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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감성 자극 활동
* 까꿍놀이(Peek-a-boo)를 확장해요. : 특별히 까꿍놀이 등을 통해 아이가 무엇인가에 집중하고 그 특징들을 더 자세히 익혀갈 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사물에 대한 대상 영속성(Object Permanence)의 단계를 넘어 아이들이 사물의 존재 방식에 대한 이해를 넓혀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Peek-a-boo tiger!”라는 표현에서 좀더 확장하여 “Hi~ strong tiger’ “Hi~ little mouse”하며 영역을 확장해줍니다. * 노래와 음악을 들어요. : 노래와 음악(다양한 소리)은 정서적 안정뿐만이 아니라 두뇌개발에도 탁월하다는 것을 많은 학자들이 주장하고 있습니다. 엄마 뱃속부터 들었던 심장소리의 리듬감이 시, 노래, 이야기 등에 나오는 라임&리듬과 같은 주파수를 이룬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라임이 살아 있는 이야기 책과 노래를 본능적으로 좋아하게 된다고 하지요. 노래와 음악을 책과 함께 반복적으로 읽어주세요. 평생 쓸 뇌의 70%가 이 시기에 결정됩니다. 두뇌개발 오감자극 활동 * 다양한 의성어를 들려 주어요. : 언어적 발달과 호기심에 큰 관심을 보이는 시기로서 그 중에서 제일 효과적인 방법은동물들의 소리나 교통수단의 소리, 주변 환경의 소리 등을 들려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그 대상이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는 책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면 관심에서 멈추지 않고 스스로 말하고자 하는 의욕을 충분히 보여주게 된다는 것입니다. * 아이가 아는 물건을 찾아 오게 해요. : 아이 주변에 아이가 알고 있는 물건을 놓아두고 찾아오게 합니다. 이때 동물 이름만 이야기 하지 말고 모습이나 행동을 흉내 내는 문장을 통해서 그 사물에 대한 인지도를 높여줌과 동시에 시각, 촉각, 청각이 집중적으로 발달하게 도와줍니다. * 먹는 즐거움과 표현방법을 알려줘요. : 이 시기는 이유식을 시작해서 본격적으로 미각, 후각에 관련된 음식에 대해 알아가는 시기입니다. 식사시간이나 간식시간에 사용하는 다양한 영어표현들은 해석해서 알아가기 보다 감각적으로 습득되어져야 하는 표현들이므로 엄마도 아이와 함께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해 봅니다. 이 시기에 있는 아이들의 발달을 돕는 기초 컨셉북으로는 아래와 같은 책들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