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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가다
열왕기하 2:11-12 "여호와께서 나를 데려가시기 전에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원하느냐?" 강을 건넌 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의 영적인 능력의 두 배를 저에게 주십시오." "네가 어려운 것을 구하는구나. 그러나 여호와께서 나를 데려가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것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엘리야와 엘리사가 계속 걸어가며 이야기하고 있을 때에 갑자기 불전차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바람을 타고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엘리사가 그 모습을 보고 외쳤습니다.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전차와 기병이여!" 엘리야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엘리사는 너무 슬퍼서 자신의 옷을 두 조각으로 찢었습니다. ▶ 엘리사는 엘리야에게 무엇을 구했나요? ▶ 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갈 때 엘리사는 무엇이라고 소리쳤나요?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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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먹을 수 있는 성경?!
하루 10분 365일 풍성한 지혜의 식탁으로 초대하는 생각하는 이야기 성경!!"성경책이 너무 어려워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초등학교 5학년 조카는 쉬우면서 재미있게 하나님의 말씀과 친해질 수 있는 성경이 있으면 좋겠다고 한다.동생이 읽는 성경 동화는 이미 어릴 때 다 읽었고, 어린이 성경이 있지만 용어나 내용이 쉽지 않다. 엄마는 하루에 한 장씩 성경 말씀을 읽어야 지혜가 자란다고 하는데 읽고 나도 무슨 내용이었는지는 정리가 안 될 때가 많다는 것이다.너무 어려운 성경책과너무 쉬운 성경 동화 사이!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과 성경 말씀을 재미없어하는 청소년부 학생들을 위한 책이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성경책을 잘 읽으려 하지 않는다. 시간도 없고 재미도 없다는 것이다. 사실 만화가 아니면 읽지도 않는다. 만화나 게임에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이 읽을 만한 성경책, 그것도 동화처럼 성경 말씀의 추상적인 전달이 아니라, 살아 있는 성경 말씀을 그대로 전달하면서 이야기의 핵심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에서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