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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골프가 뭐길래
완벽 입문 가이드
박순표 저
리얼북 2007.10.25.
베스트
건강 취미 top20 2주
가격
9,500원
10 8,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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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홀 골프가 뭐길래
(1)사람들은 왜 골프에 빠지나
(2)돈이 많이 드는 운동이라던데

2홀 경기장과 규칙에 관한 기본 이해
(1)미리 가 보는 골프장
(2)스코어 계산은 이렇게
(3)알면 알수록 중요한 캐디

3홀 이제 골프 연습장으로
(1)‘닭장’과 ‘인도어’
(2)처음 연습은 어디에서?
(3)연습장에는 얼마나 자주?
(4)골프채 구입은 천천히
(5)피가 되고 살이 되는 연습장 격언

4홀 골프채 구입요령
(1)골프채는 조강지처
(2)가격보다는 실력에 맞게
(3)한꺼번에 혹은 따로따로
(4)클럽 구입 요령

5홀 그 외 용품 구입요령
(1)골프복
(2)골프화
(3)캐디백과 보스턴백
(4)골프공
(5)플레이에 필요한 소품
6홀 골프채의 구조와 원리
(1)골프채를 이루는 3부분
(2)골프채의 원리

7홀 스윙의 기본
(1)그립
(2)어드레스
(3)스윙
(4)임팩트
(5)폴로스루
(6)피니시

8홀 클럽에 따른 스윙 요령
(1)드라이버 스윙의 요령
(2)우드 스윙의 요령
(3)미들 아이언 스윙의 요령
(4)숏 아이언 스윙의 요령

9홀 숏 게임 샷과 퍼팅
(1)어프로치 샷
(2)벙커 샷
(3)트러블 샷
(4)퍼팅

10홀 머리 올리는 날
(1)라운딩 전날은 '푹' 자라
(2)라운딩 시간과 코스, 예약자명은 미리 확인하라
(3)골프장은 이렇게 찾아가라
(4)골프장에 도착하면 일단 클럽하우스로 가라
(5)디지털로 된 로커 번호표는 버리지 말라
(6)최소 1시간 전에는 도착하라
(7)속옷과 양말, 세면도구를 챙겨라
(8)골프백에 이름표를 붙여라
(9)공은 넉넉히 준비하라
(10)당신은 골프 천재가 아니다
(11)웬만하면 드라이버는 피하라
(12)부지런히 뛰되 동반자 앞은 피하라
(13)스코어카드 적는 법을 배워라
(14)골프장 사용료 계산은 이렇게
(15)편안한 분들과 머리를 올려라

11홀 보기 플레이 10계명
(1)라운딩 당일 최고의 컨디션을 만들라
(2)어떤 골프장인지 미리 알면 훨씬 쉽다
(3)드라이버 샷 방향은 디보트를 이용하라
(4)OB가 나면 '바로' OB티로 가라
(5)해저드인지 로스트볼인지 헷갈릴 때는 무조건 해저드로
(6)클럽을 바꿔 잡는 것이 어프로치에 도움이 될 수도
(7)퍼팅, 치핑은 반드시 넣겠다는 각오로
(8)동반자에게 신경 쓰지 말고 너그럽게
(9)골프 일기를 써 보라
(10)끊임없이 상상하라

12홀 꼭 알아야 할 벌타 규칙
(1)OB와 분실구
(2)해저드에 빠졌을 경우
(3)볼을 만졌을 경우
(4)카트 도로에 볼이 떨어져 있다면
(5)페어웨이에서 나뭇잎을 치웠다면
(6)나뭇가지 때문에 정상적인 샷을 할 수 없다면
(7)나무를 받치는 지주 때문에 샷을 할 수 없다면
(8)왜글을 하다가 공을 떨어뜨렸다면
(9)페어웨이에서 연습 스윙을 하다가 공을 건드렸다면
(10)공이 벙커 턱의 모래와 풀 사이에 박혔다면
(11)샌드 벙커에서 클럽이 모래에 닿았다면
(12)클럽 개수가 14개를 넘었다면
(13)고무래를 치우다가 공이 굴렀다면
(14)다른 사람의 공을 쳤다면
(15)친 공이 카트나 골프백을 맞췄다면

