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석동은 재정경제부 차관보,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을 거쳐 2007~2008년 재정경제부 제1 차관을 지내고, 2011~2013년 금융위원회 위원장직을 역임하였다. 공직생활 내내 무엇이든지 일이 터지면 일거리가 맡겨져서 대책반장이란 타이틀을 달고 다녔다. 현재는 법무법인 지평의 고문으로서 인문, 사회, 경제, 역사 분야의 연구와 출판 사업 등을 지원할 목적으로 출범한 지평인문사회연구소의 대표직을 맡고 있다. 특히 한민족 고대사와 유라시아 기마 유목민사에 심취하여 조사, 연구,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