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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규장각지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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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열
한국학술정보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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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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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어제 서문(正祖御製 序文)

1. 건치(建置) 제1

1) 내각(內閣)
附 규장외각(奎章外閣)
2) 직원(直院)
(1) 직원(直院) 연혁
(2) 제학 유언호의 상소문
(3) 상소에 대한 정조의 답변
3) 외각(外閣)

2. 직관(職官) 제2
1) 차제(差除)
(1) 규장각 직제 규정
(2) 검교의 제도 및 임명
(3) 검교의 직함 및 직무
附 내각 잡직(雜織)
附 내각 이속(吏屬)
외각(外閣) 차제(差除)
附 외각 잡직(雜織)
附 외각 이속(吏屬)
2) 예겸(例兼)

3. 봉안(奉安) 제3
1) 봉모훈(奉謨訓)
(1) 전배의(展拜儀: 참배)
(2) 봉서의(奉書儀)
2) 봉어진(奉御眞)
(1) 어진 표제의(御眞 標題儀)
(2) 어진 봉안의(御眞 奉安儀)
(3) 어진 이봉의(御眞 移奉儀)
(4) 왕세자 봉심어진의(王世子 奉審御眞儀)
(5) 각신 봉심어진의(閣臣 奉審御眞儀)

4. 편차(編次) 제4
1) 회췌(會萃)
2) 선사(繕寫)
3) 봉장(奉藏)
(1) 어제각본봉안의(御製閣本奉安儀)
(2) 어제원본봉안의(御製院本奉安儀)
4) 간인(刊印)

5. 서적(書籍) 제5
1) 장서(藏書)
2) 편서(編書)
3) 진서(進書)
(1) 진서의(進書儀)
4) 쇄서(?書)
(1) 쇄서의(?書儀)

부록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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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이세열은 1960년 경북 봉화 출생으로 서지학자이며 1급 정사서이다. 청주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고, 현재 주성대학에 재직 중이며 직지디제라티 연구소장이다. 고 인쇄문화 및 서지학을 비롯해 초정약수와 같은 향토사 연구를 하며, 현존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 직지를 소재로 의상 디자인을 하고 대중 가요를 작사했다. 각종 언론에 칼럼을 집필하고 향토 축제, 다큐멘터리, 오페라, 드라마 등에 고증을 했다. 주요 저서로는 『직지디제라티』, 『다가선: 베스트셀러 벗겨보기』, 『잃어버린 직지를 찾아서』, 『내수읍지』(공저), 『北二面誌(북이면지)』(공저)가 있으며, 번역서로
이세열은 1960년 경북 봉화 출생으로 서지학자이며 1급 정사서이다. 청주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고, 현재 주성대학에 재직 중이며 직지디제라티 연구소장이다. 고 인쇄문화 및 서지학을 비롯해 초정약수와 같은 향토사 연구를 하며, 현존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 직지를 소재로 의상 디자인을 하고 대중 가요를 작사했다. 각종 언론에 칼럼을 집필하고 향토 축제, 다큐멘터리, 오페라, 드라마 등에 고증을 했다. 주요 저서로는 『직지디제라티』, 『다가선: 베스트셀러 벗겨보기』, 『잃어버린 직지를 찾아서』, 『내수읍지』(공저), 『北二面誌(북이면지)』(공저)가 있으며, 번역서로는 『한서예문지』, 『직지』, 『역사속에 초정약수』와, 학술논문으로는 「백운화상의 생애와 직지」, 「직지의 이체자 교감」, 「직지와 비구니 묘덕에 관한 연구」, 「쌍운암지와 수구다라니」, 「직지의 어원 및 책이름에 관한 연구」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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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5월 0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3.3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77쪽 ?
ISBN13
9788926825648

출판사 리뷰

병인양요 때 강화도 외규장각에 소장되었던 도서가 프랑스군에 의해 약탈당한 지 145년 만에 귀환되었다. 이 때 외규장각에 소장되었던 의궤 등 상당수의 유물이 프랑스로 유출되었다가 이번에 모두 귀환된 것이다. 규장각은 본각과 외각 2곳에 왕실도서가 분산되어 소장되었다. 이 규장각에 도서를 소장하고 이를 관리하는 업무규정이 바로 『규장각지』이다.

조선 후기 르네상스 시기의 정조는 규장각을 왕실도서관이자 국가적 싱크탱크로 인재를 선발 육성하여 정치기구로 양성시켰다. 역대 어제 어진 등 왕실 관련 자료를 수집 보관하는 도서관의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국가 출판물을 발행하기도 했다. 규장각은 문치주의를 이상적으로 실천한 정조의 아이디어로 처음에는 표면상 역대 임금의 어제·어필·어진 등을 봉안하는 도서관으로 출발했다. 그러나 정조 5년(1781)에 규장각 현판을 주합루로 옮겨 달면서 학술연구기관과 정책연구기관으로 변모했다. 이후 규장각은 각신들이 승정원·홍문관·예문관의 기능을 수행하는 왕의 친위세력인 통치의 싱크탱크인 근시직(近侍職:임금을 가까이 모시는 신하들)으로 일원화되면서 학문진흥 뿐만 아니라 정조 자신의 권력기반 강화와 개혁정책을 펼치는 정치적인 목적의 강력한 기구로 육성했다. 즉, 정조가 규장각을 설립한 것은 정치적으로 세력기반을 강화하고 문화적으로 이념과 정책 연구를 진흥하려는 목적이었다.

이 책은 규장각의 연혁과 직제, 관규, 제도, 의식 등을 정리한 2권 1책으로 정조의 명에 따라 서명응(徐命應) ·채제공(蔡濟恭) ·황경원(黃景源) ·이복원(李福源) 등이 편찬, 고활자본 정유자(丁酉字)로 1784년에 간행되었다. 주요 내용은 규장각 내각(內閣)과 강화도에 둔 외규장각, 부설 인쇄소인 교서관(校書館:外閣) 등의 설치 연혁과 건물 및 관원 구성 등을 밝혔다. 내각에는 봉모당(奉模堂) ·열고관(閱古觀) ·개유와(皆有窩) ·이안각(移安閣) ·서고(西庫) 등의 서고에 대한 설명도 붙어 있다. 이어서 소속 관원의 임면과 직위, 국왕의 영정과 글 및 친필을 보관하는 의식과 일자, 국왕의 글 편집, 각 서고에 보관한 책의 구성 및 일반 서적의 편찬과 관리, 관원의 교육 및 평가, 규장각 여러 업무의 내용과 원칙, 규장각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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