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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흐르듯이 말하기
양장
정연아
21세기북스 200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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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 질문하기
2장 마음에서 우러나는 태도 전달하기
3장 상대방의 말을 귀담아 들어주기
4장 부드럽게 대화 시작하기
5장 자연스럽게 자신을 알리기
6장 흔쾌히 응할 수 있도록 초대하기
7장 비판을 건설적으로 전환하기
8장 다른 사람에게 변화를 요구하기
9장 행동으로 의미 전달하기
10장 대인관계에서의 불안감 떨쳐내기
11장 이성에게 호감을 주는 이미지테크
12장 대화의 기술
13장 물 흐르듯이 말하기

저자 소개 1

한국 최초의 표정연구가로서 국내 최고의 이미지컨설턴트로 입지를 굳혔다.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그녀는 독보적인 ‘이미지테크’의 개념을 제시해 주목받기 시작했다. 대통령 후보를 비롯한 정치인 및 최고경영자, 일반인을 대상으로 이미지컨설팅을 했고 대기업,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5천 회 이상 강연했다. 국무총리실 민간홍보자문단 자문위원이며, 한국 최초 우주인 선발대회와 미스코리아, 미스 춘향 등 미인대회 심사위원을 맡기도 했다. 현재 이미지컨설턴트협회 이사장이자 정연아이미지테크연구소 대표로 후진 양성에 힘쓰는 한편 칼럼니스트, 강연가로 일하며 각종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한국 최초의 표정연구가로서 국내 최고의 이미지컨설턴트로 입지를 굳혔다.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그녀는 독보적인 ‘이미지테크’의 개념을 제시해 주목받기 시작했다. 대통령 후보를 비롯한 정치인 및 최고경영자, 일반인을 대상으로 이미지컨설팅을 했고 대기업,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5천 회 이상 강연했다. 국무총리실 민간홍보자문단 자문위원이며, 한국 최초 우주인 선발대회와 미스코리아, 미스 춘향 등 미인대회 심사위원을 맡기도 했다.
현재 이미지컨설턴트협회 이사장이자 정연아이미지테크연구소 대표로 후진 양성에 힘쓰는 한편 칼럼니스트, 강연가로 일하며 각종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성공하는 사람에겐 표정이 있다', '성공의 법칙 이미지를 경영하라', '물 흐르듯이 말하기', '행복한 크리스천에겐 표정이 있다'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정연아의 다른 상품

저자 : 알란 가너
미국 UCLA, 오레곤 주립대에서 대중연설과 화술을 전공, 세계 곳곳에서 워크숍을 개최하면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책은 전세계 144개국에서 출판된 최고의 화술 베스트셀러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5월 0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70쪽 | 393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0905026

책 속으로

상대방에게 칭찬을 많이 하면 자신이 칭찬을 받을 가능성도 그만큼 높아진다. 서로 계속적으로 칭찬을 하고자 한다면 상대방이 칭찬을 하는 데 전혀 불편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칭찬을 무시하거나 칭찬과 상관없는 이야기로 화제를 돌리게 되면 상대방은 더이상 칭찬을 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와 달리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칭찬에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면 상대방도 굉장히 좋아하게 된다. 상대방이 계속해서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질문까지 던지면서 당신을 칭찬하면 얼굴 가득히 미소를 지으며 고맙다는 말과 함께 성심성의껏 대답만 하면 된다. 설령 상대방이 계속해서 칭찬을 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칭찬을 듣고 난 뒤의 기분을 말해줄 수도 있다. 강의에 참석한 사람들이 말하는 간단한 반응을 몇 가지만 살펴보자.

지미 : 집사람이 제게 아이들과 많이 놀아주는 정말 좋은 아빠라는 말을 하길래 집사람을 안아주며 말했어요. "당신이 그렇게 봐주니 정말 기뻐. 사실 우리 아버지는 나와 놀아준 적이 한번도 없었거든. 나는 자상한 아빠가 되고 싶어."

칼라 : 이웃에 사는 앤이 "차가 정말 깨끗하고 멋져 보여요!" 라고 하길래, 저는 "앤, 정말 고마워요. 아침마다 세차하고 왁스칠을 하기는 하지만, 그렇게 봐주니 기분이 정말 좋은데요!" 라고 했어요.

수잔 : 여동생이 "언니, 정말 방이 마음에 쏙 들어.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기분이 상쾌해." 라고 하길래, 저는 "이브야 고마워, 사실 마음속에 그리던 그대로 꾸며 보았거든!" 이라고 대답했어요.

--- p.51~52

몇 차례 대화를 시도했지만 프룸체는 대꾸조차 하지 않았다. 마침내 모세 멘델스종은 부끄러워하며 물었다.

'당신은 결혼할 배우자를 하늘이 정해 준다는 말을 믿나요?'
프룸체는 여전히 창 밖으로 고개를 돌린 채 차갑게 대답했다.
'그래요.그러는 당신도 그 말을 믿나요?'
모세 멘델스존이 말했다.
'그렇습니다. 한 남자가 이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 신은 그에게 장차 그의 신부가 될 여자를 정해주지요.제가 태어날 때에도 미래 의 신부가 정해졌습니다. 그런데 '너의 아내는 곱추일 것이다.'라
고 신이 말했습니다. 저는 놀라서 신에게 소리쳤습니다.'안 됩니다.신이여!여인이 곱추가 되는 것은 비극입니다.차라리 저를 곱추로 만드시고 제 신부에게는 아름다움을 주십시오.'그렇게 해서
저는 곱추로 태어나게 된 것입니다.' 그 순간 프룸체는 고개를 돌려 모세 멘델스조의 눈을 바라보았다. 그 순수한 눈빛을 통해 어떤 의미한 기억이 떠오르는 듯 했다. 프룸체는 그에게로 다가가 가만히 그의 손을 잡았다. 훗날 그녀는 모세 멘델스존의 헌신적인 아내가 되었다.

--- 본문 중에서

고대 그리스 철학자 에픽테토스는 '사람은 상황(환경) 때문에 불안해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환경)을 바라보는 관점때문에 불안해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으며 ,세익스피어는 '사물에 좋고 나쁨이 있을 리 없다. 오직 생각이 좋고 나쁨을 만드는 법이다'라고 했다

--- p.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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