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Kay Thompson
Hilary Knight
김동미의 다른 상품
|
천방지축 말괄량이 뉴요커, 엘로이즈, 파리에 상륙했다!
뉴욕 플라자 호텔에서의 일상을 담고 있는 <엘로이즈>에 이어 <엘로이즈, 파리에 가다>가 출간되었다. <엘로이즈>는 작가인 케이 톰슨 본인이 뉴욕 플라자 호텔에 거주하면서 친구들에게 이야기 해주기 위해 탄생되었고 미국에서 큰 성공을 거두며, 단번에 미국 아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엘로이즈, 파리에 가다>는 <엘로이즈>의 대히트를 계기로 만들어진 시리즈 중 하나로, 작가와 삽화가의 꼼꼼한 취재로 빚어낸 작품이다. 이 책 역시 미국에서는 출판되자마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엘로이즈, 파리에 가다>는 말괄량이 일곱 살 배기 뉴요커 엘로이즈가 파리에서 벌이는 다양한 소동을 다루고 있다. 삽화에서 본 장소를 실사로 보는 신선함! <엘로이즈, 파리에 가다>가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세계적인 관광 명소인 프랑스 파리를 구경하는 재미이다.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성당, 개선문, 알렉산더 다리, 에펠탑, 루브르 등의 유명한 유적지는 물론, 파리의 카페, 거리 문화 등을 천방지축 엘로이즈와 함께 만나는 색다른 재미를 맛볼 수 있다. 또한 두 페이지에 걸쳐, 엘로이즈가 돌아다니는 일러스트 속의 파리 정경을 실제 파리 사진과 함께 엿볼 수 있다. 삽화 속에서 숨겨진 유명인을 찾아라! 이 작품은 지금으로부터 50여 년 전인 1957년에 씌어졌으며 특히, 이번 작품 <엘로이즈, 파리에 가다>는 꼼꼼한 취재로 빚어진 걸작이다. 이 책의 자료조사를 위해 작가 케이 톰슨과 일러스트레이터 힐러리 나이트는 파리를 함께 여행했고, 그곳에서 알게 된 유명인들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사진작가 리처드 에이브던은 엘로이즈의 여권 사진을 찍어주고, 디자이너 크리스찬 디오르는 엘로이즈의 배를 쿡 찌르고, 당시 디오르의 젊은 제자였던 입 생 로랑은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며, 가수이자 배우인 레나 혼은 야외 카페에 앉아있다. 이렇듯 엘로이즈의 숨은 이야기를 찾는 즐거움은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또 하나의 재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