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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세계의 주식고수들
주식영웅 29인의 삶과 투자전략
전영수 저
맛있는책 2007.12.03.
베스트
투자/재테크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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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 고레카와 긴조(是川銀藏) - ‘일본증시 최후의 승부사’
넝마주에서 금빛 발견 ‘거북이처럼 투자하라’
2. 니콜라스 다비스(Nicolas Darvas) - ‘박스이론 만든 기술적 분석가’
산전수전 겪은 실전고수 ‘작은 이익을 지켜내라’
3. 데이비드 드레먼(David Dreman) - ‘쓰레기주식에서 대박 올린 베테랑’
‘저평가주’라면 눈감고 투자해도 ‘승률 쑥쑥’
4. 랄프 웬저(Ralph Wanger) - ‘작지만 강한 기업의 명승부사’
작은 고추가 매운 법 ‘강소기업이 정답이다’
5. 마리오 가벨리(Mario Gabelli) - ‘가치투자 계보의 걸출한 실력자’
월가의 슈퍼마리오 “튀어오를 기업만 골라 사라”

6. 마크 파버(Marc Faber) - ‘투자본질을 꿰뚫는 닥터 둠(Doom)’
새 술은 새 부대에 ‘아시아의 미래에 올라타라’
7. 마티 슈발츠(Marty Schwatz) - ‘월가최고의 손절매 명인’
물타기는 자살행위 ‘잘 잃어야 잘 번다’
8. 마틴 즈웨이그(Martin Zweig) - ‘투자이론에 빠삭한 교수출신 대가’
블랙먼데이 예측 ‘나만의 편안한 투자기법 만들어라’
9. 모틀리 풀(Motley Fool) - ‘월가를 비웃는 개미군단의 대변자’
빛나는 해학적 투자지혜 ‘펀드에 속지마라’
10. 벤저민 그레이엄(Benjamin Graham) - ‘버핏이 추앙한 가치투자의 선구자’
가치투자의 거장 ‘안전마진을 최대한 키워라’

11. 사와카미 아쓰토(澤上篤人) - ‘농경투자 주창한 업계 이단아’
경제는 욕망 따라 진화 ‘짜잘한 경기논쟁은 잊어라’
12. 알렉산더 엘더(Alexander Elder) - ‘월가최고의 테크니컬 분석가’
이유 있는 승자의 고독 ‘3대 신화 극복하라’
13. 앙드레 코스툴라니(Andre Kostolany) - ‘유럽서 월가 뒤흔든 Mr. 주식’
투자는 심리게임 ‘남들이 열광할 때는 빠져나올 타이밍’
14. 우라가미 구니오(浦上邦雄) - ‘주식 4계절론 정립한 최고 분석가’
돌고 도는 증시 ‘한발 앞서 찜하라’
15. 워렌 버핏(Warren Buffett) - ‘전설로 남은 오마하의 현인’
장기?집중투자 ‘복리의 마술을 부려라’

16. 윌리엄 J. 오닐(William J. O'Neil) - ‘지지 않는 실전게임의 명승부사’
약세장의 강자 ‘최고의 주식은 새 트렌드로부터 나와’
17. 조지 소로스(George Soros) - ‘두 얼굴의 헤지펀드 제왕’
불균형 선호 ‘한국은 투자하고픈 나라’
18. 존 네프(John Neff) - ‘PER 소개한 월가의 3대 전설’
5,600% 신화배경 ‘투자는 완벽하게 거꾸로’
19. 존 보글(John Bogle) - ‘베이글 투자 주창한 월가의 성인’
관건은 비용최소화 ‘증시 전체를 사라’
20. 존 템플턴(John Templeton) - ‘영적투자 실천한 월가의 콜럼버스’
저평가주 분산투자 ‘가장 싼 주식을 사라’

21. 제럴드 로브(Gerald Loeb) - ‘단타투자로 월가 울린 증권왕’
단기?집중투자의 귀재 ‘손해보고 파는 걸 배워라’
22. 제시 리버모어(Jesse Livermore) - ‘역사상 가장 뛰어난 개인투자자’
100년 전의 경고 ‘나눠 사되 떨어지면 끊어라’
23. 제임스 오쇼너시(James O'Shaughnessy) - ‘다우의 개 모델 만든 잊혀진 고수‘
위험 없이 수익 높은 ‘고배당주를 잡아라’
24. 짐 로저스(Jim Rogers) - ‘세계를 품은 상품투자 베테랑’
투자지평 확대 ‘나라 밖 엘도라도 찾아라’
25. 케네스 피셔(Kenneth Fisher) - ‘투자가문 빛낸 PSR 추종자’
이익 들쑥날쑥해도 ‘매출액은 탄탄해야 굿’

