논리는 완전히 터무니없는 것이 아니었다. 오늘날에도 우리는 다양한 감정을 뛰고 있는 심장과 연관 짓는다. 커다란 기쁨, 놀람, 슬픔 등 강렬한 감정을 느꼈을 때를 기억해보라. 자동으로 가슴을 움켜쥐거나 명치 쪽이 철렁 내려앉는 듯한 느낌을 받지 않았는가? 심장을 우리 존재의 핵심으로 여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 p.26

따라서 1장의 서두에서 던졌던 ‘당신은 어디에 있는가?’라는 질문의 답은 ‘당신은 조금씩 모든 곳에 존재한다’가 될 것이다. 뇌의 한 영역에는 단어를 이해하고 조합하는 부분이 자리하고, 다른 영역에는 세상을 감지하고 몸을 움직이는 부분이 존재한다. 이 중 어느 하나라도 제거한다면 당신은 전과 똑같은 사람일 수 없다. 물론, 움직이거나 말하는 능력은 당신이 아니고, 성격이나 기억, 취향과 같은 것들만이 진정으로 당신이 누구인지를 드러낸다고 주장할 수 있다. 하지만 생각해보라. 만약 걷거나 말하거나 음악을 듣는 능력이 없었다면 지금과 같은 사람이 될 수 있었을까? 성격 자체가 달라지지는 않을까? 만약 ‘정신’이 정보를 처리하고 세상과 상호작용 하는 방식의 총합이라면, 뇌의 어느 부분이든 영향을 받는 순간 당신은 달라질 것이다. 아주 작은 변화일지라도 말이다. --- p.47

당신이라는 존재는 모듈식이다. 당신은 각기 다른 뇌 영역에 위치하는 여러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부분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바로 이러한 연결과 상호작용 속에서 자의식이 생겨난다. 당신은 다양한 부분들의 집합체이며, 그 부분들 사이를 오가는 정보의 소용돌이이기도 하다. 그 소용돌이의 한가운데에 ‘나’라는 존재가 있다. 아리스토텔레스와 달리, 진정한 자아를 찾으려면 실제 심장이 아닌 비유적인 의미의 심장 속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 p.50

사랑의 감정과 관련된 뇌 회로, 즉 보상 시스템이 약물 중독과도 관련된 뇌 회로라는 점을 눈치챘는가? 이는 사랑과 약물이 모두 보상 시스템을 극도로 자극하기 때문이다. 신경과학자들은 보상 시스템이 과잉 활성화되면 뇌를 변화시키기 시작하는 피드백 루프(feedback loop)가 촉발된다고 본다. 이 문제는 중독에 관한 장에서 더 자세히 다루겠지만, 중독이란 과도한 양의 도파민이 즐거움의 원천을 추구하고자 하는 욕망을 뇌에 각인시키는 것이다. 우리가 사랑을 갈망하고, 때로는 집착하기까지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사랑은 마약과 같다. 사랑하는 사람 없이 살 수 없다는 느낌을 받는가? 1980년대 팝 가수 로버트 팔머(Rober Palmer)의 노래 중에 유명한 가사가 있다. “그냥 받아들여. 너는 사랑에 중독된 거야.” --- p.74~75

타인을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는 우리 뇌가 미워할 대상을 찾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특히 여러 과학적 연구는 우리 뇌가 집단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방식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타인을 자신과 같은 집단(내집단)에 있는지, 그 밖에 있는지(외집단)로 구분해서 생각한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 p.101

