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축구 전쟁의 역사
KBS TV 책을 말하다 추천도서
이지북 2002.05.31.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감사의 글
옮긴이의 글

1. 축구의 발자취를 찾아 나선 여행
2. 네덜란드와 서독: 축구 전쟁
3. 동독: 이단자들
4. 발트 3국
5. 소련: 축구 선수 출신 비밀경찰 총수
6. 우크라이나의 지배자들
7. 슬로바키아와 헝가리: 고독한 스킨헤드, 나라를 구원하다
8. 영국: 가자, 유럽, 그리고 마거릿 대처의 몰락
9. 이탈리아: 엘레니오 에레라
10. 에스파냐: FC 바르셀로나
11. 네덜란드와 영국: 보비 롭슨이 네덜란드에서 실패한 이유
12. 아프리카(개괄)
13. 카메룬: 로저 밀러와 비야 대통령
14. 남아프리카공화국: 헬더폰테인의 만델라
15. 미국
16. 아르헨티나
17. 브라질
18. 스코틀랜드: 셀틱과 레인저스인가, 레인저스와 셀틱인가
19. 1994년 월드컵: 보스턴에서 방글라데시까지
20. 크로아티아:투지만과 배드 블루 보이스

참고문

저자 소개 1

사이먼 쿠퍼

관심작가 알림신청
 

Simon Kuper

작가이자 『파이낸셜타임스』 칼럼니스트. 『파이낸셜타임스』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꼽히고 있으며, 『타임스』 『옵서버』 『가디언』 『스펙테이터』에 칼럼을 기고해왔다. 그가 다루는 분야는 정치, 사회, 문화, 스포츠, 도시계획 등 광범위한 범위에 걸쳐 있다. 특히 축구에 대해 단순한 점수와 통계를 넘어 전 세계 스포츠의 사회적, 정치적, 문화적 영향을 살피는 “인류학적 관점”으로 글을 써 “세계 최고의 축구 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히며, 권위 있는 상을 여럿 수상했다. 우간다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영국계 부모 밑에서 태어나 자메이카, 스웨덴, 팰로앨토, 캘리포니아, 베를린
작가이자 『파이낸셜타임스』 칼럼니스트. 『파이낸셜타임스』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꼽히고 있으며, 『타임스』 『옵서버』 『가디언』 『스펙테이터』에 칼럼을 기고해왔다. 그가 다루는 분야는 정치, 사회, 문화, 스포츠, 도시계획 등 광범위한 범위에 걸쳐 있다. 특히 축구에 대해 단순한 점수와 통계를 넘어 전 세계 스포츠의 사회적, 정치적, 문화적 영향을 살피는 “인류학적 관점”으로 글을 써 “세계 최고의 축구 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히며, 권위 있는 상을 여럿 수상했다. 우간다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영국계 부모 밑에서 태어나 자메이카, 스웨덴, 팰로앨토, 캘리포니아, 베를린, 런던 등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런던의 공립학교 출신으로 옥스퍼드대학에 입학해 현시대 정치 엘리트들과 비슷한 시기에 학교를 다녔다. 전공은 역사와 독일어다. 이후 하버드대학 케네디스쿨에서 장학생으로 공부했다. 지은 책으로는 『축구 전쟁의 역사』 『축구 선수』 『반역자』 『바르샤』 등이 있다. 영국 잡지 편집자 협회의 올해의 칼럼니스트 상을 두 차례 수상했으며, 네덜란드어로도 글을 써 네덜란드 내 여러 언론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사이먼 쿠퍼의 다른 상품

역자 : 정병선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프리랜서. 2000년 2월과 3월에 일본 월드컵 개최지 4곳(미야기, 니가타, 이바라키, 사이타마)을 취재한 바 있다. 역서로는 『전쟁과 사회주의』, 『디에고 리베라―벽을 그린 남자』가 있다. 현재 다음(daum)칼럼 "sumbolon의 국제정치 평론"에 칼럼을 번역 기고하며, 다큐멘터리 "세기를 돌아보며―20세기: 평가와 전망", "제3세계는 어디에 있는가?―지역인가, 상태인가"를 만들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9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6240251

출판사 리뷰

축구로 바라본 세계의 역사
축구는 동네 축구에서부터 월드컵에 이르기까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즐기고 있는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이다. 그리고 축구는 이미 단순한 오락이나 체력단련을 넘어 한 국가나 개개인의 삶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하나의 상징이기도 하다. 축구는 때로 종교 이상의 의미를 갖기도 한다. 민족적, 정치적, 문화적, 경제적 정체성에 초점을 맞추어보면 축구야말로 이 세계의 희망과 공포, 열정과 증오가 표현되는 수단임을 알 수 있다. 축구는 전쟁을 일으키기도 하고 중단시킬 수도 있다. 혁명의 도화선이 되기도 하며 독재자들의 권좌를 계속 유지해 주기도 한다.

사이먼 쿠퍼(Simon Kuper)가 쓴 『축구 투쟁의 역사 Football against the Enermy』(이지북)는 축구라는 단순한 경기가 각 나라마다 어떻게 서로 다른 의미를 가지며 정치와 문화에 영향을 미치는지 탐구하고 있으며, 지구라는 행성의 삶에서 그것이 가지는 독특한 위상과 역할을 조사하고 보고한 책이다. 저자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이탈리아, 러시아와 미국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스물두 개 나라를 여행하면서 선수와 정치인 축구 팬 등 온갖 종류의 사람들을 만났다. 그러면서 각 나라의 상이한 경기 방식―브라질인들의 즐거운 자기 표현에서 이탈리아 민족의 근심 어린 계산에 이르기까지―의 이면에 무엇이 도사리고 있는지를 각국의 국민성, 역사적 배경, 정치적 상황, 문화 환경 속에서 찾아내고 있다.

"윌리엄 힐(William Hill)의 올해의 스포츠북 상" 수상작이기도 한 이 책은 저자의 축구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성실한 현지 답사, 수많은 인터뷰를 통한 주제의 다각적인 조명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자칫 축구와 정치, 축구와 문화라는 무거워질 수도 있는 내용을 저자는 저널리스트다운 명쾌하고 객관적인 시각, 간결하고 유머러스한 문장, 그리고 축구의 기술적인 문제와 세계적인 선수나 감독에 관한 에피소드, 경기를 하면서 일어났던 온갖 종류의 해프닝들을 곁들임으로써 시종일관 재미있게 꾸려 나가고 있다. 이 책은 축구와 축구를 둘러싸고 있는 온갖 요소들을, 결국 우리의 삶을 세계적 차원에서 기술한 수준 높은 그리고 젊은이의 참신함이 두드러진 에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1994년 영국 오라이언(Orion)사에서 최초 출판되었으며, 이지북에서 출간한 《축구 투쟁의 역사》(정병선 옮김)의 번역 대본은 오라이언사의 자사인 피닉스(Phoenix)가 1996년 페이버백으로 재출간한 것이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대회도 한 달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축구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 책은 축구를 좀더 깊고 폭넓게 이해하고, 진정으로 즐기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리뷰/한줄평1

리뷰

6.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서형욱 “내 서재는 잡독의 방”
    서형욱 “내 서재는 잡독의 방”
    2013.11.14.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