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 백만장자들의 부의 원칙을 배워 서른셋에 자수성가형 백만장자가 된 머니 해커. 흙수저로 태어났으나 경제 감각을 타고난 저자는 초등학생 때 10달러로 만든 시나몬향 이쑤시개를 팔아 20달러를 벌고, 중학생 때는 3달러로 껌을 대량 구매해 친구들에게 되팔아 7달러 50센트를 벌었다. 일찍부터 돈을 버는 방법을 깨우친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골프장에서 시급 5달러를 받으면서 골프공을 주워 중고로 팔거나 팁을 받아 시급 외에 3달러를 더 벌었다. 그럼에도 스물다섯 살까지는 주어지는 월급을 위해 일했을 뿐 부의 비밀을 깨닫지 못했다고 고백한다. 그러다 월급쟁이에서 벗어나 다양한
세계 1% 백만장자들의 부의 원칙을 배워 서른셋에 자수성가형 백만장자가 된 머니 해커. 흙수저로 태어났으나 경제 감각을 타고난 저자는 초등학생 때 10달러로 만든 시나몬향 이쑤시개를 팔아 20달러를 벌고, 중학생 때는 3달러로 껌을 대량 구매해 친구들에게 되팔아 7달러 50센트를 벌었다. 일찍부터 돈을 버는 방법을 깨우친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골프장에서 시급 5달러를 받으면서 골프공을 주워 중고로 팔거나 팁을 받아 시급 외에 3달러를 더 벌었다. 그럼에도 스물다섯 살까지는 주어지는 월급을 위해 일했을 뿐 부의 비밀을 깨닫지 못했다고 고백한다. 그러다 월급쟁이에서 벗어나 다양한 수입원을 통해 수익을 늘리는 법을 깨우친 후 빠르게 자산을 늘린 그는 서른셋의 젊은 나이에 백만장자가 되었다. 이후 2년간 10만 달러를 투자해 전 세계 1%의 백만장자들을 직접 만나 부와 성공의 비결을 배웠고, 다음 세대에 유산으로 남길 만한 부의 지혜를 얻었음을 확신했다.
《더 리치》에서 저자는 자신이 직접 겪은 실패와 성공, 그리고 멘토로 삼은 부자들에게서 배운 부의 핵심 마인드를 10가지로 압축했다. 이를 통해 백만장자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돈을 벌며 수익을 극대화하는지를 알려준다. 또한 백만장자와 같이 부에 대한 생각을 변화시키는 작은 도전을 거듭한다면 돈에 휩쓸리는 삶에서 벗어나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지고 자신의 의지로 인생을 결정하며 돈의 주인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10가지 차이’ 시리즈 등 10여 권의 책을 꾸준히 출간해왔다. 5년간 라디오 프로그램 〈진실의 불꽃〉(Flames of Truth)을 진행하여 매주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동기부여를 했으며, 현재는 미국 전역을 다니며 수백 회의 강연을 통해 부의 마인드를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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