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사인
신경과학자가 밝혀낸 운명의 신호
베스트
자기계발 top100 1주
가격
21,000
10 18,900
YES포인트?
1,0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서문 나는 어떻게 풍성한 색채로 삶을 바라보게 되었을까?

1부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

1장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의식의 비밀
2장 자신의 모든 지혜를 온전히 활용할 수 있다면
3장 사인과 함께하면 어떤 삶이 펼쳐질까?

2부 사인에 마음을 열다

4장 ‘감각’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알려준다
5장 ‘직관’의 힘을 높이는 법
6장 ‘창의성’은 정신력을 확장시킨다
7장 ‘자연’은 사인을 부르는 최상의 환경
8장 ‘서로’ 간의 연결에서 강화되는 사인

결론

감사의 말
찾아보기

저자 소개2

타라 스와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TARA SWART

전 세계 최상위 리더와 다수 언론사의 자문을 맡고 있다. 정신과 의사이자 신경과학자로 MIT 슬론경영대학원과 킹스 칼리지 런던 교수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킹스 칼리지 런던에서 생물과학 학사와 신경약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신경과학 박사학위와 정신의학 박사학위를 받은 유일한 최고 지도교수로 의학, 과학, 사업 분야에 걸쳐 전문성을 인정받아 두뇌의 힘을 가장 잘 활용하여 이를 최대치로 끌어냈음을 증명했다. 전 세계 최상위 리더와 다수 언론사의 자문을 맡고 있다. 2016년 세계 최초로 런던 코린티아 호텔 전속 신경학자로 임명되어 ‘브레인 파워’ 고급 게
전 세계 최상위 리더와 다수 언론사의 자문을 맡고 있다. 정신과 의사이자 신경과학자로 MIT 슬론경영대학원과 킹스 칼리지 런던 교수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킹스 칼리지 런던에서 생물과학 학사와 신경약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신경과학 박사학위와 정신의학 박사학위를 받은 유일한 최고 지도교수로 의학, 과학, 사업 분야에 걸쳐 전문성을 인정받아 두뇌의 힘을 가장 잘 활용하여 이를 최대치로 끌어냈음을 증명했다. 전 세계 최상위 리더와 다수 언론사의 자문을 맡고 있다.
2016년 세계 최초로 런던 코린티아 호텔 전속 신경학자로 임명되어 ‘브레인 파워’ 고급 게스트 패키지 개발, 호텔 메뉴 재설계, 강의 프로그램, VIP 및 임원들과의 개인 상담, 그리고 호텔 직원의 정신 회복력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30대에 정체성과 자신감이 무너지는 위기를 겪은 타라 스와트는 꿈꾸는 삶을 이룰 열쇠인 ‘소스’가 뇌 속에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그녀는 26년에 걸쳐 원하는 삶을 사는 법을 완전히 터득했고, 인지 과학의 이론을 일상에 적용해 삶을 바꾸는 비결을 전파하고 있다.
중소기업 전문 자산관리그룹인 아로와나 인터내셔널과 EFG 자산운용 리더십 자문 위원회에 소속되어 있으며, 세계 여행자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하도록 돕는 자선 단체인 ‘Pack for a Purpose’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타라 스와트는 『더 타임즈』 『텔레그래프』 『가디언』 『월스트리트 저널』 『허핑턴포스트』 『데일리 메일』에서 주목을 받았으며, 『포브스』 『패스트 컴퍼니』 『하퍼스 바자』에서 정기적으로 칼럼을 쓴다. 『리더십을 위한 신경과학Neuroscience for Leadership』의 공동 저자로 영국 국립도서관과 헨리 비즈니스 스쿨이 선정한 ‘2016 CMI 올해의 경영서’를 수상했다.

타라 스와트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리츠칼튼 서울에서 리셉셔니스트로, 이수그룹 비서팀에서 비서로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여자 단식: Fast like a girl』, 『갱년기 리셋 - 봄을 되찾다』, 『왜 아플까』, 『플랜트 패러독스』, 『당신의 의사도 모르는 11가지 약의 비밀』, 『고독한 나에게』, 『부의 심리학』, 『씽크 어게인』,『인생의 의미』, 『운동의 뇌과학』, 『갱년기 리셋』, 『팀장의 원칙』, 『모두 거짓말을 한다』, 『무엇이 성과를 만드는가』 등이 있다.

