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신학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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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경제·경영·무역·금융 ●CHAPTER 2 정치·외교·국제 ●CHAPTER 3 사회·노동·법률·환경 ●CHAPTER 4 철학·역사·지리 ●CHAPTER 5 문화·예술·교육·스포츠·매체 ●CHAPTER 6 컴퓨터·과학·IT ●부록 세계의 불가사의 세상의 모든 족(族)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인물·약어 모음 |
安載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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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논술 준비를 위한 중·고생 필독서
상식은 한자로 常識이라고 쓴다. 常은 항상, 일정하다라는 뜻이고, 識은 알다라는 뜻이다. 직역해보면 ‘항상 알고 있는 것’ 정도가 될 것인데, 국어사전은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하는 지식. 일반적 견문과 함께 이해력, 판단력, 사리 분별 따위가 포함된다.’라고 정의한다. 시사는 한자로 時事라고 쓴다. 時는 때, 시각이라는 뜻이고 事는 일이라는 뜻이다. 직역해보면 ‘그 때의 일’ 정도가 될 것인데, 국어사전은 ‘그 당시에 일어난 여러 가지 사회적 사건’이라고 정의한다. 시사 상식은 한자로 時事 常識이라고 쓴다. 직역해보면 ‘그 때의 일들 가운데 항상 알고 있어야 하는 것’ 정도가 될 것이다. 시사 상식은 하나의 단어가 아니므로 국어사전에서 찾을 수는 없지만 시사와 상식을 엮어보면 ‘그 당시에 일어난 여러 가지 사회적 사건 가운데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하는 지식’이라고 이해하면 될 것이다. 사실 우리가 상식이라고 부를 수 있는 범위는 누가 따로 한정해 둘 수 없는 것이어서 이런 책을 기획할 때는 ‘적정한 선’을 찾기가 참 어렵다. 그것도 ‘청소년을 위한’이라는 전제가 붙으면 더욱 그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