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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장 작은 사람, 큰 기도 2장 그렇다면 왜 구하지 않는가? 3장 더 큰 일을 위해 태어난 사람 4장 능력의 근원 5장 검투사 훈련 6장 야베스의 것을 나의 것으로 야베스 토론 |
Bruce H. Wilki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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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사역을 위한 기도를 시작하면, 여러분은 갑작스러운 만남들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하루를 보시다가, 다른 사람의 하루를 보시고서 두 사람의 가는 길이 어디에서 교차할 수 있는지를 발견하신 다음 '흠, 한 이쯤에서 두이 만나게 해야겠다!' 라고 하시는 것처럼 느낄 것입니다.
나는 이것을 '야베스의 만남'이라고 부릅니다. 때로 이런 만남의 대상은 여러분이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사람이 여러분의 문 앞에, 또는 옆 좌석에 나타날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은 하나님이 그 사람을 그곳에서 이끌어주셨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다음은 베스라는 사람이 실제로 겪은 일화입니다. “봄 방학 마지막 날,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야베스 같은 날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사실, 저는 하나님이 집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하나님을 증거하는 데 사용해주시길 구체적으로 기도했었죠. 저는 어떤 남자옆에 앉게 되었는데 그는 제가 읽고 있던 「왜 믿는가」라는 책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것으로 그 사람과의 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제게 책이 어떤 내용인지 물었습니다. 저는 책의 내용은 예수님에 대하여 저자가 연구한 것들을 소개해주는 것이라고 최선을 다해 설명했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은 자기도 그 책을 읽어보고 싶다고 했스니다. 바로 그 자리에서 저는 그 사람에게 책을 주었고, 그는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그를 위해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베스는 야베스의 만남을 가진 것입니다. --- pp.5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