흥미롭게도 뇌에는 단기 기억을 ‘씻어내는’ 메커니즘이 있다. 기억 연구에는 ‘출구 효과 (doorway effect)’라는 유명한 현상이 있다. 이는 머릿속에서 무언가를 생각하다가(예를 들어, 열쇠를 찾고 있을 때) 새로운 방으로 들어가면 왜 그 방에 들어갔는지 완전히 잊어버리는 현상을 말한다. 이 현상을 연구하기 위해 심리학자들은 실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기억 회상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이블 위에 있는 물건을 집어 상자에 넣은 뒤, 나중에 상자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기억해내는 테스트였다. 이 실험에서 중요한 조건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때로는 물건을 집었던 방에 머물렀고, 때로는 다른 방으로 이동해 테스트를 진행했다는 점이다. 결과는 놀라웠다. 단순히 다른 방에 들어가는 것만으로 참가자들은 상자에 든 것이 무엇인지를 상당수 잊었다. 심지어 같은 방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것도 같은 효과를 보였다. --- p.175~176

신경과학자들은 잠재의식적 메시지가 생각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두고 논쟁을 벌이고 있다. 잠재의식적 메시지의 효과는 보통 장기 기억에 저장되지 않기 때문에 몇 초 동안만 지속될 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그 몇 초 동안 많은 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다. 예를 들어, 그 순간에 중요한 결정을 내릴 수도 있고, 어떤 일에 대해 사실상 마음을 정할 수도 있다. 일부 연구에서는 잠재의식적 메시지가 투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2008년에 진행된 한 연구에서 과학자들은 선거 입후보자의 사진(실제로는 정장 차림의 무작위 남성 사진)을 보여주기 전에 33밀리초 동안 ‘쥐새끼(RATS)’라는 단어를 보여주었다. 연구 결과, ‘쥐새끼’라는 단어를 본 피험자들은 중립적인 단어를 사용했을 때보다 후보자를 훨씬 더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 p.260

출판사 리뷰

“나와 타인을 이해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우리 머릿속 작은 기관을 이해하는 것이다.”
생각, 감정, 행동의 주인으로 살아가고 싶은 이들을 위한
알아두면 쓸모 있는 뇌과학 상식

살다 보면 나와는 너무 다른 타인들을 만나게 된다. 그럴 때면 마음 한구석에서 ‘저 사람은 도대체 왜 저렇게 행동할까?’라는 의문이 들기 마련이다. 때로는 타인뿐만이 아니라 나 자신조차 이해하기 어려운 순간들이 있다. 왜 우리는 술, 담배, 게임, 스마트폰 등에 중독되며 후회할 것을 알면서도 같은 행동을 반복할까? 어렸을 적 창피당한 경험이나 오래전에 본 영화 줄거리는 또렷하게 기억하면서, 몇 분 전에 열쇠를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린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나이를 불문하고 사람들은 왜 나와 다른 집단을 쉽게 배척하며 편 가르기를 좋아할까? 사랑에 빠진 상대에게 집착하고, 아무리 벗어나려 노력해도 그에 관한 생각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적이 있는가?
『내가 궁금할 땐 뇌과학』은 이렇게 불가해한 인간을 이해하는 가장 확실한 도구를 제공한다. 그 도구는 바로 신경과학이다. 생각, 감정, 행동은 모두 머릿속 작은 기관인 ‘뇌’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호르헤 챔은 스탠퍼드대학교에서 로봇공학 박사학위를 받고 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Caltech)에서 연구를 해온 공학자이다. 그런 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건 그가 만화가라는 사실이다. 그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지식을 카툰을 통해 쉽게 이해하도록 만드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왔다. 이번에는 신경과학자인 드웨인 고드윈과 함께 인간 두뇌라는 매혹적인 세계를 파헤친다.

