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도서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선집 1900~2000』_시
기획의 말 | 일러두기 제1시기: 1900~1929 근대시의 서막과 새로운 감수성을 향하여 해에게서 소년에게/우리의 운동장/태백산부/석굴암에서에서 최남선 실제(失題)/오다가다/비/삼수갑산(三水甲山) 김억 불놀이/그 봄을 바라/전원송(田園頌)/봄비 주요한 님의 침묵/이별은 미의 창조/알 수 없어요/나룻배와 행인/당신을 보았습니다/찬송/사랑의 끝판 한용운 여자의 냄새/초혼/무덤/차안서 선생 삼수갑산운(次岸曙 先生 三水甲山韻)/진달래꽃/산유화/접동새 김소월 힘의 동경/폐허의 제단/방랑의 마음 1/허무혼의 독백 오상순 봄은 고양이로다/고양이의 꿈/비인 집/겨울의 모경(暮景) 이장희 야시/별/보리/백묵 이병기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나의 침실로/통곡/병적 계절 이상화 북청 물장사/산 너머 남촌에는/약산동대/밤낮 땅 파네 김동환 석류/무꽃/설월야(雪月夜)/정운애애(停雲靄靄) 조운 외인촌/설야(雪夜)/와사등(瓦斯燈)/추일서정(秋日抒情) 김광균 향수(鄕愁)/유리창 1/바다 9/비로봉 2/장수산 1/백록담/비 정지용 우리 오빠와 화로/우산 받은 요코하마의 부두/네거리의 순이/현해탄 임화 청시(靑枾)/샘물/벌레/씬냉이꽃 김달진 제2시기: 1930~1944 현대시로의 착근을 위한 모색, 그리고 강요된 침잠 금붕어/가을의 태양은 ‘플라티나’의 연미복을 입고/주피터 추방/바다와 나비 김기림 누이의 마음아 나를 보아라/모란이 피기까지는/내 마음 고요히 고운 봄 길 위에/내 마음을 아실 이 김영랑 오감도(烏瞰圖) 제1호/오감도 제4호/오감도 제5호/오감도 제12호/오감도 제15호/절벽/무제 이상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촐촐한 밤/아직은 촛불을 켤 때가 아닙니다/대바람 소리 신석정 박쥐/깃발/생명의서(1장)/일월 유치환 자화상/사슴/장날/남사당 노천명 비/달·포도·잎사귀/바다로 가는 여인/춘일(春日) 장만영 성벽/산협(山峽)의 노래/고향 앞에서/병든 서울 오장환 청포도/절정/교목(喬木)/광야 이육사 견고한 고독/푸라타너스/가을의 기도/산까마귀 울음소리 김현승 고독/독백/성북동 비둘기/해바라기 김광섭 여우난골족/모닥불/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南新義州 柳洞 朴時逢方) 백석 무녀의 춤/신라고도 부(新羅古都 賦)/이상곡(履霜曲)/상아의 홀(笏) 신석초 오랑캐꽃/낡은 집/북쪽/전라도 가시내 이용악 화사(花蛇)/귀촉도(歸蜀道)/국화 옆에서/고조(古調) 2/동천(冬天)/상가수(上歌手)의 소리/낮잠 서정주 축제/살구나무/청자부(靑磁賦)/비취인영가(翡翠印影歌) 김상옥 새/신의 쓰레기/종소리/밤길 박남수 해/묘지송(墓地頌)/청산도(靑山道)/산맥을 간다 박두진 청노루/나그네/난(蘭)/가정 박목월 서시/자화상/별 헤는 밤/쉽게 씌어진 시 윤동주 승무/봉황수(鳳凰愁)/고사(古寺) 1/병에게 조지훈 익음/눈/개화/살구꽃 핀 마을 이호우 EPISODE/바다의 층계/문명의 황무지/1950년대의 사면 