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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특목고 준비, 초등학교 시기 놓치면 늦다!
1. 특목고 진학 계획, 초등학교 때 짜라! 2. 특목고 진학을 위한 초등 6년 로드맵 짜기 3. 특목고 합격에 꼭 필요한 포트폴리오 관리법 4. 사회가 국ㆍ영ㆍ수보다 훨씬 중요해진다 5. 초등 1~6학년, 학년별 특목고 준비 목록 6. 특목고 합격률을 높여주는 확실한 사교육 선택법 부록. 교과연계 도서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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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도 소개된 적이 없는 초등생을 위한 특목고 정보!
《대치동 엄마들의 입시전략》의 저자가 알려 드립니다.
교육 강연 현장 질문 1위!‘특목고 준비’ 언제 시작하나요? -초등 부모, 자녀의 특목고 진학을 원한다 『대치동 엄마들의 입시전략』『전교1등 핵심 노트법』등 수많은 베스트셀러 교육서를 쓴 이 책의 저자는 여러 해에 걸쳐 수백 회의 교육 강연을 해오고 있다. 여기서 만나는 학부모들은 교육전문 작가인 그에게 살아 있는 정보 창구의 역할을 해 준다. 강연 현장에서 최근 2~3년간 눈에 띄는 특징은 학부모 연령대가 낮아졌다는 점이다. 초등학생 부모들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유치원생 부모들도 적지 않게 찾아온다. 고교 입시 준비의 시작이 초등학교 때로 내려왔음을 확연하게 보여 주는 현상이다. 이제 특목고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때부터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 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 많은 특목고 합격생을 인터뷰하면서 작가는 확신할 수 있었다. 특목고가 명문대 진학의 보증수표라는 현실을 외면할 수 있을까? -특목고 출신들이 사회의 엘리트 계층을 형성하고 있다 “2007년 서울대 합격생의 20%가 특목고 출신···.” “2007년 대원외고 출신 중 서울대·연세대·고려대에 진학한 학생의 수가 296명···.” “2007년 외무고시 합격자의 절반이 특목고 출신···.” “2007년 행정고시 신임사무관 297명 중 23%인 69명 특목고 출신···.” “2007년 사법고시 합격자 17%가 특목고 출신···.” 초등 특목고 준비, 전략적 사고가 필요하다 -초등학교 때 시작하는 특목고 준비는 중학교 때와는 달라야 한다 ‘우리 아이 성적이 괜찮으니 특목고에 보낼까? 하는 막연한 기대를 갖고 있는 부모들이 의외로 많다. 하지만 특목고의 경쟁이 치열한 만큼 막연한 기대만가지고 합격하기란 어렵다. 또한 특목고 준비 연령이 낮아지고 있는 추세라 일찌감치 전략적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 초등 특목고 준비는 아이가 자연스레 특목고 진학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는 것부터 시작돼야 한다. 그래야 중도에 포기하는 일이 없다. 중학교에 들어와서 특목고 준비를 시작하는 학생 중에는 자신만의 목표 의식 없이 ‘친구들이 하니까···’라는 분위기에 휩쓸려 따라하다가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주변 친구들과의 경쟁이 부담스럽고, 난 안 될 것 같다는 패배의식이 생겨버리기 때문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차근차근 준비한 학생은 자기 페이스를 잃지 않는다. 잘 해낼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꾸준히 노력을 할 뿐이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꾸준히 노력하는 것! 이것이 초등 특목고 준비 전략의 시작이다. 그럼 특목고 진학을 위해 보다 구체적인 전략은 어떻게 짜야 할까? 특목고 합격생들과의 인터뷰와 학부모들과의 심층 면접을 통해 정리된 노하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