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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전략으로 승리한 개미
CASE 1 카페: 일대일 마케팅으로 고객을 사로잡다 CASE 2 스프링 제작회사: 당당하게 고객을 선택하다 CASE 3 부동산 회사: 고객의 행복까지 책임지다 제2장 지역에 밀착하는 전략으로 승리한 개미 CASE 4 주류도매점: 강의 상류를 목표로 신시장을 개척하다 CASE 5 온천관광단지:‘독립국 선언’으로 개혁에 성공하다 CASE 6 광고그룹: 전국연합으로 대기업을 쓰러뜨리다 제3장 세계로 도약하는 전략으로 승리한 개미 CASE 7 광학기기 제조회사: 국내 시장을 버리고 세계 시장에서 성공하다 CASE 8 세탁회사: 세계 시장에서 기술을 인정받다 CASE 9 허브차 수입회사: 외압으로 정부 관료를 항복시키다 CASE 10 애니메이션 프로덕션: 시계 시장을 무대로 대박을 내다 제4장 차별화 전략으로 승리한 개미 CASE 11 산업용 로봇 제작회사: 독보적인 기술로 다시 일어서다 CASE 12 섬유염색회사: 대기업으로부터 지적재산권을 지켜내다 CASE 13 인터넷 여행사: 세심하고 따뜻한 고객 서비스로! CASE 14 의류제조회사: 매장판매와 더불어 통신판매를! CASE 15 기상정보회사: 고객과 함께 발전한다 제5장 4차원 경제학의 시대, 생각하는 개미만이 살아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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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뛰어넘고 시간을 초월하는 4차원 마케팅전략
● 1차원 전략_ 인간력을 갈고 닦는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전략으로, 일대일 마케팅으로 고객을 사로잡는 것을 저자는 1차원 경제학의 시점을 지닌다고 표현한다. ● 2차원 전략_ 지역에 밀착한다: 현지와의 관계 속에서 지역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비즈니스를 생각하는 일, 이것을 저자는 2차원 경제학의 시점을 지닌다고 표현한다. ● 3차원 전략_ 세계로 도약한다: 개미에게 날개가 돋아나 창공을 날아서 2차원 평면의 제약을 뛰어넘는 것이다. 국내에서 앞이 보이지 않거나 아주 좋은 기술이 국내에서 인정을 받지 못한다면 세계 시장을 공략하라는 것이다. 이익이 발생하지 않는 비즈니스 모델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다. ● 4차원 전략_ 차별화하라: 정보와 시간, 경쟁의 벽을 뛰어넘는 ‘4차원 경제학’,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이 전략은 블루오션의 개념과 유사하며, 이 4차원 경제학을 이해하는 기업만이 코끼리를 쓰러뜨릴 수 있다. 개미가 언제나 같은 시선으로 사물을 본다면 결코 코끼리를 쓰러뜨릴 수 없다. 물론 코끼리와 같은 눈높이라도 불가능하기는 마찬가지다. 개미가 코끼리에게 도전할 때는 다양한 잣대를 이용해 상황을 분석하고 각양각색의 전술을 펼쳐야 한다. 평범한 개미 그대로라면 알아차릴 수 없었던, 새로운 시점을 발견하는 일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스토리에 지혜가 흐른다. 양질의 단편소설을 읽은 느낌이다…> <우울한 이야기가 많은 요즘, 개미의 지혜와 용기로 대기업을 쓰러뜨린다는 통쾌한 이야기… 비즈니스맨은 물론 학생, 주부에게도 권하고 싶다> <아무리 고객제일주의여도 사원이 불행하면 아무 의미 없다. 이 책에는 사원에게 힘을 북돋워주기 위해, 말도 안 되게 못되게 구는 고객은 거절하라고 하는 사장님의 얘기가 나온다. 탄성을 자아내는 에피소드들이 가득한 책이다> <내용이 충실하고 배울 점이 많아 몇 번이나 다시 읽었다. ‘4차원 경제학’이라는 시점도 새롭고 매력적이다…> 등 일본아마존에서도 독자들의 좋은 평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