조향 제3시기: 1945~1959 현대, 혹은 열림과 분열의 시·공간에 던져진 한국시의 편력 폭포/사랑의 변주곡/푸른 하늘을/풀 김수영 목마와 숙녀/검은 신이여/열차/검은 강 박인환 춘니(春泥)/성탄제(聖誕祭)/고고(孤高)/솔개 김종길 사는 법 1/사는 법 2/낙법/나의 사전엔 홍윤숙 꽃을 위한 서시/나의 하나님/눈물/산보길 김춘수 전라도 길/목숨/보리 피리/파랑새 한하운 범부(凡婦)의 노래/평안을 위하여/겨울 바다/아가(雅歌) 4 김남조 장미/승려의 춤/하여지향(何如之鄕) 오(五)/해인연가(海印戀歌) 오(五) 송송욱 낙화/일기예보/고압선/바람 한 줌 이형기 피아노/음악/돌 31/의식 2 전봉건 약속/새/귀천/나의 가난은 천상병 묵화(墨畵)/원정(園丁)/물통/북치는 소년 김종삼 벗은 노예/뇌염/나는 유리창을 나라고 생각한다/거울을 보며 김구용 수정가(水晶歌)/울음이 타는 가을강/추억에서/눈물 속의 눈물 박재삼 0/음악/사막/펑튀기 김광림 허(虛)/관세음상에게/항아리/금관 박희진 꽃과 여인/교차로/산딸기/서해상(西海上)의 낙조 이태극 교외/풀잎 2/과목(果木)/처서기(處暑記) 박성룡 먼 바다/월훈(月暈)/강아지풀/저녁눈 박용래 화형둔주곡(火刑遁走曲)/반투명/야오 씨와의 대화/태극 성찬경 겨울밤/파장(罷場)/농무(農舞)/목계장터 신경림 풍선기(風船期) 1호/풍선기 2호/풍선기 15호/오월병(五月病) 신동문 물결에 대해서/지명에 대하여/동점역(銅店驛)/낙동강 하구에서 허만하 국도/종로/자작나무 숲으로 가서/내일 고은 바람 속에서/나비의 여행/어머니 6/아버지는 횡단(橫斷)하고 정한모 즐거운 편지/기항지 1/풍장 27/젊은 날의 결 황동규 첼로/비구상(非具像)/김수영을 추모하는 저녁 미사곡/개화 김영태 우화의 강 1/정신과 병동/밤 노래 4/바람의 말 마종기 진달래 산천/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껍데기는 가라/원추리 신동엽 제4시기: 1960~1979 주체/세계의 길항 속에서 솟구친 현실 비판과 꿈꿀 권리 한공(寒空)/풍경/가책의 하루/오후 5시 김제현 들판의 비인 집이로다/미수(未遂)/숲의 알몸들/플러그 정진규 벼/몸/숨은 벽/좋은 사람 때문에 이성부 사물 A/암호/당신의 방/이승훈 씨를 찾아간 이승훈 씨 이승훈 폐가(廢家)/그리운 악마/추락을 꿈꾸며/방울소리 이수익 별 1/가을 손/우포 환상곡/개다리소반 이상범 식칼론 3/국토서시(國土序詩)/보리밥/가을 앞에서 조태일 말하기 전에, 나는/나는 너무 멀리 있다/달이 빈방으로/빈집 최하림 사물의 꿈 1/천둥을 기리는 노래/이슬/세상의 나무들 정현종 휘파람 새/박수 갈채를 보낸다/다보탑을 줍다/세한도 가는 길 유안진 직소포에 들다/마음의 수수밭/몽산포/추월산 천양희 늦여름 오후에/황사 바람 속에서/부도(浮屠)/어떤 가야산 홍신선 1미터의 사랑/백두산 천지/순은(純銀)이 빛나는 이 아침에/벙어리장갑 오탁번 따뜻한 봄날/통회시편 6/모기/노루귀꽃 김형영 개봉동과 장미/지는 해/강과 둑/안락의자와 시 오규원 그릇/겨울 노래/음악/열매 오세영 자전(自轉) 1/그대의 들/비리데기의 여행 노래/등불과 바람 강은교 우리들의 땅/실미도/극야/흰나비를 잡으러 간 소년은 흰나비로 날아와 앉고 신대철 잠자는 돌/오후 두 시/우리들의 산수(山水) 2/형언할 수 없는 박정만 