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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생이라는 파노라마
2. 당신이 바로 진실이다 3. 그저 이만큼, 바로 이 순간뿐 4. 이 세상을 가볍게 걷는 법 5. 비좁은 새장 속 날갯짓 6. 천국과 지옥의 롤러코스터 7. 거래는 그만하고 그저 사랑하라 8. 밀려오는 슬픔의 파도 다스리기 9. 은하수로 춤추러 가는 어린 천사들 10. 고통을 녹이고 고요 속으로 11. 바람처럼 자유로운 산야신 12. 까르마의 소용돌이 13. 어느 친구에게서 온 편지 14. 지금 이 사람은 누구지? 15. 주인없는 조각배처럼 흘러가기 16. 사랑은 치유를 위한 최상의 전략 17. 문제는 죽느냐 사느냐가 아니다 1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방식 19. 묻는다, 너는 정말 태어났느냐 20. 상실의 다섯 단계 21. 봄이 오면 외투는 더 이상 필요없다 22. 마지막 순간 23. 지금 찾아야만 그때도 찾아진다네 24. 다 놓아버리고 가벼이 떠나라 25. 그저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일 뿐 부록Ⅰ 집에서 맞이하는 마지막 순간 부록Ⅱ 스깐다 명상 부록Ⅲ 티베트의 정신세계, 바르도 부록Ⅳ 명상음악 부록Ⅴ 내 마음의 명상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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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행복을 선물하는 마법 그 자체다!”
- 《인생수업》 저자,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고 있었더라면” 사람들은 항상 뒤늦게 깨닫는다. 더 갖고 싶어 안달하고 더 높이 올라가지 못해 조바심 내다가 마침내 ‘아, 행복은 그게 아니었는데’ 하며 후회한다. 행복은 자기 안에 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바깥에서, 더 먼 데서 행복을 좇느라 고통 받고 지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렇다면 자신 안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그것이 우리 삶과 영원히 함께하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모든 고통과 슬픔을 넘어 영원한 행복으로 이어지는 비밀의 문을 여는 기념비적 저서 《비움의 발견》에서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행복한 삶으로 이끄는 경이로운 안내서 이 책을 먼저 접한 신경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는 “삶과 죽음의 문제를 이토록 명쾌하고 아름다운 언어로 위로해줄 수 있다니 놀랍다. 이 책을 한 구절씩 읽다 보면, 그 어떤 고통이나 슬픔도 봄 햇살에 눈이 녹듯 서서히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지금까지 1천 여 명의 임종을 지켜준 능행 스님(정토마을 호스피스 원장)도 ‘잘 살아야 행복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이 책을 읽으며 말과 글로 표현할 수 없는 깊은 깨달음을 느낀다”고 극찬했다. 이 책의 저자 스티븐 레빈의 관점에 따르면 죽음은 결코 거부와 회피의 대상이 아니라 태어남처럼 자연스럽고 축복 받아야 할 일이다. 죽음을 자연스러운 우주적 흐름의 한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것’에 대한 집착을 놓아버릴 때 육체적, 정신적 고통은 사라지고 진정한 평화와 행복에 이르게 된다고 말한다. 안타까움과 슬픔이 행복과 축복으로 따라서 이 책은 죽음을 다루고 있지만 죽음보다는 오히려 삶의 이야기에 가깝다. 당연히 슬픔보다는 행복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그 행복 또한 먼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속에 고요히 살아 숨쉬고 있음을 가르쳐준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당신은 진정한 행복을 맛보고 인생을 바라보는 새로운 통찰력을 얻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