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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저자에 대하여

1. 회개에 대한 오류
2. 회개의 성격
3. 회개의 필요성
4. 회개하지 않은 사람들의 표적
5. 회개하지 않은 사람들의 비참함
6. 회개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주는 교훈
7. 회개의 동기
8. 결론

저자 소개

저자 : 조셉 얼라인 (Joseph Alleine)
영국의 윌트셔 주 드비제의 청교도인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1645년, 교역자인 형의 죽음에 영향을 받아 그리스도인들의 경주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 옥스퍼드의 링컨 칼리지에서 신학 공부를 하였으며, 청교도 박해 때 여러 차례 투옥되면서도 꺼지지 않는 영력을 가지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데 최선을 다하였다. 1668년, 투옥 때 받은 고난으로 건강이 악화되어 34세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우리나라에서 “회개에의 경종”으로 발행되었던 그의 저서 “Alarm”은 1671년에 처음 출판되었다가 1675년에 “A Sure Guide to Heaven"이라는 제목으로 재출판되어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졌다. 이 책의 영향을 받은 후대 인물로 조지 휘트필드와 챨스 스펄전을 들 수 있다.
역자 : 이태웅
한양대학교 졸업
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교회갱신 전공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신학석사(M. Div)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선교학 박사
죠이 선교회 대표 역임
현재는 한국선교훈련원(GMTC) 원장
한국해외선교원(GMF) 이사장
세계복음주의협의회 선교위원회 회장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9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340g | 148*210*20mm
ISBN13
9788904157204

책 속으로

친애하는 여러분들이여, 나는 그대들에게 빚진 자임을 기꺼이 인정한다. 그래서 내가 바라는 바는 하나님 집의 충성된 청지기가 되어 그대들이 받아야 할 것들을 나누어 주는 일을 감수하는 것이다. 대개 의사는 위험하고 가망이 없는 환자들에게 가장 깊은 관심을 쏟으며, 아버지는 죽어 가는 자기 자녀를 특별히 측은하게 여기는 법이다.
이와 같이 우리도 회개하지 못한 영혼들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불에서 끌어내듯이 신속하게 손을 써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먼저 그런 사람들을 위하여 심혈을 기울이고자 한다.……
협착한 길인 거듭나는 과정을 밟지 않고는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거룩함이 없이는 주를 보지 못한다. 그러므로, 지금 그대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라.
지금 하나님을 찾으라. 지금 그대의 마음속에 주 예수를 모시고, 지금 주님을 그대의 가정에 모시라.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리고 그의 자비로 사랑을 깨달으라. 그의 금홀을 만지고 살라.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죄인들이여 하나님께 돌아오라!
주님, 당신은 죄인의 심장을 꿰뚫게 하실 수 있습니다.
죄는 죽이시되 죄인의 영혼은 구원하옵소서.

1671년 처음 출판된 이후 수없이 재판되어온 화제의 도서!
조지 휘트필드, 찰스 스펄전의 애독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배부된 책(영어로)이며, 조지 휘트필드, 찰스 스펄전 등 수많은 위대한 전도인들의 견해를 바로잡아준 책이다.

조셉 얼라인은 그의 사역이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는 데 있지 않고 구원하는 데 있으며, 사람들의 기분이 아닌 심령에 관심을 갖는다고 말한다. 상처를 주는 친구의 말이, 결국 간을 꿰뚫는 화살이 될 음녀의 말을 듣는 것보다 좋지 때문이다.
협착한 길인 거듭나는 과정을 밟지 않고는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거룩함이 없이는 주를 보지 못한다. 이 글은 독자들을 믿게 하고 회개케 하여 구원받게 하려는 중요한 사명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지금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라 재촉한다.

회개 없는 구원은 있을 수 없다. 회개의 정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회개를 설득시킨다는 것은 무모한 짓이다. 때문에 저자는 이 책에서 ‘회개의 정의’부터 설명해주고 있으며, 생활의 변화도 없이 은근히 은혜만 구하는 이들에게 ‘회개의 필요성’을 꼬집어 주고 있다. 이미 구원받았다고 자기 자신을 기만하는 이들에게는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의 표적’을 보여주고, 위험성을 느끼지 못한 채 무감각하게 살아가는 이들에게는 ‘회개하지 않은 사람들의 비참함’을 지적해준다. 더불어 그가 들려주는 ‘회개의 방법’은 어지러이 방황하는 이들에게 탈출구를 제시해 줄 것이다.

추천평

내가 아침에 잠이 깨어 제일 먼저 손에 든 책은 조셉 얼라인의 [천국에의 초대]였다.
유년시절, 주일 저녁이면 어머니는 난롯가에 둘러앉아 [천국에의 초대]를 읽어 주시곤 하였다.

찰스 스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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