땅끝/주몽의 하늘/천일염/엘니뇨, 엘니뇨 윤금초 황톳길/무화과/빈 산/불귀(不歸) 김지하 키 큰 남자를 보면/돌아가는 길/보석의 노래/찔레 문정희 감꽃/형제/참깨를 털면서/아아 광주여, 우리나라의 십자가여 김준태 사이/서시/후꾸도/무늬 이시영 하류/깊은 우물/폐광촌을 지나며/황야의 이리 2 이건청 꿈/어떤 개인 날/교외/배꼽 노향림 경작/고향의 천정(天井)/절정의 노래 1/삽 한 자루 이성선 저문 강에 삽을 씻고/어두운 지하도 입구에 서서/이곳에 살기 위하여/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정희성 코스모스/수유리 시편/독락당(獨樂堂)/산정묘지(山頂墓地) 1 조정권 갈대는 배후가 없다/백자송(白磁頌)/땡감에게/그대에게 가는길 5 임영조 대숲 아래서/막동리 소묘/하늘의 서쪽/멀리까지 보이는 날 나태주 부서진 활주로/강변 유원지 1/초록의 길/대가천 2 이하석 몸 바뀐 사람들/철새/아이들한테 가는 길/흔들릴 때마다 한잔 감태준 침묵 피정 1/생명의 집/등잔/조춘(早春) 신달자 청산행(靑山行)/멱라의 길 1/지상에서 부르고 싶은 노래 1/유리에 묻는다 이기철 화엄(華嚴)에 오르다/동두천 1/소금바다로 가다/침묵 김명인 한국식 죽음/저 산을 옮겨야겠다/식탁이 밥을 차린다/달걀 속의 생 2 김승희 그대가 별이라면/별의 생애/대춘부(待春賦)/종다래끼 이동순 이슬방울/그 무엇, 또는 물에 대하여/다시 낮에 꾸는 꿈/그의 집은 둥글다 이태수 우리 동네 구자명 씨/상한 영혼을 위하여/땅의 사람들 1/지리산의 봄 1 고정희 안개의 나라/영산(靈山)/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밤눈 김광규 여승/산문에 기대어/지리산 뻐꾹새/대숲 바람소리 송수권 그리운 나라/버드나무여 나를 위해 울어다오/완전주의자의 꿈/연하계곡 장석주 용연향/여자의 말/눈물의 방/비 김정란 풀이 마르는 소리/눈 그친 날 달마의 차 한 잔/생선 굽는 가을/공놀이하는 달마 최동호 제주바다 1/손금/묘비/새 문충성 그해 가을/세월에 대하여/남해 금산/음악 이성복 재 위에 들장미/바보성인에 대한 기억/텔레비전/수평선 최승호 내가 모든 등장인물인 그런 소설 1/또 하나의 타이타닉 호/환한 걸레/그녀, 요나 김혜순 첫사랑/겨울강/목련에 대하여 III/고래의 항진 박남철 이 시대의 사랑/일찍이 나는/여성에 관하여/기억의 집 최승자 제5시기: 1980년 이후 해체의 시대와 현대성의 새로운 모험 지울 수 없는 노래/성탄/봄길/사랑 노래 2 김정환 가을 악견산/불영사 가는 길/미성년의 강/풀나라 박태일 달팽이/미소/노래와 이야기/우렁 색시 최두석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겨울-나무로부터 봄-나무에로/아, 이게 뭐냐구요/길 황지우 복도의 끝, 거울에 걸린/우리 시대의 표류물/가시/타오르는 책 남진우 섬진강 24/그 여자네 집/섬진강 1/섬진강 15 김용택 그가 내 얼굴을 만지네/흰뺨검둥오리/소래 바다는/산벚나무가 씻어낸다 송재학 제국 호텔/농업박물관 소식/우리 살던 옛집 지붕/양떼 염소떼 이문재 별들은 따뜻하다/밤의 십자가/서울의 예수/그리운 부석사 정호승 노동의 새벽/다시/시다의 꿈/그해 겨울나무 박노해 팽나무/위대한 식사/감나무/보리 이재무 새는 