26. 티 로우 프라이스(T. Rowe Price) - ‘성장주 투자의 개척자’
소문난 장기투자자 ‘죽은 프라이스가 월가를 지배하다’
27. 피터 린치(Peter Lynch) - ‘전설로 남은 월가의 영웅’
주식투자는 상식 ‘10루타 종목은 생활주변에서’
28. 필립 피셔(Philip A. Fisher) - ‘성장주 투자의 아버지’
위대한 기업 샀다면 ‘영원히 매도기회는 없다’
29. 해리 덴트(Harry S. Dent) - ‘투자시장 미래예측의 달인’
화두는 2010년 ‘인구구조 변화에 돈 묻어라’

저자 소개 1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일본학과) 특임교수다. 2010~2011년 일본 게이오대학교 학부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전공은 국제금융·일본경제이며 관심사는 인구변화·세대자원·복지체계 등이다. 한양대학교 국제(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연구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한국경제신문의 [한경비즈니스] 기자 출신으로, 경제·금융평론가 및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외부 활동도 활발하다. 왕성한 방송, 기고, 강의 활동을 통해 고령사회와 금융에 관련된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지식콘서트 내일(KBS1)]에 경제학 고정패널로 출연한 데 이어 금융경제 프로그램인 [머니 로드쇼 재테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일본학과) 특임교수다. 2010~2011년 일본 게이오대학교 학부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전공은 국제금융·일본경제이며 관심사는 인구변화·세대자원·복지체계 등이다. 한양대학교 국제(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연구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한국경제신문의 [한경비즈니스] 기자 출신으로, 경제·금융평론가 및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외부 활동도 활발하다. 왕성한 방송, 기고, 강의 활동을 통해 고령사회와 금융에 관련된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지식콘서트 내일(KBS1)]에 경제학 고정패널로 출연한 데 이어 금융경제 프로그램인 [머니 로드쇼 재테크 파노라마(한국경제TV)]의 메인MC를 맡았다. 이 밖에 [경제 비타민]을 비롯해 KBS, MBC, SBS, EBS 등의 TV와 라디오에 고정 멤버로 출연했거나 출연 중이다. [한국일보] [한경비즈니스] [중앙이코노미스트] 등 일간지와 주간지에 고정 필자로 장기간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대한민국 인구 트렌드 2022-2027』, 『한국이 소멸한다』, 『인구 충격의 미래 한국』 『세계의 주식부자들』 『이케아 세대 그들의 역습이 시작됐다』 『세대전쟁』 『한국형 복지국가(공저)』 『은퇴위기의 중년보고서』 『장수대국의 청년보고서』 『은퇴대국의 빈곤보고서』 『오랜 생각과 새로운 메스』 『그때는 왜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누구든 인덱스펀드는 사둬라』 『불황을 이기는 성공투자 ETF』 『한국경제 프리즘(일본을 통해본)』 『주식투자로 10루타를 때려라』 등 3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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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25g | 153*224*20mm
ISBN13
9788995872277

출판사 리뷰

세계증시 100년을 호령한 주식달인들의 투자일대기
전문가들 “주식고수 총정리, 손색없는 투자교과서” 한목소리

“이미 닳고 닳은 길을 따라 조금 빨리 여행하는 건 정답이 아니다.
오히려 현자들의 가르침에서 얻은 고매한 지식의 정상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것이 답이다”
- 로버트 해그스트롬(투자전문가, 저술가) -

“훌륭한 투자자(Investor)보단 더 나은 사고자(Thinker)가 돼라. 진정한 빅 아이디어는 어딘가 이미 쓰여 있고, 누군가 발견해 데려가기만 기다리고 있다.”
- 찰리 멍거(버크셔 헤더웨이 부회장, 워렌 버핏의 대리인) -

◆ 주식시대의 개막 ‘대가들에게 성공투자의 비법을 물어라’
주식투자는 위험하지만 이젠 주식을 안 하는 게 더 위험한 시대라고 한다. 적극적인 주식투자 없이는 노후대비는커녕 여윳돈조차 쥐기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턱대고 주식계좌부터 트는 건 분명 잘못됐다. 질 수밖에 없는 게임 판에 뛰어드는 격이기 때문이다. 주식투자로 성공하려면 자신만의 원칙과 함께 몸에 맞는 종목선정?매매방법을 익히는 게 급선무다.
하지만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할지 헷갈리는데다 어떤 방법이 좋은지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처럼 장세가 급격히 요동칠 땐 더 그렇다. 이럴 땐 일찌감치 주식고수의 반열에 오른 현자들의 가르침에서 아이디어를 얻는 게 제일 효과적이고 또 편리하다. 오랜 기간 시장검증을 거치며 주식투자로 부(富)를 일군 사람들에겐 확실히 ‘수익을 낼 수밖에 없는 도구’가 있게 마련이다. 그게 상식이든 비기(秘技)든 주식고수들은 이를 철저히 지켜 영웅의 반열에 올랐다.
갈 길이 먼 대한민국 개인투자자라면 주식대가들에게 길을 물을 시점이다. 더 이상 우왕좌왕하기엔 시간이 없고 차비도 적다. 한시라도 빨리 투자내공을 쌓는 것이야말로 지금 이 순간 전력을 다해 넘어야할 과제다. 주식시대의 과실은 준비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법. 거인의 어깨 위에 서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이 과실을 딸 수 있는 첫발을 뗀 셈이다. 세계증시를 호령한 29인의 주식고수들, 그들은 과연 어떻게 오늘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을까. 이 책은 잘 알려지지 않은 투자고수들의 성장?가정환경 등 개인사와 함께 실패?성공담으로부터 도출되는 투자전략을 각각 10가지로 요약해 집중 소개한다.