“뇌의 작동 방식을 알면
불확실하게 느껴지던 세상이 선명해진다!”
탄산수처럼 톡톡 튀는 유머, 기발한 상상력, 지적인 자극으로 가득한 책

『내가 궁금할 땐 뇌과학』의 도입부는 두 저자가 샌드위치 가게에서 만나는 내용으로 시작된다. 그곳에서 나눈 대화는 곧 ‘우주에서 가장 복잡한 대상(뇌)을 인류가 만들어낸 아주 단순한 스토리텔링 도구(만화나 삽화)로 설명할 수 있을까?’라는 실험으로 확장되었다.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두 저자는 사랑, 혐오, 자유 의지, 행복, 죽음 등 우리의 일상과 밀접한 주제에 관한 궁금증을 뇌과학적 관점에서 탐구한다. 이러한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여러 연구와 사례가 활용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논문이나 교과서처럼 사실만 나열된 따분하고 딱딱한 책은 아니다. 호르헤 챔은 베스트셀러 만화가답게 특유의 유머 감각을 녹여낸 200여 개의 카툰, 흥미로운 예시, 빼어난 스토리텔링 능력으로 어렵게 느껴지는 뇌과학을 배경지식이 없는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
일례로 저자는 사랑이 마치 마약처럼 중독성이 있다고 말하는데, 이는 단순한 비유가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볼 때 우리 뇌에서는 ‘보상 시스템’이 활성화된다. 보상 시스템은 여러 영역으로 이루어진 네트워크로, 이 회로가 활성화되면 도파민이 분비되어 즐거움을 느끼게 되고, 이 경험이 기억 속에 각인되어 동일한 자극을 계속해서 찾게 된다.
또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타인을 쉽게 혐오하지 않는다고 믿지만, 저자는 혐오가 생존과 번식을 위해 우리 뇌에 미리 프로그래밍 되어 있는 본능이라고 설명한다. 흥미로운 점은, 얼핏 보기에 불쾌한 감정처럼 보이는 혐오가 실제로는 쾌감을 준다는 것이다. 공격적인 행동을 할 때 뇌의 복측피개영역이 활성화되는데, 이 부위가 활성화되면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도파민이 분비된다.
인간의 뇌를 이야기할 때 세간의 화두인 인공지능도 빼놓을 수 없다. 저자는 인공지능의 발달로 언젠가는 AI가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형태의 의식을 갖게 될지도 모른다고 예측한다. 뇌가 여덟 개의 다리에 나뉘어져 있는 문어나 집단 전체가 하나의 의식을 가진 것처럼 행동하는 개미처럼, AI 또한 인간과 완전히 다른 형태의 의식을 갖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밖에도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규정하고, 나라는 존재를 타인과 구분 지어주는 ‘정신’은 우리 몸속 어디에 존재하는지, 기억에 관여하는 뇌 영역과 인간이 기억할 수 있는 용량의 한계는 어디까지인지, 유체 이탈과 같은 임사체험이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아니며, 뇌의 특정 부위와 관련된 기능 장애 때문에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현상임을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설명한다.

“뇌과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출발점은 없다.”
복잡한 인간의 마음을 카툰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뇌과학 입문서

이처럼 뇌의 작동 방식을 알면 나를 더 깊이 이해하고,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감정과 행동을 이전보다 잘 통제할 수 있게 된다. 설령 통제하지 못하더라도 불확실성으로 인한 불안이 줄어들고, 같은 상황도 이전과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뇌과학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20만 명이 넘는 수강생을 보유한 과학 멘토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는 엑소쌤(이선호)은 이 책을 뇌과학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을 위한 입문서로 추천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뇌의 구조와 기본적인 작동 방식을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억력 향상법, 행복한 삶에 이르는 비결 등 일상을 윤택하게 해주는 실용적인 지식도 얻을 수 있다. 또한 서문에서 저자가 이야기했듯이 “사랑, 행복, 죽음과 같은 주제를 깊이 탐구하다 보면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돌아보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이 자신을 이해하고, 성찰하며, 더 나은 변화를 모색하도록 이끄는 여정으로 안내해줄 것이다.

“정확성과 과학적 신뢰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흥미롭고 이해하기 쉽다.” ? 〈아메리칸 사이언티스트〉
“뇌의 작동 방식에 관한 탐구와 유쾌한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책.” ? 〈퍼플리셔스 위클리〉
“두 저자는 매우 복잡한 주제인 뇌과학을 일반 독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한다. 챔의 그림은 복잡성을 재미와 단순함으로 바꿔준다.” ? 〈커커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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