하늘을 자유롭게 풀어놓고/슬픔이 나를 깨운다/남산, 11월/우리는 철새처럼 만났다 황인숙 들길에서 마을로/그 희고 둥근 세계/장엄/방죽가에서 느릿느릿 고재종 채와 북 사이, 동백 진다/비/달북/동강의 높은 새 문인수 화가 뭉크와 함께/상처/영안실을 나와 택시를 기다리며/젊은 별에게 이승하 샴푸의 요정/지하인간/지하도로 숨다/길안에서의 택시 잡기 장정일 유배지에서 보내는 정약용의 편지/날아오르는 산/가을의 일/어머니의 그륵 정일근 빈집/입 속의 검은 잎/안개/정거장에서의 충고 기형도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당신과 나 사이에 1/부처님 오신 날/재개발지역 5 장경린 반성 608/반성 743/숲 속에서/아름다운 폐인 김영승 꿈의 이동건축/시간의 육체에는 벌레가 산다/정육점/간월도 박주택 지금 남은 자들의 골짜기엔/범종소리/굴뚝의 정신/껍질만으로 눈부시다, 후투티 고진하 역병이 돌고 있다/흙은 사각형의 기억을 갖고 있다/동백열차/구두 송찬호 그리운 시냇가/새떼들에게로의 망명/오래된 정원/송학동 1 장석남 황금 연못/살구꽃 필 때/하늘 우물/가오리 날아오르다 장옥관 진주 저물녘/공터의 사랑/불취불귀/혼자 가는 먼 집 허수경 사람?/꼬리가 있었다는데/살빛을 숨기고 2/돌 속의 새 같은 미루나무 같은 김휘승 무림(武歷) 18년에서 20년 사이/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6/사랑의 지옥/세운상가 키드의 사랑 2 유하 흰 책/어떤 자리/옹관(甕棺) 1/가지에 가지가 걸릴 때 정끝별 오래 머무는 곳에서/따뜻한 흙/땅은 주검을 호락호락 받아주지 않는다/무덤을 맴도는 이유 조은 뱀/버스를 놓치다/너의 바다/수련 채호기 꼽추/얼굴/틈/쥐 김기택 상현(上弦)/마른 물고기처럼/사라진 손바닥/기러기 떼 나희덕 선암사 목어/그것은 단지 꿈에 불과했다/쟁기질 1/목탁 16 차창룡 화개(花蓋)장터/서울에 사는 평강공주/그곳에 가서 사약을,/지리산 고로쇠 나무 박라연 마두금(馬頭琴) 켜는 밤/단편들/그때까지 사랑이여, 내가 불멸이 아니어서 미안하다/음악들 박정대 저수지/이미지/진흙탕에 찍힌 바퀴 자국/제비집 이윤학 밤에 용서라는 말을 들었다/복자(福者)수도원/정녀(貞女)의 집 1234 영산선원(靈山禪院)/독거초등학생 이진명 적거(謫居)/저수지/어비산(魚飛山)/가시연 조용미 병점(餠店)/3분 동안/보푸라기들/햇빛 속에 호랑이 최정례 내 손주박 안에서 넘치는 바다/성(聖) 타즈마할/우리들의 살인 백화점/낙화유수 함성호 푸른 개와 놀았다/철거/버드나무여/아이 김태동 어머니/달팽이/사랑/춤 박형준 거리에서/나는 클릭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몸이 열리고 닫힌다/쇼윈도 이원 푸른빛으로 돌아오다/주점 ‘블루,’ 그리고 사막/공복의 철학/생쥐 최서림 빈집 1/맨발/한 호흡/누가 울고 간다 문태준 왜가리는 왜가리 놀이를 한다/가든 파티/부서진 계단/포장품 이수명 금홍아 금홍아/등나무 아래의 한때/인파이터/우리는 여러 세계에서 이장욱 찾아보기_작가 | 찾아보기_작품 | 엮은이 소개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선집 1900~2000』_소설1 기획의 