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찍고 또 찍고
김진석 사진
미진사 2007.11.05.
베스트
사진 top100 2주
가격
18,000
18,000
YES포인트?
54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 김모 씨의 사진 이야기
프롤로그 2 질문 받고 답하기


1. 찍을 준비를 해보자
콤팩트와 DSLR 중 어느 것을 구입하는 것이 좋을까?
카메라가 찍는 것인가? 사람이 찍는 것인가?
적어도 내 장비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알고 찍자

2. 한번 찍어보자
사진이 어둡거나 밝게 나왔을 경우
사진이 흔들렸을 경우
출사? 술사!

3. 조금 공부하자
브라케팅
구도
카메라 앵글

4. 조금 더 공부하자
사진 고르기와 버리기
피사계심도
화이트밸런스
빛의 방향

5. 내친김에 조금 더 공부하자
디지털 사진 후보정
디지털 사진 후보정 사례
저속 셔터 속도의 응용
사진은 상상이다

6. 나만의 포트폴리오 만들기
멋진 액자로 초보 작가가 되자
나만의 포토북을 만들자

7. 따라하기 20가지
하나. 자신의 예감을 믿고 기다려라! (1) / 둘. 아이의 다양한 표정 / 셋. 자신의 예감을 믿고 기다려라! (2) 넷. 보지 않고 찍어볼까? / 다섯. 하늘을 쳐다보자! / 여섯. 임기응변 / 일곱. 맛있는 음식사진 / 여덟. 태양을 두려워하지 마라 / 아홉. 남들과 다르게 기념사진을 찍자 / 열. 좋았던 공연을 사진 한 장으로 남기자 / 열하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과 같은 행동으로 / 열둘. 한 장 사진 속의 두 가지 느낌 / 열셋. 한 장으로 말한다 / 열넷. 좋은 풍광이 좋은 풍경사진을 만든다 / 열다섯. 피사체의 방향성, 시선의 방향성 / 열여섯.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 웃음이다 / 열일곱. 동물사진 / 열여덟. 생활의 발견 / 열아홉. 심상사진 / 스물. 사진으로 희망을 말한다

8. 사진, 세상으로 열린 길

후기
용어 정리

저자 소개 1

사진김진석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4년 전북 고창 출생. 월간지 [말] 사진기자로 시작해 [여의도 통신] 편집장을 지냈다. 2008년 제주 올레 공식 사진작가로 활동을 시작. 이후 아프리카, 스페인 카미노, 스위스 몽블랑, 네팔 히말라야 등의 작업물로 ‘길 위의 사진작가’라는 별칭을 얻었다.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으로 근무하며 문재인 대통령 전속 사진을 담당했으며, 이후 중앙아시아, 동유럽, 러시아의 우리 동포(고려인) 취재를 하고 있다. 전 세계의 길들을 걸으면서 ‘사람들의 아름다운 순간’을 카메라에 담고 있으며 그 순간을 페이스북을 통해 수많은 이들과 소통 중이다. 2017년
1974년 전북 고창 출생. 월간지 [말] 사진기자로 시작해 [여의도 통신] 편집장을 지냈다.
2008년 제주 올레 공식 사진작가로 활동을 시작. 이후 아프리카, 스페인 카미노, 스위스 몽블랑, 네팔 히말라야 등의 작업물로 ‘길 위의 사진작가’라는 별칭을 얻었다.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으로 근무하며 문재인 대통령 전속 사진을 담당했으며, 이후 중앙아시아, 동유럽, 러시아의 우리 동포(고려인) 취재를 하고 있다. 전 세계의 길들을 걸으면서 ‘사람들의 아름다운 순간’을 카메라에 담고 있으며 그 순간을 페이스북을 통해 수많은 이들과 소통 중이다. 2017년 카자흐스탄 국립박물관에서 ‘고려인 전시’, 2016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서울과 부다페스트의 두 도시 이야기’ 등의 전시회를 열었다. 지은 책으로 『라비 드 파리』, 『걷다 보면』, 『찍고 또 찍고』, 『폴링 인 바르셀로나』 등이 있다.

김진석의 다른 상품

저자 : 김진석
1974년 전북 고창에서 태어났다. 경민대학 사진과를 나와 2001년부터 사진기자로 일을 시작했다. <말>지 객원기자로 활동했고 <오마이뉴스>에서 ‘새벽을 여는 사람들’을 연재했다. 현재는 입법 전문 정치주간지 <여의도통신>에서 국회 팀장을 맡고 있다. 2004년 6월부터 교육문화 아카데미 ‘풀로엮은집’에서 디지털 사진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새벽을 여는 사람들』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188*254*20mm
ISBN13
9788940803004

책 속으로

사진과 카메라를 전혀 모르던 올해 28세의 회사원 김모 씨는 어느 날 친구의 블로그에서 본 음식사진과 여행사진을 보고 사진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다. 그날 이후 그녀는 먹는 것, 입는 것, 다니는 곳을 보며 사진으로 담으면 어떨까 고민에 빠진다. 그러던 어느 날 어디를 놀러 가도 저마다 들고 있는 카메라에만 눈길을 빼앗기던 김모 씨, 급기야 결심을 하기에 이른다. ‘나도 카메라를 사야겠군.’
결심을 한 그녀는 주변사람들에게 의견도 물어보고, 인터넷도 뒤져보다가 마침 눈에 띄는 카메라가 있어 카드로 ‘질러’버린다. 얼마나 서핑을 했던지 눈까지 충혈된 그녀가 결제완료 버튼을 누르는 순간 머릿속에는 각종 맛있는 음식과 여행 갔던 곳의 아름다운 광경들이 사진 속에 담기는 상상이 펼쳐지고… 카메라가 도착하기까지 며칠을 뜬눈으로 지새운다.
며칠 뒤 잘 포장된 카메라를 받아든 그녀. 설레는 마음으로 포장을 뜯어 이리저리 만지며 셔터를 눌러본다. 헉! 그러나 생각만큼 사진이 잘 안 나온다. 걱정에 휩싸인 그녀는 속으로 ‘몇 번 찍어보면 괜찮아지겠지’ 하며 스스로 위로를 한다.
며칠이 지나도 사진이 흔들리고 어둡기는 마찬가지. 그녀 맘에 들지 않자 점점 카메라와 거리가 멀어지는 그녀. 몇 개월이 지나 책상을 정리하다 먼지가 뿌옇게 쌓인 카메라를 보며 슬픔에 빠진다. ‘아직 할부도 남았는데….’