◆ 왜 『세계의 주식고수들』인가?
1. 방대한 선정: 동서고금을 막론, 세계증시엔 걸쭉한 투자성과를 오랫동안 거둬온 주식고수들이 수두룩하다. 삼척동자도 아는 글로벌 유명대가가 있는가 하면 알려지지 않은 진정한 실력가도 적잖다. 주식고수를 제대로 알고 싶다면 워렌 버핏이나 피터 린치만 집중해 봐선 곤란하다. 이들과 다른 전략으로 고수익을 거둔 케이스도 많기 때문이다. 이 책엔 한국증시에 잘 알려지지 않은 베일 속의 투자고수들이 상당수 등장한다. 마리오 가벨리, 마티 슈발츠, 마틴 즈웨이그, 제럴드 로브, 티 로우 프라이스 등 일일이 셀 수 없다. 이들과 함께 버핏, 린치, 템플턴, 코스툴라니, 그레이엄 등의 투자원칙을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나다. 다만 개인사가 밝혀지지 않은 채 몇몇 에피소드와 투자원칙만 알려진 경우는 개인의 전략수립에 따른 전체맥락 파악에 불리해 29명에서 빠졌음을 밝힌다.

2. 재미난 구성: 주식투자 관련서적은 어렵다. 전문용어가 많은데다 차트라도 들어가면 술술 읽히기는 애초부터 물 건너간 셈이 된다. 하지만 이 책은 29인의 주식고수가 마치 품평회에 나온 것처럼 병렬식으로 구성돼 일단 가독성이 높다. 게다가 딱딱한 투자전략을 최대한 쉬운 용어와 대화체로 풀어내 막힘없이 읽힌다. 무엇보다 고수들의 개인적인 삶을 투자일대기와 엮어내 흥미진진한 진행이 돋보인다. 퍼즐처럼 얽혀있지만, 고수들의 감춰진 사생활을 들춰봄으로써 왜 그들이 그 전략을 채택하고 강조했는지 알 수 있다. 읽는 재미가 쏠쏠하기 그지없다.

3. 손쉬운 채택: 잘 차려진 요리를 먹는 건 일시적인 기쁨이다. 큰 비용 없이 오랫동안 두고두고 즐기고 싶다면 그 요리의 레시피를 아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입맛에 꼭 맞는 자신만의 성찬을 언제 어디서든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엔 주식대가 29인의 성공레시피가 가득하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전략으로 어떤 종목을 발굴했더니 고수익을 낼 수 있었다던 그들만의 성공투자 요리과정이 잘 녹아있다. 때문에 29인의 주식대가 중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벤치마킹의 대상을 골라 반면교사로 삼을 필요가 있다.

◆ 저자의 변(辯) = 이 책은 주식투자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차트에 관심이 있거나 종목추천을 원한다면 맞지 않다. 핵심은 100년 이상 세계증시에서 검증받은 29인의 주식영웅들의 투자훈수를 엮었다는 사실이다. 멀게는 20세기말에 태어난 전설적 대가부터 가깝게는 90년대에 대학을 졸업한 주식투자의 신예들까지 아우른다. 종목발굴에서 신기(神技)를 발휘한 걸출한 펀드매니저부터 실패란 실패는 모두 다 겪어본 아마추어 출신 주식대가들까지 등장한다. 주식영웅 29인의 투자원칙은 생각보다 단순하고 쉽다. 누구나 관심만 가지면 알 수 있는 기본적인 내용을 강조하는 고수들이 대부분이다. 반대로 그만큼 실천하기 쉽잖다는 뜻이기도 하다. 또 투자전략만 다루면 딱딱하고 읽히기 어려울 것 같아 이들의 개인적인 삶과 습관, 그리고 실패담까지 폭넓게 훑어봤다. 이들이 왜 자신만의 특정전략을 채택했는지 그 사고의 출발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개인사를 알아보는 건 유용하다. 이 책의 의의는 산전수전 다 겪은 다양한 고수들에게 동서고금을 관통하는 주식투자의 대원칙과 투자전략을 물어보자는 것이다. 앞으로 어떻게 접근하고 배분하고 관리해야 주식투자로 성공할 수 있는지 정도(正道)를 알고 싶다면 적잖은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리뷰 총점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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