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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유쾌한 시사상식
안재윤
하늘아래 200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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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밖 상식 시리즈

책소개

목차

●CHAPTER 1
경제·경영·무역·금융
●CHAPTER 2
정치·외교·국제
●CHAPTER 3
사회·노동·법률·환경
●CHAPTER 4
철학·역사·지리
●CHAPTER 5
문화·예술·교육·스포츠·매체
●CHAPTER 6
컴퓨터·과학·IT

●부록
세계의 불가사의
세상의 모든 족(族)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인물·약어 모음

저자 소개 1

安載允

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와 서울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그리고 한국학중앙연구원 철학과에서 공부했다. 출판기획과 편집을 주업으로 하면서 간간이 뜬금없는 책을 쓴다. 주제넘게 동서 고전 해설서 두 권을 내더니, 내친김에 한자 상식과 시사 상식까지 썼다. 요즘은 정이·주희의 해설과 후대 학자들의 주석을 모은 『주역전의대전』과 들뢰즈의 초기 저서 『차이와 반복』을 친구들과 함께 자세히 읽고 있다. 모순이 삶의 본질임을 뒤늦게 깨닫고 강호로 돌아갈 생각을 버렸다. 속세를 누비며 유유자적 투명 인간처럼 사는 게 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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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520쪽 | 704g | 154*206*35mm
ISBN13
9788989897255

출판사 리뷰

수능·논술 준비를 위한 중·고생 필독서

상식은 한자로 常識이라고 쓴다. 常은 항상, 일정하다라는 뜻이고, 識은 알다라는 뜻이다. 직역해보면 ‘항상 알고 있는 것’ 정도가 될 것인데, 국어사전은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하는 지식. 일반적 견문과 함께 이해력, 판단력, 사리 분별 따위가 포함된다.’라고 정의한다.
시사는 한자로 時事라고 쓴다. 時는 때, 시각이라는 뜻이고 事는 일이라는 뜻이다. 직역해보면 ‘그 때의 일’ 정도가 될 것인데, 국어사전은 ‘그 당시에 일어난 여러 가지 사회적 사건’이라고 정의한다.
시사 상식은 한자로 時事 常識이라고 쓴다. 직역해보면 ‘그 때의 일들 가운데 항상 알고 있어야 하는 것’ 정도가 될 것이다. 시사 상식은 하나의 단어가 아니므로 국어사전에서 찾을 수는 없지만 시사와 상식을 엮어보면 ‘그 당시에 일어난 여러 가지 사회적 사건 가운데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하는 지식’이라고 이해하면 될 것이다.
사실 우리가 상식이라고 부를 수 있는 범위는 누가 따로 한정해 둘 수 없는 것이어서 이런 책을 기획할 때는 ‘적정한 선’을 찾기가 참 어렵다. 그것도 ‘청소년을 위한’이라는 전제가 붙으면 더욱 그러하다.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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