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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4
오늘, 여행을 떠나기 전에 5 목차 6 카우치 서핑 설명서 9 1. 처음 영국 12 배낭의 무게는 전생의 업보 14 그 감정, 그 설렘 15 혼자는 처음이니까 괜찮아 16 비가 오는 런던 17 타이밍 18 오월의 런던 19 쟌의 집 뒷마당 21 피카딜리서커스 22 그림할아버지 23 첫 번째 터닝포인트, 앤디 24 런던 사람 26 그래, 여긴 참 평화롭다 28 2층 버스의 시간 29 날씨 좋은 날에는 꼭 30 젊음의 도시, 옥스퍼드 31 런던에 가자, 아니 런던에 살자 33 런던의 야경투어 34 런던의 야경은 프림로즈 힐에서 35 여행 그리고 여행 36 약속이라 는 건 37 새벽 5시의 피카딜리 서커스 38 행복한 감정은 언제나 이별의 슬픔을 앞서간다 40 퀴어퍼레이드의 무지개 41 여행 속의 나는 참, 예쁘다 42 조금은 느리게 44 일곱 절벽을 붉은빛으로 물들이는 시간 45 망할배낭 46 리치몬드 파크 47 그림할아버지2 48 메이필 더 라벤더 49 소전 여행은 늘 어렵다 50 나이는 중요하지 않아 51 아니 여자 말고오! 해애 변! 52 벤자민의 친절 53 설마 이상한 애는 아니겠지? 55 일클리 무어 56 너, 나, 그리고 우리 58 7월의 에든버러 59 그냥 그런 일상도 좋아 60 영국이 영국인 이유 61 예리 여행 노트 영국 63 2. 열정 스페인 65 Welcome t o I BI Z A ! ! 66 어차피 두 번 다시 안 볼 사인데! 67 그렇게 시작된 우연의 인연 68 미친 듯이 춤춰보자 69 인생에 한 번쯤은 꼭 와야 하는 곳, 이비자 70 바르셀로나는 역시 오토바이 71 스페인과 카탈루냐 72 안녕, 바르셀로나 73 호스타릭 75 첫 히치하이킹 76 예리 여행 노트 스페인 79 3. 낭만 프랑스 81 F R A NC E 5 0 0 M 82 한 번을 성공했는데 두 번이 안될까? 85 내가 이길까? 비가 이길까? 88 돔의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 90 우리가 저 차를 히치하이킹할 수만 있다면! 92 프랑스의 분홍색 바다 94 그들은 언제나 아름답다 96 안녕 아를, 안녕 올리브 97 F는 프랑스, D는 독일, 그리고 비뜨홀르 98 나는 한순간에 레즈비언이 되어버렸다 100 산 너머 바다, 칼랑크 101 야야는 야야니까 야야야 103 Nice는 Nice 106 선탠을 할 때는 선글라스를 107 어떻게 나를 못 알 아봐? 108 부를 원한다면 모나코로 110 예리 여행 노트 프랑스 111 4. 인연 이탈리아 113 이때 아니면 언제 이탈리아를 가겠어? 114 이탈리아의 커피 한잔 115 블라디 117 NO AUTOSTOP 118 백지장 119 피렌체의 밤 121 연예인을 보고 싶다면 유럽으로 122 스쳐 가는 인연도 붙잡을 수 있다 123 베로니카 126 Do you wanna Jellato ? 127 You , i n my l i f e . 128 2일, 48시간, 2880분 130 야리와 똥뚜간 131 This is is one 132 안녕, 볼로냐 134 예리 여행 노트 이탈리아 137 5. 일상으로 초대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헝가리, 오스트리아 139 어느 히치하이커의 히치하이킹 이야기 140 정신을 차려보면 이미 나는 143 날씨 좋은 날 144 코알라 147 크로아티아의 육회 148 .........? 149 콜, 아웃, 그리고 풀 하우스 151 파리 없는 유럽, 로마 없는 유럽 152 일상의 여행 154 내가 이곳에 온 이유 158 세상에서 가 장 아름다운 무지개 하나 160 냉장고에는 늘 12캔의 맥주를 163 첫 번째 게스트는 특별해야 하거든 164 생일 축하해 벤자민 166 비엔나 속, 숨은 맛집 168 예리 여행 노트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헝가리, 오스트리아 169 6. 매력 독일, 체코, 네덜란드 171 옥토버페스트 172 내 문신에 사람 다리가 몇 개있게? 173 언제라도 너는 환영이야 174 늘 문제인 그것, 와이파이 176 50유로, 500유로, 5000유로 178 제발 프라하에 가게 해주세요 179 여기 코젤도 팔아? 181 코젤과 로컬 182 입에 넣으면 녹아 없어지는 달콤한 프라하 183 고작 1유로 185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폴짝 186 무슨 소리야, 너는 지금 술의 나라에 왔어! 189 환상의 나라 드레스덴 190 어느 게으름뱅이와 길치와 교통체증 192 너는 누구에게 그 말을 전할래? 197 A2 199 꿈 꿔오던 유럽, 암스테르담 202 이럴 땐 말이야 203 12시 종이 울리면 신데렐라는 205 야! 거기! 배낭! 거기 여자애! 207 예리 여행 노트 독일, 체코, 네덜란드 209 7. 친절한 벨기에, 프랑스, 스위스, 스페인 211 덜렁증 212 못된 동생 213 아직은 아니야 214 이유 없이 기분 좋은 날 216 프랑스, 룩셈부르크, 벨기에 218 예리의 부모님은 혹시 외국 분이시니 220 Think later! And just enjoy! 