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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E-Learning 비욘드 이러닝
지식경영의 핵심전략 양장
유영만
크레듀 200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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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이 책에 대한 찬사
머리말
역자 서문
이 책을 활용하는 법
독자에게
감사의 말

제1부 이트레이닝을 넘어서
1 이러닝에 대한 신화와 경고의 조짐
2 학습, 이러닝, 스마트 기업

제2부 강의실을 넘어서
3 학습과 성과 아키텍처 구축하기
4 지식경영 실행하기
5 온라인 협업을 통한 학습
6 업무 현장에서 일어나는 학습과 성과
7 트루 텔레콤 이야기

제3부 이러닝을 넘어서
8 변화를 일으키고 그 변화를 고수하라
9 학습 챔피언으로 활동하기
10 이러닝에서 학습으로, 학습에서 성과로

저자 소개 1

You,Yeong-Mahn,劉永晩

삶과 앎, 경험과 언어가 만나는 지점에서 사유하고 탐구하는 문장 건축 노동자다. 통념을 깨고 무릎을 치는 문장을 얻기 위해 삶의 현장에 주둔한다. 삶의 진정성은 ‘간절’이 아니라 ‘관절’에서, 지식은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터득됨을 깨달았다. 경험과 독서, 인간관계와 사유가 얽히고 부딪힐 때 자신만의 언어가 탄생한다고 믿는다. 인간의 문장은 경험에서 출발하고, 독서와 인간관계 속에서 넓어지며, 사유의 불길을 통과해 언어로 벼려질 때 비로소 강렬한 힘을 얻는다. 이는 단순히 단어를 배열하는 것을 넘어 내면의 울림과 개성을 담아내는 과정이다. 누구든 자신만의 문장을 풀무질할
삶과 앎, 경험과 언어가 만나는 지점에서 사유하고 탐구하는 문장 건축 노동자다. 통념을 깨고 무릎을 치는 문장을 얻기 위해 삶의 현장에 주둔한다. 삶의 진정성은 ‘간절’이 아니라 ‘관절’에서, 지식은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터득됨을 깨달았다. 경험과 독서, 인간관계와 사유가 얽히고 부딪힐 때 자신만의 언어가 탄생한다고 믿는다.
인간의 문장은 경험에서 출발하고, 독서와 인간관계 속에서 넓어지며, 사유의 불길을 통과해 언어로 벼려질 때 비로소 강렬한 힘을 얻는다. 이는 단순히 단어를 배열하는 것을 넘어 내면의 울림과 개성을 담아내는 과정이다. 누구든 자신만의 문장을 풀무질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로로 생각과 경험을 다듬는 법을 이 책에 담았다.
대체 불가능한 원본으로 살아가려는 《코나투스》를 비롯, 지금까지 100권이 넘는 책을 저술하거나 번역했다. 오늘도 활자의 바다에 물음표를 던지고, 언어의 광맥을 더듬으며 한 문장을 낚는다. 팽팽하고 집요한 ‘그 문장the sentence’을 신념의 터전 위에 건축하려고 사투를 벌인다.

유영만의 다른 상품

저자 : 마크 J. 로젠버그
현재 미국 뉴저지주 힐스버러에 살고 있다. 경영 컨설턴트이며 교육학자로, 교육훈련, 조직학습, 이러닝, 지식경영, 성과 향상 등의 부문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교수 설계 분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커뮤니케이션과 마케팅 분야의 학위를 가지고 있다. 또한 국제성과향상협회(ISPI)에서 성과 공학자(Certified Performance Technologist)로 임명받았으며, 협회 대표를 역임하기도 했다. 미국 기업교육협회(ASTD)와 ‘더 이러닝 길드(The e-lerning Guild)’의 자문 위원이기도 하다. 그는 이 분야에 몸담은 지 30년이 넘는 대가이며, 전자 성과 지원 시스템을 개발한 선구적인 인물이다. 백악관을 비롯해서 150개가 넘는 전문가 및 비즈니스 회의에 참석해서 연설을 해왔으며, 40개 이상의 기사와 칼럼을 썼다. 200l년에 출간된 책 《e-Learning-디지털 시대의 지식 전달을 위한 전략》은 아직까지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이다.
역자 : 유영만, 김영순
유영만
한양대학교 교수이자 지식생태학자이다. 한양대학교에서 교육공학으로 학부와 석사를 마치고,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에서 교육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교육공학을 더욱 깊고 넓게 공부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책 읽기와 ‘뜨거운’ 글쓰기를 시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인문학적 감수성과 사회과학적 통찰력 연마에 몰두하고 있다. 앎과 삶 그리고 옳음을 지향하는 학문적 탐구 여정이 사랑을 매개로 통합되는 학문공동체 구축을 통해 지식나무를 심어 지식 숲을 조성하고 그 속에서 지식열매와 지식 꽃이 만개할 수 있는 지식 생태계 조성과 지식생태학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죽은 기업교육 살아있는 디지털 학습》《민사고 천재들은 하버드가 꿈이 아니다》《지식경영과 지식관리 시스템》《액션러닝과 조직변화》《지식생태학》《용기》등이 있으며, 주요 역서로는 《펄떡이는 물고기처럼》《핑!》《에너지 버스》등이 있다.