이영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440g | 145*210*18mm
ISBN13
9788925569789

책 속으로

나는 ‘의식’에 우리가 설명할 수 있는 것 이상의 무언가가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해 사람들에게 그 근거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가능한 것들에 마음을 열자, 더 많은 사인(신호)들이 서서히 그러나 분명하게 나타나기 시작했다
---p.17

사인들은 과학이 이미 설명한 것 너머에 있는, 온갖 화려한 색채를 지닌 삶의 경이를 보게 해주었다. 그들은 또한 내 호기심을 자극했다. 내가 발견한 이 새로운 깨달음은 무엇일까?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이것을 찾을 수 있도록 도울 수는 없을까? 이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사인에 마음의 문을 열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확신을 나누고 싶다. 이는 당신이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는 확인일 수도, 무언가 혹은 누군가가 당신을 인도하고 있다는 위안의 감각일 수도 있다. 그리고 이 새로운 지지와 외적 확신을 통해, 우리는 삶의 모든 도전을 극복하고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번영하는 삶을 살 수 있다.
--- p.20~21

직관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줄 수 있다. 귀를 기울일수록 직관은 당신의 몸과 무의식 속에 있는 중요한 지식을 이해하게 하고, 다른 출처에서 얻는 메시지를 해석할 힘과 도전을 헤쳐 나갈 길을 제시하며, 앞을 명확하게 내다보며, 목표에 이르는 데 필요한 통찰과 힘을 제공한다. 특히 직관에 주의를 기울이고 직관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신뢰할 수 있다면, 자신에게 온 사인을 더 잘 알아차리고 활용할 수 있다.
---p.24

이 책에서는 나의 경험, 진화 과학이 제시하는 단서들, 신경과학자이자 정신과 의사로서의 전문성에 의지해 당신이 놓치고 있는 사인을 더 잘 인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그럼으로써 자신과 타인 그리고 삶과의 연결을 회복할 방법까지도 설명할 것이다. 회의적인 입장이든 영적인 입장이든, 의심은 잠시 접어두자. 이 책을 읽고 나의 여정에서 의미 있는 교훈을 뽑아낼 수 있다면, 스스로 변화되었다는 느낌을 받고 삶의 도전에 맞설 준비를 더 단단히 갖추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특히 사인은 이성에 대한 지나친 의존에서 벗어나, 더 넓은 현실을 볼 수 있게 해준다.
--- p.26~27

지난 몇 년 동안 비즈니스 분야에서 직관이 의사결정 도구로서 점점 더 많이 받아들여지면서, 창의적 영역이나 영적인 영역만큼은 아니지만 직관의 가치가 높이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이 이 귀중한 자원을 충분히 효과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거나 전혀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 p.69~70

사인들의 안내를 받기 시작하면, 삶은 전과 딴판이 된다. 인생은 훨씬 더 아름답게 보이며, 자신이 우주와 조화를 이루며 춤을 추고 있는 듯 느껴진다.
---p.93

감각에 대한 인식을 높이면 주변의 자극에 대한 반응이 줄어들고 신경계를 보다 잘 조절해, 주도적으로 사인을 선택하고 요청할 수 있으며, 몸 전체를 이용해 직관에 접근하고 우리에게 보내지는 메시지를 해석할 수 있다. 연습만 한다면 당신도 현대 생활의 소음과 산만함을 줄이고 그 순간에 당신이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느끼는 것에 더 집중하도록 자신을 단련할 수 있다.
--- p.126~127

우리는 스스로의 몸을 당연하게 여기며, 그것들이 얼마나 놀라운지 쉽게 잊는다. 우리의 감각 시스템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는 사실이 이것을 잘 보여준다. 이 사실을 인정한다면, 우리는 자신의 능력에 대해 마음을 열 수 있을 뿐 아니라, 사인을 알아차리고 활용하는 능력도 커질 것이다.
--- p.144~145