222 단잠 223 검문소에서의 히치하이킹 224 스위스 속 작은 베트남 228 알프스는 못 봤지만 그래도 스위스 230 돌아오지 않는 과거야, 그러니 인생을 즐겨 232 그녀는 가장 여유로운 사람 이야 234 리옹의 일상 235 HARDROCK IN BARCELONA 236 10월의 바르셀로나 238 갈색빛의 스페인 239 너는 늘 너고, 앞으로도 너일 거야 241 안녕 유럽 244 예리 여행 노트 벨기에, 프랑스, 스위스, 스페인 247 8. 그리고 뉴욕, 워싱턴, 로스앤젤레스, 시드니, 발리, 방콕 249 세 번째 터닝포인트, 뉴욕 250 어쩌면 나는 지금 영화 속에 있는 게 아닐까? 251 브루클린! 253 보내지 못하는 편지 254 뉴욕의 일상 255 센트럴파크 256 헤이, 웨이크 업! 258 워싱턴 259 11월의 여름 나라 260 얘, 정말로 왔어 261 편식쟁이 262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263 4000원짜리 나시고랭 264 발리의 식당 이야기 1 265 발리의 식당 이야기 2 266 현채 오빠 267 왜 설사약뿐일까? 268 발리에서의 하우스파티 269 알도 270 세계지도 속의 동남아 271 21년이라는 시간 속 224일 272 예리 여행 노트 뉴욕, 워싱턴, 로스앤젤레스, 시드니, 발리, 방콕 2 74 예리 여행 노트 총정리 275 여행이 끝나고 2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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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치 서핑과 히치하이킹으로 떠난 세계여행!
그래서 가능했던 소전 여행! 돈이 많아야만 떠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시간이 많아야지만 여행을 떠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지금껏 알고 있는 여행에 대한 편견을 몽땅 깨부수는 여행기가 나타났다! 270만원으로 177일간의 유럽여행을, 600만원으로 224일간 세계여행을 한 스물두 살 여대생의 이야기. 아무나 할 수 없는 게 여행이라 생각했는데, 사실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게 여행이라는 것을 깨닫고 온 그녀의 재기 발랄한 세계여행기와 소전 여행 정보와 팁을 하나로 모았다. 누구나 꿈꾸는 청춘 배낭여행 설명서 아무나 할 수 없는 게 여행이라 생각했는데, 사실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게 여행이라는 것! 270만원으로 177일간의 유럽여행을, 600만원으로 224일간 세계여행을! 이제는 누구나 한번쯤은 가게 되는 유럽여행. 신혼여행지로도 각광받고 있는 유럽여행을 겨우 270만 원으로 다녀왔다고?! 고작 왕복 비행기 표 정도 살수 있지 않을까 싶은 금액으로 177일간 여행을 다녀온 스물두 살의 여대생 이야기! 누구나 꿈꾸는 유럽 배낭여행을 소전 여행으로 다녀온 재기 발랄한 여행기다. 여자 혼자 유럽여행을, 소전여행으로 다녀온다고?!! 여자 혼자 어떻게? 소전 여행이 가능해? 라는 질문을 보기 좋게 차버리는 그녀의 여행기는 요즘 가장 핫 한 카우치 서핑과 히치하이킹을 이용했다. 이탈리아 로마, 야경 깡패라는 부다페스트 야경과 파리에서 에펠탑은 가볍게 무시해주는 그녀의 발칙한 여행기는 사람으로 시작하여 사람으로 끝난다. 이비자에서 잠시 스치듯 만난 베로니카를 우연이 세 번이나 만나게 되는 스토리. 영국에서 만난 호주 친구의 집까지 가게 된 스토리. 히치하이킹을 통해 만난 운전자들의 눈물겨운 응원. 카우치 서핑 호스트들의 따뜻한 조언은 여행 후 그녀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준다. 아직까지도 이어지는 그들과의 우정이야기는 가슴을 따뜻하게 만든다. 돈이 없어도 괜찮아!! 여행은 돈의 문제가 아니야! 스물두 살 여린 예리 씨가 학교 대신 택한 세계여행은 돈이 없어도 누구나 가능하다는 걸 보여준다. 우연의 연속으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그녀의 여행기 속으로 빨려 들게끔 만든다. 돈이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라는 핑계를 부끄럽게 만드는 여행 책. 유럽여행 준비를 하고 있는 청춘이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이다. 현지인처럼 여행하기의 진수를 보여주는 그녀의 여행은 카우치 서핑하는 방법과 호스트에게 초대받고 나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서술되어있다. 누구나 꿈꾸는 청춘 배낭여행 설명서! 그녀의 유럽 여행 루트는 히치하이킹의 운전자들 손에 달려있다! 무계획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늘 같은 생활의 반복에 질렸다면 추천하는 무계획 여행은 도시를 좀 더 날것으로 받아들이게 만든다. 당신의 여행 준비를 더 설레게 할 여행 이야기.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고 싶다면 그녀처럼! 그녀조차 가능하지 않을 거라 생각한 여행이야기들은 페이스 북을 통해 많은 인기를 누렸다. 많은 사람들의 응원에 힘입어 텀블벅 후원 금액이 500만 원을 훌쩍 넘겨 600만 원에 달한다. 그녀의 도전에 많은 사람들의 응원이 더해져 더 재미있고, 더 다양한 이야기들을 풀어 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