13홀 꼭 지켜야 할 골프장 에티켓
(1)다른 사람이 플레이 할 때는 조용히 하라
(2)캐디에게는 절대 화내지 말라
(3)터치볼의 유혹에서 벗어나라
(4)동반자의 라인을 밟지 말라
(5)타구 방향 앞에 서 있지 말라
(6)처음 티샷 할 때 자신의 공을 밝혀라
(7)동반자를 많이 칭찬하고 격려하라

14홀 여러 가지 골프 게임 방식
(1)스트로크 방식
(2)매치플레이 방식
(3)스킨스 방식
(4)잘 쓰이지는 않지만 알아 두면 좋은 경기방식
(5)주말 골퍼들이 자주 하는 실전 게임 방식

15홀 라운딩의 활력소 은어
(1)드라이버 샷과 관련된 은어
(2)그린과 그 근처에서 쓰는 은어
(3)퍼팅과 관련된 은어
(4)기타

16홀 재미있는 골프의 역사
(1)골프의 유래는 스코틀랜드 민속놀이
(2)골프 시작은 영국, 발전은 미국에서
(3)한국 골프의 원조 '영친왕'
(4)연덕춘에서 골프채널 탄생까지

17홀 메이저 대회 상식
(1)남자(PGA) 메이저 대회
(2)여자(LPGA) 메이저대회
(3)월드 골프 챔피언십

18홀 용어해설

저자 소개

저자 : 박순표
한국외대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뉴스 전문 채널 YTN 기자로 일하고 있다. 2001년 말부터 스포츠부에서 골프를 취재하면서 많은 프로에게 레슨을 받는 행운을 얻었다. 이 책은 그 때의 경험을 옮긴 것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91쪽 | 35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983003

출판사 리뷰

과거 골프가 일부 특권층만이 즐길 수 있는 운동이었을 때, 보통 사람들은 골프를 몰라도 사는 데 아무 지장이 없었다. 그러나 골프가 막말로 ‘개나 소나 다 치는’ 대중 스포츠가 되면서부터는 사정이 달라졌다. 회사의 상사는 물론 옆 자리의 동료, 심지어 오랜만에 만난 동창 녀석들까지도 침을 튀기며 주말 필드에서의 무용담을 늘어놓을 때, 고민은 시작된다.

이미 골프의 매력에 빠진 이들은 세상 사람들을 두 부류로 분류한다. 골프를 치는 사람과 골프를 치지 못하는 사람, 또는 골프를 아는 사람과 골프를 모르는 사람. 어느 날 상사나 동료들이 ‘골프도 모르는 놈이…’라는 눈빛으로 자신을 쳐다본다는 느낌이 올 때, 대응책은 두 가지다. 퇴근시간이 되면 조용히 사라져 혼자 술잔을 기울이든가, 아니면 골프를 배우든가.

이 책은 대인관계나 건강상의 필요로 골프를 배워 볼 생각은 있지만 ‘번거롭잖아~’ 하면서 머뭇거리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입문서이다. 초보는 자신이 뭘 모르는지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질문하기도 어렵고, 행여 묻는다고 해도 누구에게 명쾌한 답을 듣기가 어렵다. YTN 기자인 저자는 초보들의 궁금증을 풀어 주고자 자신의 초보시절 경험을 되살리어 소소한 의문들에 대한 답을 준다. 한마디로 왕 초보들을 위해 기본부터 차근차근 친절히 잘 가르쳐 주고 있다.

내용을 보면 우선 골프의 기초 상식부터 기본적인 룰, 레슨, 벌타 규정, 에티켓, 용어, 골프장에서 쓰이는 은어 등 초보들에게 필요한 모든 지식을 종합적으로 망라하고 있다. 또 머리 올리는 날(첫 라운딩 나가는 날) 흔히 범하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미리 알고 나가야 할 사항들도 알려주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미덕은, 골프를 시작할 때 준비해야 될 여러 용품들의 구입요령을 알려주고 있어 매우 실용적이다. 책 뒷부분에는 기자의 경험이 묻어나는 재미있는 골프의 역사와 메이저대회 관련 기본상식이 정리되어 있다.

결국 이 책은 ‘골프가 뭐길래’ 그리 열광하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그리고 그들 중 어떤 이들은 몇 년이 흐른 뒤 비바람이 치는 어느 일요일, 가족들의 만류를 뿌리치고 골프장으로 나가 천둥이 우르릉거리고 번개가 번쩍이는 필드에서 드라이버를 휘두르다 혼자 이렇게 중얼거릴지도 모른다.
“도대체 골프가 뭐길래.”