말 | 일러두기 제1시기: 1900~1929 근대소설의 발흥과 현실에의 성찰 무정/무명 이광수 태형 김동인 만세전/양과자갑 염상섭 운수 좋은 날 현진건 벙어리 삼룡이 나도향 해돋이 최서해 낙동강 조명희 민촌 이기영 제2시기: 1930~1944 경향성의 분화와 소설적 관심의 확산 탁류/논 이야기 채만식 홍수전후 박화성 까마귀 이태준 태양은 병들다 한설야 제1과 제1장 이무영 창랑정기 유진오 메밀꽃 필 무렵 이효석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천변풍경 박태원 상록수 심훈 날개/봉별기 이상 지하촌 강경애 흉가 최정희 맥 김남천 동백꽃 김유정 모범경작생 박영준 남생이 현덕 무녀도/까치 소리 김동리 제3시기: 1945~1959 상처의 치유를 위한 산문적 모색 별/나무들 비탈에 서다 황순원 잔등 허준 제3인간형 안수길 모래톱 이야기 김정한 유수암 한무숙 고가 정한숙 요한시집 장용학 비 오는 날 손창섭 유예 오상원 사수 전광용 단독강화 선우휘 오발탄 이범선 닳아지는 살들 이호철 시장과 전장 박경리 암사지도 서기원 흰 종이 수염 하근찬 찾아보기_작가 | 찾아보기_작품 | 엮은이·해제자 소개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선집 1900~2000』_소설2 기획의 말 | 일러두기 제4시기: 1960~1979 현실의 질곡과 문학적 역설, 그 소설의 시대 웃음소리/화두 최인훈 노란 봉투 최일남 초식 이제하 즐거운 지옥 홍성원 홰나무 소리 김용성 강 서정인 무진기행 김승옥 삼포 가는 길 황석영 죽음의 한 연구 박상륭 우상의 눈물 전상국 변명 이병주 당신들의 천국/소리의 빛 이청준 내 그물로 오는 가시고기 조세희 화무십일 이문구 장난감 도시 이동하 미망 김원일 타인의 방 최인호 어머니 한승원 장마 윤흥길 저녁의 게임 오정희 이장동화 김주영 철쭉제 문순태 순이 삼촌 현기영 오막살이 집 한 채 김성동 제5시기: 1980년 이후 현대성과 탈현대성을 위한 새로운 모험 엄마의 말뚝 3 박완서 먼 그대 서영은 회색의 땅 조정래 협궤열차에 관한 한 보고서 윤후명 지옥에서 보낸 한 철 박영한 추도 김원우 금시조 이문열 겨울의 빛 김향숙 한계령 양귀자 무지개는 일곱 색이어서 아름답다 현길언 유리창을 떠도는 벌 한 마리 이인성 아버지의 땅 임철우 화두, 기록, 화석 최수철 구평목씨의 바퀴벌레 이승우 슬픔의 노래 정찬 수색, 그 물빛 무늬를 찾아서 이순원 배드민턴 치는 여자 신경숙 비명을 찾아서 복거일 회색 눈사람 최윤 빛의 걸음걸이 윤대녕 개흘레꾼 김소진 홀림 성석제 짐작과는 다른 일들 은희경 비상구 김영하 찾아보기_작가 | 찾아보기_작품 | 엮은이·해제자 소개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선집 1900~2000』_북한문학 기획의 말 | 일러두기 북한 현대소설 북한 현대소설 개관 제1부 해방기(1945~1950)의 북한 소설 이기영 개벽 한설야 개선 이북명 노동일가 이춘진 안나 이태준 먼지 제2부 한국전쟁기(1950~1953)의 북한 소설 김남천 꿀 이북명 악마 김영석 화식병 황건 불타는 섬 제3부 전후복구기(1953~ )의 북한 소설 유항림 직맹반장 변희근 빛나는 전망 전재경 나비 김만선 태봉 영감 엄흥섭 복숭아나무 이정숙 