내게 있어 직관이란 내가 앞으로 해야 할, 옳은 일이 무엇인지를 머리로 아는 동시에 몸으로 느끼는 것이다. 당신은 아마도 “소름 돋았어”, “닭살이 돋았어”, “직감적으로 알았어”와 같은 표현을 사용한 적이 있을 것이다. 슬프거나 예상치 못한 소식을 접하고 위가 조여들거나, 식은땀이 나거나, 등골이 오싹해지는 것과 같은 본능적인 반응도 겪어보았을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인지적으로만이 아니라 몸으로도 무언가를 느끼기 때문이다. 우리의 정신과 몸은 함께 작용하기 때문에 둘이 조화를 이룰 때의 직관적 힘은 하나만 있을 때보다 훨씬 크다.
--- p.149~150

요약하자면 예술, 창의성, 아름다움은 스트레스를 낮추고 불안을 다스리는 데 도움을 주어, 결과적으로 회복력과 유연성을 높인다. 그것들은 또한 당신을 현재에 집중하게 해주며 알아차림의 기술을 향상시킨다. 이것은 그 자체로도 유익할 뿐 아니라, 사인을 알아보고 거기에 마음을 여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p.188

자연과의 더 가까운 연결을 통해서도 그와 비슷한 심리적 안정감, 편안함, 자기 확신을 얻을 수 있다. 자연과 가까워지는 것이 우리가 살아야 할 방식이나 인간다움의 본질에 더 가깝기 때문이다. 자연과 깊이 연결될수록 세상과 더 조화되고, 이는 자신에 대한 더 강한 신뢰감으로 이어진다.
--- p.229~230

타인과의 강한 연결은 사인을 받아들이고 해석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드는 데에도 크게 기여하는 요인이다. 받은 사인을 신뢰할 수 있고 필요하다면 그 해석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심리적 안정감과 믿음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사인은 주로 서로 간의 영적 연결에서 비롯되는 것이기 때문에, 고립된 상태라면 사인에 접근할 수 있는 능력은 제한된다. 다시 말해, 타인과의 관계가 더 좋을수록 사인은 더 강하고 풍부해진다.
--- p.234~235

사람이 죽으면 그들의 의식은 우주적 의식의 집합체로 들어가게 된다. 당신이 그것에 접근할 수 있다면, 당신은 그 우주적 힘에 속한 모든 지혜로부터 더 폭넓은 인도와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며, 세상을 떠난 사랑하는 사람들의 직접적인 인도와 보호를 받을 수도 있다. 명상, 특정 유형의 호흡법, 자연 속에서의 시간, 창의적 활동 등 이전 장들에서 설명된 활동들은 이런 우주적 힘에 접근하기에 가장 좋은 상태가 되는 방법이다. 하지만 나는 이런 놀라운 지식과 지혜의 원천에 접근할 수 있는 주된 방법은 사인이며, 사인이야말로 우주적 의식을 들여다볼 수 있는 창이라고 믿는다.
---p.252

더 안정감을 느끼고 더 큰 지지를 받을수록, 삶에 사인을 끌어들일 수 있는 정신적 여유가 커진다. 그리고 어떤 식으로든 공유된 의식의 가능성에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다른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느끼는 유대와 당신 편인 사람들의 지지를 통해 그 지혜에 접근하는 데 한 걸음 더 가까워질 것이다. 내 경험에 비추어보면, 바로 그때 사인은 당신의 삶 속에서 일상적인 부분이 된다.

---p.257

출판사 리뷰

“갈림길에 선 사람에게는 확신이 필요하다”
이성적 사고 너머 도달한 무한한 지식과 지혜의 정수

우리는 종종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점이나 사주, 타로를 보러 가곤 한다. 앞으로 인생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갈지 알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나 타인의 해석이 아닌, 나 스스로 삶의 흐름을 알 수 있다면 어떨까? 타라 스와트는 갑작스러운 남편의 사망을 겪고 다시 일어서기 위해 끌어당김의 원천을 과학적으로 탐구하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그는 논리와 이성 너머로부터 온 지식과 지혜가 우리 삶을 올바르게 인도하고 있으며, 어디로 인도하는지는 ‘직관’을 통해 발견할 수 있다는 사실에 도달한다. 타라 스와트는 단순한 느낌이 아닌 숫자나 기호, 상징물, 특정인을 통해 나타난다는 점에서 이를 ‘사인(Sign)’으로 명명했다. 즉 몸의 감각과 의식을 연다면,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미래로 이끌어줄 사인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미래를 잘 끌어당기고 있는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사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단순히 긍정 확언의 효용을 이야기하는 사례 위주의 책이 아닌 한층 더 진화된 끌어당김의 법칙을 다룬 책이다.