# 왕초보 氏의 불평 하나 "도대체 골프 어떻게 시작해?"
주변 성화를 견디다 못해 골프를 시작하기로 한 40대 직장인 왕초보 氏. 하지만 막상 골프를 시작하려니 막막한 것이 1~2가지가 아니다. 대체 골프연습장은 어디를 가야하고, 돈은 얼마나 들고, 레슨은 얼마나 오래 받아야 하는지. 그뿐인가? 골프채는 어떻게 사야 하고, 옷은 뭘 입고, 머리는 언제 올려야 하는지? 궁금한 것이 1~2가지가 아니다. 그렇다고 매번 동료에게 물어볼 수도 없고, 더 답답한 건 이런 걸 알려주는 책도 없다는 사실이다.

# 왕초보 氏의 불평 둘 "머리 올리는 날…나 어떡해?"
물어물어 골프를 시작한지 어언 3개월. 드디어 머리를 올리는 날. 산 넘고 물 건너 겨우 골프장을 찾아간 왕초보 氏. 골프장에 도착하자마자 곧바로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골프채를 들고 의기양양하게 클럽하우스로 향했다. 근데 왜 사람들이 나를 힐끗힐끗 쳐다보는걸까? 아차! 클럽하우스에 미리 골프채를 내리고 주차장으로 가야 한다는 사실을 왜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걸까?

# 왕초보 氏의 불평 셋 "골프에 웬 OECD?"
라운드를 시작할 때 스킨스 게임을 하기로 한 왕초보 氏. 그런데 거래처 박 사장님 왈, "OECD는 4개부터 적용합시다." 왕초보 氏 속으로 왈, '골프장에서 웬 OECD?' 그런데 박 사장 한발 더 나아가 "많이 남으면 마지막 홀에 딩동댕으로 처리하죠." 점점 더 난감해지는 왕초보 氏 '도대체 골프장이 피아노교실도 아니고 웬 딩동댕?'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초보 골퍼라면 1~2번 쯤은 겪게 되는 상황이다. 초보가 아닌 사람은 당연하게 느낄지 몰라도 초보들이 이런 상황을 만나면 여간 곤혹스러운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매번 주위에 물어볼 수도 없고. 더 환장하는 건 서점에 가면 레슨 서적은 엄청나게 많아도 초보들의 이런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줄 골프 책은 정작 없다는 사실이다.

YTN에서 골프를 취재했던 박순표 기자가 쓴 <골프가 뭐길래?>는 바로 이런 궁금증에 충실히 답해 주는 책이다. 골프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연습장은 실내를 가야 하는지? 실외를 가야 하는지? 레슨비는 얼마고, 레슨은 얼마나 오래 받아야 하는지? 골프채는 어떤 가격의 제품을 어떻게 사야 하고 스코어는 어떻게 계산하는지? 또 옷은 뭘 입어야 하고 머리 올리는 날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골프를 시작하는 사람이 반드시 알아야 하지만, 그렇다고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 내용을 빠짐없이 기록했다.

특히 초보 골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연습장의 종류와 가격, 레슨비, 골프채의 구체적 가격 등을 상세히 안내했고, 국내 골프 서적 가운데 처음으로 라스베가스, 좌탄우탄, 딩동댕, OECD 등과 같은 주말 골퍼들의 실전내기 방식과 오잘공, 손오공, CEO 같은 골퍼들의 은어, 머리 올리는 날 알아야 할 15가지 등도 꼼꼼히 챙겼다.

뿐만 아니다. 초보 골퍼들에게 꼭 필요한 싱글 골퍼들의 노하우 10가지는 물론 잘 적용되지도 않은 복잡한 벌타 규칙 대신 초보가 가장 많이 겪게 되는 벌타 상황 15가지와 대처 요령, 꼭 지켜야 하는 에티켓도 빼놓지 않았다. 한마디로 골프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한번은 봐야 할,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한국형 실전 골프 입문서'인 셈이다.

또 본문 곳곳에는 필자가 골프 담당 기자를 하면서 유명 프로들과 라운딩을 하면서 느낀 점과 배운 점, 일화도 잘 정리되어 있어 독자의 지루함을 덜어준다. 필자와 친분이 있는 LPGA 강수연 프로가 강력 추천하고 있다.
리뷰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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