위 이야기는 강의를 들으러 오신 분 중 사진을 잘 찍어보겠다는 한 여성분이 말했던 이야기를 그대로 옮긴 것이다. 또 그 이야기를 들은 많은 분들이 매우 공감을 했던 내용이기도 하다. 사진을 즉흥적으로 시작해 곧바로 흥미를 잃어가는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이다.
‘카메라’는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다. 이것저것 신경 써야 할 것도 많고 준비해야 할 것도 많다. 단순히 ‘셔터를 누르면 사진이 찍히는 거지 뭐’라고 생각하면 위의 이야기처럼 금세 싫증을 느낄 수가 있다. 또한 사진은 시간이 필요하다. 적어도 카메라의 기능을 한 번 정도는 써볼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우리가 핸드폰을 처음 살 때를 생각해보자. 핸드폰 사용설명서를 보며 이것 설정하고 저것 설정하고 하면서 감을 익힌다. 기계치가 아니라면 두어 시간 안에 핸드폰의 모든 기능들을 한두 번은 시험해볼 수 있다. 이와는 달리 많은 카메라 유저(사용자)들은 매뉴얼을 보지 않는다(사실 매뉴얼 자체의 말이 좀 어렵다^^). 본다 하더라도 몇 페이지 읽고 살짝 접어 책꽂이에 이쁘게 꽂아두는 게 현실이다.
왜일까? 그건 사진 용어가 낯설고 어렵기 때문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이 책을 보기 전에 카메라 매뉴얼을 한 번쯤은 반드시 정독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 무슨 말이 적혀 있는지만 안다면 이 책을 보며 좀더 쉽게 카메라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배움의 시작은 흥미와 재미에서 비롯된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도 가능하면 싫증을 느끼지 않게, 누구나 편안한 마음으로 재미와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이야기로 꾸몄다.
--- ‘프롤로그 1 김모 씨의 사진 이야기’에서


이 책을 쓰고 있는 동안에도 참 많은 카메라가 출시되었다. 각 제조사마다 경쟁적으로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내고, 화려한 광고로 고객들을 유혹한다. 이렇게 카메라가 한번 출시될 때마다 인터넷 사진 관련 커뮤니티들이 시끌시끌하다. 우리나라는 장비에 대한 관심이 참 많은 것 같다.
그런데 혹시 그건 알고 계시는가? 현재 누구의 사진전시회가 열리는지? 사진전시회는 어디서 열리는지? 사진을 찍는 것보다 어려운 게 사진을 보는 것이다. 많은 작가들의 사진들을 보며 간접 경험을 쌓고 배워나가는 것이, 인터넷에서 카메라 장비에 대해 깊이 파헤치는 것보다 훨씬 더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또 사진을 말할 때 “잘 찍는다, 못 찍는다”라고 이야기하기 전에 사진을 찍은 이가 이 사진을 왜 찍었는지에 대해 한번 더 고민해보았으면 좋겠다. 한 장의 사진이 세상을 바꾼다고 한다. 이 말을 거꾸로 생각해본다면 한 장의 사진이 세상을 어지럽게 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 아니겠는가?

--- 따라하기 20가지 중 ‘사진으로 희망을 말한다’에서

출판사 리뷰

20가지 따라하기로 배우는 디지털 사진
인물, 풍경, 음식, 동물, 기념일, 스포츠, 공연, 아이 사진…을 잘 찍으려면?
젊은 사진기자가 풀어놓은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즐기며 익혀보자.

이 책은 딱딱한 사진이론서가 아니다. 지나친 정보의 주입으로 사진의 초보자들이 소화불량에 걸리고 싫증을 느끼고 마는 부담스런 내용은 없다. 누구나 편안한 마음으로 재미와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야외에 나가서 찍는 데 흥미와 열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사진기자 생활을 하며 문화 아카데미 사진 교실 ‘풀로엮은집’에서 일반인, 학생, 그리고 많은 학교 선생님 들을 대상으로 사진을 강의해온 저자의 야외 나들이에 동행해보고 ‘따라하기’에 맞춰 찍고 또 찍어보자. 어느새 사랑스런 친구가 되어 있는 카메라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디지털 사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사진이 어둡거나 흔들리게 나왔을 경우의 대처법, 브라케팅, 구도, 카메라 앵글, 사진 고르기와 버리기, 피사계심도, 화이트밸런스, 빛의 방향, 디지털 사진 후보정, 포트폴리오 만들기까지 꼭 필요한 것만을 소개했으며 특히 ‘따라하기 20가지’를 모아 인물, 풍경, 기념일, 동물, 스포츠, 일상생활 등을 직접 찍어볼 수 있게 하였다. 마지막 장에 모은 사진 모음들은 피로에 지친 일상인들의 마음을 잠시 쉬어가게 해줄 것이다.

리뷰/한줄평2

리뷰

7.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