김영순
국내 대표적인 이러닝 기업인 (주)크레듀의 대표이사이며, 한국이러닝산업협회 회장이다. 광운대학교 전자계산학과와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고, 삼성그룹 IS실 구조개혁 T/F팀장, 삼성SDS 교육전략팀장, 삼성인력개발원 사이버교육 팀장을 거쳐, 2000년에 크레듀를 설립했다. 대한민국을 세계적인 지식강국으로 만들려는 비전을 바탕으로 이러닝 산업분야에서 선도자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주요 상훈으로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주관 제1회 이러닝 경진대회 대상(노동부 장관상), 산업자원부 주관 제3회 한국 e-비즈니스대상 최우수상(국무총리상), e-비즈니스 확산 국가산업 발전 공로 대통령 표창 등이 있으며, 현재 교육인적자원부 정책평가위원회 위원, 국무조정실 이러닝 산업발전위원회 위원, 교육인적자원부 이러닝 국제협력단운영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0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91쪽 | 826g | 172*229*30mm
ISBN13
9788992286213

출판사 리뷰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창조적 이러닝

디지털 시대의 도래와 함께 등장한 이러닝은 그 동안 전통적인 오프라인 교육을 보완하고 오프라인 교육의 시공간적 한계를 뛰어 넘는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러닝은 이제 또 한번의 비약적 발전을 위해 용트림하는 시기에 다다랐다. 지금 필요한 것은 이러닝을 바라보는 관점, 즉 이러닝에 대한 패러다임을 전환하여 재개념화하고, 보다 거시적이고 전략적인 관점과 접근으로 이해하는 것이다. 여기서 ‘거시적 이러닝의 개념 구축’이 의미하는 것은 이러닝 콘텐츠를 어떤 관점에서 어떻게 설계하고 개발하느냐 라는 방법적 변화라기보다는, 이러닝을 토대로 학습활동을 전개하는 현장의 역동성을 변화와 혁신의 관점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닝은 결과적으로, 새로운 교수-학습방법과 전략을 넘어서서 구성원들의 일상적인 학습방식을 변화시켜 그 학습효과를 경영성과로 연계시키지 않는다면 존재의미가 상실된다. 즉 이러닝을 총체적인 변화관리(change management) 관점과 접근논리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교육공학적 이러닝 또는 심리학적 학습효과를 제고시키는 미시적 이러닝을 넘어서는 대안적인 이러닝을 논의하고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가능성과 의의를 갖는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에서 다루는 ‘전략적 이러닝’은 이러닝을 기획하는 초기부터 이러닝이 해당 조직의 핵심역량과 지식경영을 비롯하여 경영성과 제고와 경쟁력 강화에 어떤 방식으로 기여할 수 있는지를 모색하고 있기에 더 의미가 있다.

이 책은 이러닝에 대한 우물 안 개구리 식 사고를 벗어나 이러닝이 미래 교육혁명을 주도하는 교육혁신 전략일 뿐만 아니라 기업간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경영혁신 전략이라는 것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도록 그 가능성의 문을 열어 준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우선 이러닝에 대한 고정관념이나 신화적 사고를 창조적으로 파괴하고 새로운 개념화와 재정의를 시도할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이러닝이 즐겁고 유익한 학습활동을 촉진시키는 촉매제일 뿐만 아니라, 창출된 지식을 근간으로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창조하는 전략적 수단임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또한 최근 많은 기업이 관심을 갖고 있는 창조경영과의 연관성도 놓칠 수 없다. 창조경영의 시작은 임직원의 학습을 일상화시켜 지식을 창조하고 공유하여 기업의 핵심역량을 키우고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는 데에 있다. 학습을 통한 지식창조 없이는 창조경영이 촉발될 수 없다. 따라서 단순히 전통적인 오프라인 교육을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하는 것, 그리고 그저 이러닝 실행에 안주하는 것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야 한다. 그리고 이러닝을 전방위적 지식창조와 공유를 위한 기업의 핵심 경쟁전략으로 자리매김시키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이러닝에 대한 한계와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에 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지식창조와 공유 활동을 어떻게 촉진하고 지원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까지 제시해주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의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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