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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기획은 설득이다
1 기업은 기획업이다 2 차별화된 기획서가 이긴다 3 기획서는 설득서이다 4 기획은 과제 해결 작업이다 5 모든 기획은 오리엔테이션에서 출발한다 6 새롭고 정확한 정보가 생명이다 7 효과적인 정보원은 따로 있다 제2장 기획은 발상이다 8 발산과 수렴 9 발상의 룰 10 포스트잇 발상 11 포스트잇 브레인스토밍 12 포스트잇 브레인라이팅 13 아이디어 정리법 14 블록방식 15 스토리방식 제3장 기획은 모양새이다 16 작성 포인트를 기억하라 17 가능한 한 짧게 줄여라 18 포인트 ① - 형식을 갖춰라 19 포인트 ② - 요점을 제시하라 20 포인트 ③ - 욕구를 유발하라 21 포인트 ④ - 일관성을 유지하라 22 포인트 ⑤ - 독창성을 발휘하라 제4장 기획은 유혹이다 23 기획서에 유혹의 옷을 입혀라 24 흥분을 감추지 못할 제목을 달아라 25 멋진 문장보다 명료한 문장을 써라 26 사진과 그림이라는 양념을 첨가하라 27 그래프와 도표로 유혹하라 28 첨부자료로 설득에 쐐기를 박아라 29 디지털 기기를 폼나게 활용하라 제5장 기획은 실행이다 30 마지막 한 줄까지 점검하라 31 프레젠테이션은 반드시 사전에 연습하라 32 프레젠테이션용 미디어를 파악하라 33 프레젠테이션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라 34 프레젠테이션 이후에는 기획서만 활약한다 35 300분의 1법칙과 7가지 도구 |
DAKAHASI MAKOTO,だかはし まこと,高橋 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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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스토밍을 개선한 것이 브레인라이팅이다. 이것을 카드 방식으로 바꾼 것이 포스트잇 브레인라이팅이다. 이는 회의 중에 시종일관 침묵하며 그룹발상을 하는 독특한 기법이다.
--- p.58 기획서는 한 문장의 길이가 2행을 넘지 않는 40자 이내의 단문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다. 기획서는 무엇보다도 간결한 문장이 우선이다. --- p.86 기획서의 생명은 제목이다. 제목을 짓는 일에 전체 시간의 절반을 할애해도 좋다. 일본의 레나운 사가 자사에서 판매하던 항균항취 양말을 <후레쉬 라이프>에서 <통근쾌족>으로 바꾸자, 그 후 1년 사이에 놀랍게도 매출이 9배로 뛰어올랐다. --- p.110 기획서에는 멋진 문장보다 명료한 문장을 사용해야 한다. 그 이유는 어설프게 멋진 문장을 쓰면 상대에게 호소하고 싶은 내용이 문장에 가려져 그 뜻이 희미해지기 때문이다. --- p.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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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은 설득이다
기업은 기획업이다. 기획력으로 시장과 고객을 설득할 수 있는 회사만 살아남는다. 당연히 기획력은 모든 비즈니스맨이 갖춰야 할 필수 자질이 되었다. 이는 기획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살아남을 수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책에는 개인 차원과 조직 차원에서 기획력을 키우는 방법들이 설명되어 있다. 설득력 있는 기획을 위한 정보 수집과 그 이용 방법 등이 일러스트로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기획은 발상이다 돋보이는 기획을 하려면 우선 발상이 돋보여야 한다. 기발한 아이디어도 그것을 이끌어내는 노하우를 이용하면 한결 수월하다. 책에는 포스트잇을 통한 브레인스토밍과 브레인라이팅,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정리하여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창조해내는 방법, 기발한 발상을 위한 회의 방법과 메모 방법 등이 따라할 수 있도록 제시되어 있다. 기획은 모양새이다 아무리 좋은 기획 내용도 기획서가 시원찮으면 미덥지 못하게 보인다. 똑같은 내용을 어떻게 작성하느냐에 따라 채택이 되기도 하고 그냥 버려지기도 한다. 눈에 띄는 기획서를 만들기 위해서는 몇 가지 포인트를 알아야 하는데, 저자는 핵심적인 5가지를 강조한다. 형식이 보기에 편해야 하고, 요점을 명료하게 제시해야 하며, 읽고 싶은 욕구를 유발해야 하고, 내용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독창적으로 보이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기획은 유혹이다 기획서는 뭐니뭐니해도 일단 읽는 사람을 유혹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획서에 유혹의 옷을 입혀야 하는데, 저자는 먼저 “흥분을 감추지 못할 제목을 붙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문장은 멋진 것보다는 명료한 문장을 써야 하는데, 그 이유는 문장이 너무 화려하면 기획 내용이 그 문장에 가려져 희석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사진이나 그림, 그래프 등은 기획서의 맛을 더하는 양념으로서 첨가해야 하며, 기획 내용을 사실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첨부자료로 설득에 쐐기를 박을 것을 권유하면서 그 방법들을 가르쳐준다. 기획은 실행이다 효과적인 기획으로 기획서를 간결하게 정리했다면, 이번에는 그 기획서를 바탕으로 프레젠테이션을 벌여야 할 차례이다. 기획의 궁극적인 목적은 그 기획이 채택되어 실제로 실행에 들어가는 데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획서의 마지막 한 줄까지도 세심하게 점검해야 하며, 프레젠테이션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에 충분한 리허설을 거쳐야 한다. 책에는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준비 사항과 방법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