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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인쇄와 후가공 PRINT & FINISH
원유홍 감수
안그라픽스 2007.10.30.
베스트
미술 top100 5주
가격
20,000
10 1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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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식 디자인

책소개

목차

서론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피인쇄체
종이 종류
색다른 피인쇄체
뒤비침
터잡기
팁인과 팁온
듀플렉싱

인쇄
평판 인쇄와 CTP
워시 인쇄
실크 스크린 인쇄
볼록판 인쇄
활판 인쇄
융기 인쇄
리놀륨 인쇄

후가공
바니시
따내기
접지
접어넣기
게이트폴드
프랑스식 접기
병풍접기
말아접기
엠보싱과 디보싱
박찍기
데클 에지
배 인쇄
면지
끊음줄내기

제작
래스터와 벡터
채널과 인쇄판
인쇄 순서
오버프린팅 기법
하프톤
계조 이미지
틴트

제책
트윈 링·스프링·PVC 링 제책
캐나다식 제책
셀프 제책
양장 제책
무선 제책
기타 제책 방법

마무리
텍스처
부가 가치

용어
파일 형식 가이드
접지 가이드
제책 가이드
책 구조 가이드

결론
감사의 말
연락처

저자 소개 1

감수원유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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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 산업미술대학원을 졸업했다. 미국의 프랫인스티튜트(Pratt Institute) 대학원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전공했다. 제일기획과 뉴욕의 데스키어소시에이츠사(Deskey Associates Inc.)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했으며, 상명대학교의 디자인대학장·디자인대학원장,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의 회장·부회장을 역임했다. 저서 및 역서로는 『디자인 멘토링』 『타이포그래피 천일야화』 『디자인의 개념과 원리』 『그래픽디자인 새로운 기초』 『타이포그래피 사전』 『CI디자인+타이포그래피』 『실험 타이포그래피』 『무빙 타입』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사』 『디자인교육, 슬로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 산업미술대학원을 졸업했다. 미국의 프랫인스티튜트(Pratt Institute) 대학원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전공했다. 제일기획과 뉴욕의 데스키어소시에이츠사(Deskey Associates Inc.)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했으며, 상명대학교의 디자인대학장·디자인대학원장,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의 회장·부회장을 역임했다. 저서 및 역서로는 『디자인 멘토링』 『타이포그래피 천일야화』 『디자인의 개념과 원리』 『그래픽디자인 새로운 기초』 『타이포그래피 사전』 『CI디자인+타이포그래피』 『실험 타이포그래피』 『무빙 타입』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사』 『디자인교육, 슬로우 푸드』 『www.type』 등이 있으며, 고등학교 교과서인 『시각디자인 일반』 『시각디자인 실습』 등을 집필했다. 현재는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 시각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원유홍의 다른 상품

저자 : 개빈 앰브로즈 (Gavin Ambrose)
센트럴 세인트 마틴 석사 Central St. Martins MA.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예술계, 갤러리, 출판사, 광고 회사 등과 작업하고 있다. 브랜딩, 패키지와 편집 디자인에 관한 몇 권의 저서에 공저자 겸 디자이너로 참여했다.
저자 : 폴 해리스 (Paul Harris)
런던 칼리지 오브 프린팅 준석사 London College of Printing PG Dip.
<데이즈드 & 컨퓨즈드 Dazed & Confused> 등 런던과 뉴욕에서 발간되는 잡지와 저널에 글을 기고하는 프리랜서 작가 겸 편집자이다. 패키지 디자인과 디자인 원리에 관한 책을 공동 집필했다.
역자 : 김은희
서울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으며 현재는 디지틀조선일보에 근무하고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478g | 160*230*20mm
ISBN13
9788970593524

책 속으로

인쇄와 후가공은 인쇄 후 마감 작업을 통틀어 일컫는다. 따내기, 엠보싱, 디보싱, 박찍기, 바니시, 스크린 인쇄 등이 다 후가공에 속하며 이 외에도 여러 기법이 있다. 후가공을 거치면 평범해 보이던 인쇄물도 눈길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무엇인가로 바뀔 수 있다.
표면에 광택을 더하는 박찍기나 질감을 주는 엠보싱, 디보싱처럼 후가공 과정은 인쇄물에 장식적 요소를 가미한다. 또한 디자인에 기능을 추가하거나 아예 인쇄물 포맷을 구성하는 일부가 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따내기로 모양을 잘라 내거나 구멍을 뚫어 출판물의 다른 부분이 들여다보이게 해서 물리적 산물 자체를 바꿔 놓는다.
후가공이 제작 과정의 마지막 단계라고 막판에 가서 궁리하려 하지 말고 애당초 디자인의 필수 불가결한 요소로 간주하고 기획 단계부터 계획할 필요가 있다.

--- p.67

출판사 리뷰

창조적 디자인의 최종 단계, 인쇄와 후가공
디자이너는 다양한 인쇄와 후가공 기법을 활용해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효과적인 출판물을 제작한다. 인쇄란 기본적으로는 피인쇄체에 잉크를 입히는 과정이다. 디자이너는 시각적 결과물에 요구되는 미적 수준과 같은 측면뿐 아니라 비용, 인쇄물의 분량, 시간 제약 등의 실질적 요소를 고려해 인쇄 방식을 결정하게 된다. 볼록판 인쇄, 오프셋 인쇄, 스크린 인쇄 등의 여러 인쇄 기법을 필요에 따라 선별해 사용함으로써 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물론 이것으로 작업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인쇄 후 접지, 따내기, 박찍기, 끼워넣기 등의 가공 처리를 통해 더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이 책은 인쇄와 후가공에 관한 기본적인 디자인 원리와 방법론을 다루었다. 인쇄 과정과 가공 기술에 대한 철저한 이해가 바탕이 될 때 디자이너는 각 기법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끌어내고, 창조적 요소를 더해 디자인의 영향과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인쇄와 후가공은 디자인 과정의 마지막으로 실질적인 완성물을 만들어 내는 단계이다. 심사숙고해 레이아웃을 결정하고 타이포그래피, 이미지, 색상 등을 창의적으로 적용하여 이를 가장 적절한 방식으로 인쇄·가공할 때 각 디자인 요소가 빛을 발하며 차별화된 작업이 나온다. 인쇄와 후가공 기법을 한데 적용해서 멋진 디자인을 만들고자 고민할 때 이 책이 유용한 참고가 될 것이다.
이 책은 탐구의 시작점으로 여겨질 수 있다. 여기에 소개된 기법들을 대담하게 적용하고자 한다면 충분한 숙고에 더해 실험 정신과 시행착오가 필요하다. 하지만, 각 과정이 어떠한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분명하게 이해하는 데, 이 책에 소개한 여러 사례들이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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