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암스테르담에 대하여
A 센트랄 스타치온 / 뉴 마르크트 / 담 광장 / 스파이 B 서쪽 섬 / 요르단 / 북쪽 수로 C 남쪽 수로 / 싱얼 / 레이스 광장 D 남쪽 수로 / 렘브란트 광장 / 암스텔 E 본델 공원 / 무지엄 광장 / 더 뻬이쁘 F 우털루 광장 / 쁠랑따쥬 / 동쪽 하구 - 암스테르담의 교통과 호텔 |
|
스타트하우더스 까더 남쪽의 박물관 지역은 오스마니아 대로를 향하여 있다. 호화롭고 규모가 큰 유명 양잠점들이 P.C.후프 거리에 즐비하다. 본 덴 공원 주변에 있는 특급 호텔들과 부르주아의 저택에서는 고요함을 엿볼 수 있다.
반면 학생과 노동자들, 그리고 다양한 문화를 상징하는 지역인 뻬이쁘는 열정적인 카페와 이국적 분위기의 레스토랑으로 가득하다. 암스테르담 수로를 지나면 암스테르담 학교의 도시 계획과 건축도들에 의해 조성된 남쪽의 공업 단지에 닿을 수 있다. |
|
'세계도시 문화여행 가이드'시리즈는 각국의 도시를 대표하는 명소와 곳곳에 숨은 맛집, 분위기 좋은 카페, 전통 있는 극장과 콘서트장, 시장, 호텔들을 주소와 전화번호, 가격대, 영업시간까지 꼼꼼하게 안내해, 값싼 선술집에서부터 고급 명소까지 자신의 예산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각 도시를 A, B, C, D, E, F 등의 구역으로 나누어 자신이 머물고 있는 곳이 만약 파리의 A구역이라면 그 구역의 명소와 맛집, 카페, 시장, 호텔 들의 주소와 전화번호, 영업시간, 가격대까지 꼼꼼하게 안내하는 한편 A구역의 지도가지 곁들여 친절히 가이드하고 있는 점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머물렀던 도시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눈도장만 찍고 오거나 확인만 하고 오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세계도시 문화여행 가이드'는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 현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도시 여행'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에게 각 구역별로 뒷골목까지 상세히 그려진 지도와 정보는 자신의 개성에 맞게 여행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 때문에 베테랑 여행객들로부터 꼭 필요했던 책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또한 해외 출장을 다니는 비즈니스맨들에게도 아주 유용하다. 휴대가 간편해, 저녁에 한 잔 하고 싶을 때, 잠깐 짬이 나서 방문한 도시의 명소를 찾아가고 싶을때, 뒷골목까지 상세시 소개된 가이드와 지도만 펼치면 어디든 찾아갈 수 있다. 각국의 언어와 풍습, 전통을 배우고자 하는 유학생들에게도 구역마다 곱게 접혀 있는 지도는 아주 요긴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