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존 라이언
노스웨스트 환경기구의 상임 연구원이며『노스웨스트 주』『위험한 인쇄물』등을 썼다. 그는 인도네시아의 비영리 환경운동단체와 워싱텅 DC의 세계 환경운동연합에서 일한 바 있다. 그는 자동차를 갖고 있지 않지만 감자 튀김을 사랑하고 14켤레의 신발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는 앨런 테인 더닝과 함께 쓴 『녹색시민 구보 씨의 하루』가 있다.
역자 : 이상훈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하고 뉴욕주립대학에서 환경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뉴욕주립대학 객원교수와 국토개발연구원 수석 연구원이었으며 현재 수원대학교 환경공학과 부교수이다. 저서로는 『교양환경과학』, 『자원과 환경론』, 『거꾸로 가는 세상에서』, 『청소년 환경교실』, 『신제 환경영향평가론』, 『쉽게 쓴 환경과학』, 『쉽게 쓴 대학통계』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녹색의 신』, 『맬서스를 넘어서』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