선희 제4부 천리마운동기(1958~ )의 북한 소설 김병훈 ‘해주-하성’에서 온 편지 / 길동무들 류근순 행복 김홍무 입당 보증인 권정웅 백일홍 진재환 고기떼는 강으로 나간다 제5부 주체시기(1967~ )의 북한 소설 이종렬 햇빛을 안고 온 청년 / 고요 백보흠 발걸음 남대현 광주의 새벽 조희건 번개잡이 비행선 한웅빈 차창에 비낀 얼굴들 / 행운에 대한 기대 강복례 직장장의 하루 김홍익 살아 계시다 북한 현대시 북한 현대시 개관 제6부 해방기(1945~1950)의 북한 시 이찬 창(窓)을 열면 박세영 위원회에 가는 길 / 아 여기들 모였구나 민병균 조국창업 / 밤 백인준 그날의 할아버지 정서촌 땅의 전설 안용만 대지 / 동지에의 헌사 김우철 농촌위원회의 밤 이호남 지경돌 정문향 푸른 벌로 간다 / 대의원이 나서는 구내 / 무산령 이정구 예술공작대 김광섭 감자현물세 김순석 산향(山鄕) 조영출 영을 넘어 / 한 자루 백묵을 쥐고 박산운 남의 나라 김상오 기사 임화 형제 제7부 한국전쟁기(1950~1953)의 북한 시 임화 서울 / 너 어느 곳에 있느냐 김조규 이 사람들 속에서 안용만 나의 따바리총 조기천 불타는 거리에서 정문향 가무재 고개 이용악 원쑤의 가슴팍에 땅크를 굴리자 / 평양으로 평양으로 / 달 밝은 탈곡마당 / 토굴집에서 이원우 지금은 총 잘 쏘는 사격수 김철 압록강에서 조영출 이 밤도 기적이 울린다 최석두 들판에서 백인준 얼굴을 붉히라 아메리카여! 동승태 호랑이 사수 이찬 나무 한 그루 바로 못 선 고지에 상민 소 서만일 봉선화 민병균 과수원에서 / 습격의 밤 마우룡 교통호 제8부 전후복구기(1953~ )의 북한 시 민병균 상봉 / 불이 타오른다 정서촌 등불 정문향 새들은 숲으로 간다 박석정 토론만 하는 사람 김우철 신심 / 결론 / 소파에서 일어설 때 / 협동벌 종소리 / 야회 동승태 가을 수레 / 봄 이용악 석탄 / 연풍 저수지 / 흘러들라 십리굴에 / 두 강물을 한 곬으로 / 물냄새가 좋아선가 / 전설 속의 이야기 김상훈 이랑길 안용만 이른 봄에 김광섭 물새 상민 배전반공 조벽암 삼각산이 보인다 / 서운한 종점 김순석 마지막 오솔길 / 황진이 앞에 / 황소싸움 / 원한다 고향의 길섶에 산비탈에 / 고향길 / 북관의 봄 / 송아지 / 깊은 밤에 이석 임진강 나루터 김철 봄비 김귀련 목화밭에 새각시야 마우룡 온 땅 위에 능금꽃 배꽃으로 박산운 내 끝맺지 못한 사랑을 위하여 전초민 건설의 나날 김영철 송남의 달밤 조영출 가야금 제9부 천리마운동기(1958~ )의 북한 시 이병철 아침 이찬 수로천리 동승태 행복한 시간 / 선동원 상민 서울에 / 살아 계시라 정서촌 영변 아가씨 / 나루터 김철 나의 거리 / 포구의 겨울 정문향 먼 훗날이 아니다 백석 이른 봄 / 갓나물 / 공무여인숙 / 공동식당 / 축복 / 하늘 아래 첫 종축 기지에서 / 돈사의 불 / 눈 / 전별 김북원 나무리의 봄에 박산운 청계천에 부치어 안용만 첫 유격대가 부른 노래 김순석 도강 지점에서 정천례 방직공 처녀에게 조벽암 고향길 위에서 백악 어머니 박팔양 천선대 함영기 몽금이 포구에 제10부 주체시기(1967~ )의 북한 시 조벽암 한 치 땅의 값은 높아 방금숙 광산역에서 구희철 가는 정 오는 정 / 묘향산의 두봉화 김상훈 어머니에 대한 생각 황승명 우등불 / 물이 일하러 간다 한원희 해당화 