커리어, 관계, 돈이 걸린 인생의 중대한 갈림길에서 우리는 직면한 문제를 머리로만 해결하려고 할 때가 너무 많다. 그러나 이성적인 접근이 언제나 정답인 것은 아니다. 지금껏 의식하지 못했지만, 우리에게는 논리보다 더 정확한 결정의 방식이 있다. 바로 지식과 지혜의 원천이 보내는 ‘사인’을 인식하는 것이다.

타라 스와트가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는 우리가 잃어버린 ‘내적 신호에 대한 알아차림’이다. 저자는 진화과학과 신경과학 연구 그리고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직관과 사인이 결코 막연한 믿음이 아니라 인간에게 내재된 인식 능력임을 밝힌다. 우리가 삶에서 얻은 교훈과 반복된 패턴, 사인들은 몸과 무의식에 보관된다. 그리고 우리의 뇌는 이렇게 저장된 지혜가 필요할 때마다 몸의 감각, 반복적으로 마주하는 숫자나 표식, 특정 상황에서 느껴지는 끌림과 불편함으로 신호를 보낸다. 그리고 그것을 직관이 포착하는 것이다. 이 직관에 주의를 기울일수록, 몸과 환경이 전하는 말이 더 잘 이해되고, 사용할 수 있는 지식의 폭이 확장되며, 더 많은 사인을 발견함으로써 올바른 해답을 찾아낼 수 있다.

논리가 아닌 직관을 신뢰했던 순간이 있는가? 이 책은 단순히 자기 자신을 믿고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왜 믿을 수 있는지,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를 과학적 근거로 탄탄하게 증명한다. 이제 중요한 선택 앞에서 흔들리거나 남에게 결정을 맡기지 말자. 이미 당신의 삶은 수없이 많은 사인을 보내고 있다. 단지 필요한 것은, 사인을 읽을 준비다.

“사인을 인식하기 시작하면
삶은 절대 전과 같을 수 없다”

이 책은 총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의식을 인지과학, 진화 심리학, 의식 연구 등 다양한 과학적 관점을 바탕으로 살펴보고(1장), 직관의 타당성을 신경과학적으로 뒷받침하며, 직관이 유용한 도구인 이유를 설명한다(2장). 그다음 왜 사인에 주목해야 하는지, 사인이 어떤 방식으로 삶의 혜택을 주는지를 보여준다(3장).

2부에서는 현대 생활의 소음을 잠재워 직관을 최대로 활용하는 구체적인 실천법을 다룬다. 먼저 몸의 감각을 다시 깨우는 훈련을 통해 신호를 잘 받아들이는 토대를 만들고(4장), 예술과 창의성을 통해 고정된 사고의 틀을 확장하여 직관의 통로를 넓힌다(5장). 다음으로 끊어졌던 자연과의 연결을 회복해 스트레스를 줄이고 뇌를 최적화함으로써 더 높은 수준으로 작동하게 되면 더 많은 사인을 알아볼 수 있다(6장). 마지막으로 주변 사람들과 자신이 경험한 사인을 공유하며 타인과의 연결(7장)로 나아간다. 본문 곳곳에 배치된 일기 쓰기, 명상, 호흡법, 감사 바디 스캔 등은 독자가 자신의 내적 신호를 다시 알아차리도록 돕는 실천법이자 신경가소성(뇌가 경험과 학습에 반응해 스스로 신경회로를 바꾸는 능력)의 성장을 유도한다. 이는 개인의 의사결정 능력뿐 아니라 건강과 행복 전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점점 더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시대에 사람은 필연적으로 자신을 의심하는 순간을 맞는다. 하지만 사인을 신뢰하기 시작하면 자신의 본능과 선택에 확신이 생기고, 나아가야 할 길이 분명해진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불필요한 불안과 의심에서 벗어나, 더 풍요롭고 조화로운 삶으로 향하게 된다. 더 이상 남에게 자신의 선택을 맡기지 말자. 우리 안에 이미 흔들림 없는 확신의 사인이 있다.

리뷰/한줄평19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8,900
1 18,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