김정철 이삭아, 내 사랑아 조성관 바라노라 오필천 어머니의 편지 최정용 금골처녀 오재신 무산이라 철산은 한기운 내 너밖에 몰라 윤병규 그대 곁에 우리 곁에 김기호 아직은 말 못해 홍현양 나의 추억 / 병사의 봄바람 이광제 우리는 배낭을 벗지 않으리 장건식 상봉 정인길 순아, 들길을 걷지 않으련 박산운 할머니 / 고향에 대한 민요시편들 황성하 숲에 들렀다 가시라 이성철 나의 철갑모 이상림 산 너는 백만 김철민 나는 자주 무산의 밤거리를 걷는다 김형준 물 따라 오는 정 김성철 봄날에 석광희 들새 김덕선 입갱 전 한때 이근지 진달래야 버들개지야 전병구 관산나루 언덕에서 비 내리는 강화도 조렴해 비료와 쌀 권강일 출강할 때는 한정규 한번 다시 남연희 바래움 북한 시인 소개 | 북한문학 주요 참고 문헌 | 찾아보기__작가 | 찾아보기__작품 | 엮은이 소개 |
|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선집 1900~2000』에 관한 Q&A
Q: 대규모 기획이다. 네 권 모두 합치면 원고 분량이 어느 정도인가? A: 200자 원고지로 환산하면 대략 시 5,600매, 소설 14,100매, 북한문학 6,200매로, 총 25,900여 매 분량이다. Q: 출생연도가 가장 빠른 작가는? A: 최남선. 1890년 서울 출생. Q: 최연소 작가는? A: 문태준. 1970년 경북 김천 출생. Q: 가장 빨리 발표된 작품은? A: 최남선의 「해에게서 소년에게」. 1908년 11월 『소년』에 수록됨. Q: 가장 최근에 발표된 작품은? A: 문태준. 「누가 울고 간다」는 2005년 발표되어 미당문학상을 받았고, 2006년 시집 『가재미』(문학과지성사)에 수록되었다. Q: 선집에 실릴 작가와 작품은 어떻게 선정되었나? A: 시 편과 소설 편의 경우는 8명의 편집위원이 수록 작가를 선정하고, 각 작가의 전문 연구가에게 해제 청탁 및 수록 작품 선정을 의뢰하였다. 특히 시의 경우, 작고 시인은 해제자가 8편을 선정한 뒤 편집위원이 4편을 최종 확정했고, 생존 시인은 본인이 자선 대표시 6편을 선정한 뒤 편집위원이 4편을 최종 확정했다. 소설의 경우에도 해제자가 선정하고 작가의 허락을 받았다. 또 북한문학의 경우는 북한문학의 전문가인 편집위원 3명이 최종 목록을 확정하고 일일이 해제를 달았다. 이처럼 수록 작가 및 작품의 목록을 확정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렸다. 그렇지만 굉장히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되어 신중을 기하고 또 여러 차례 논의를 거쳤음을 밝힌다. Q: 작가와 작품에 대한 선정 기준이 있는 것 같다. 특히 시를 일률적으로 4편씩 고른 이유는 무엇인가? A: 이번 선집의 목록을 확정할 때 기본 단위로 ‘시인?작가’를 택했다. 작품이 아닌 시인 또는 작가를 기본 단위로 택했다는 것은 이 선집이 ‘문학을 개인의 창조적 활동으로 정의하는 고전적 개념’에 충실히 따르고 있음을 가리킨다. 그렇다고 해서 가장 완미한 작품을 생산한 시인들만이 선정된 것은 아니다. 문학성 외에 문학사적 의의에 포함될 수 있는 여러 조건들이 고려되었다. 예외적으로 7편이 수록된 시인도 5명 있다. 한용운, 김소월, 정지용, 이상, 서정주 등 5명이다. 또 이번 선집 이후에도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선집’은 한국문학의 변모와 진화 과정과 더불어 꾸준히 보완?증보?개정판을 낼 것이다. 이번의 출간은 그 시작이다. Q: 해제가 독특한 양식으로 편집되었다. 특히 ‘주요 참고 문헌’에 공을 들인 흔적이 보인다. A: 이 선집의 해제에서는 ‘전기적 정보’ ‘작품 세계’ ‘수록 작품 해설’ ‘주요 참고 문헌’ 순으로 편집하여 독자들이 작품을 음미하고 이해하는 것을 도왔다. 편집위원들이 각 작가에 가장 정통한 연구자를 해제자로 위촉해 원고가 집필된 만큼 작가와 작품을 이해하는 데 가장 필수적인 참고문헌을 적실하게 제시할 수 있었다. 이번 선집은 국내 한국문학의 권위자들이 대거 참여한 대규모 프로젝트다. 판본 확정에서부터 해설, 참고 자료까지 그 수준과 순도가 최고 수준이라는 점을 자신한다. Q: 시대 구분은 어떻게 했나? 시?소설?북한문학 공히 다섯 시기로 구분한 게 특징이다. 가장 뚜렷한 근거는 무엇인가? A: 한국문학은 시대적인 변화와 밀접한 상관관계를 지니고 있다. 근대문학 도입기가 그랬고, 일제 강점기가 그랬고, 또 그 후에도 정치?사회적인 부침이 적지 않았다. 북한문학 역시 마찬가지다. 편집위원 상호간 의견 교환을 거쳐 한국문학사를 구획하는 주요한 시기를 다섯 시기로 나누었다. 이는 그 시기들이 문학 및 문화사적인 내적 진화를 가장 극명하게 드러내는 구분점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편집위원들은 이번 한국문학선집의 시기 구분이 한국문학사 연구 전반에 비판적 기여를 하게 되기를 소망한다. 북한문학은 어차피 해방 이후부터이므로 북한문학의 변모 과정과 정치?사회사적 변화를 고려하여 따로 확정했음을 밝힌다. Q: 한국문학선집의 목록이 확정된 2003년 이후, 즉 편집 및 제작 과정 중에 작고하신 분들이 있다고 들었다. 누구인가? A: 모두 10명이다. 이태극. 2003년 4월 24일 타계. 시 「꽃과 여인」 외 3편 수록. 임영조. 2003년 5월 28일 타계. 시 「갈대는 배후가 없다」 외 3편 수록. 김상옥. 2004년 10월 31일 타계. 시 「축제」 외 3편 수록. 김춘수. 2004년 11월 29일 타계. 시 「꽃을 위한 서시」 외 3편 수록. 이형기. 2005년 2월 2일 타계. 시 「낙화」 외 3편 수록. 서기원. 2005년 7월 30일. 소설 「암사지도」 수록. 박영한. 2006년 8월 23일 타계. 소설 「지옥에서 보낸 한 철」 수록. 오규원. 2007년 2월 2일 타계. 시 「개봉동과 장미」 외 3편 수록. 김영태. 2007년 7월 12일 타계. 시 「첼로」 외 3편 수록. 하근찬. 2007년 11월 25일, 책 출간 하루 전에 타계. 소설 「흰 종이 수염」 수록.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Q: 시 소설 두 장르에서 동시에 수록된 작가도 있나? A: 한 명 있다. 이상이다. 이상은 시 편에 「오감도(烏瞰圖) 제1호」 「오감도 제4호」 「오감도 제5호」 「오감도 제12호」 「오감도 제15호」 「절벽」 「무제」 등 7편을, 그리고 소설 편에 「날개」 「봉별기」 등 2편을 수록해 총 9편이 실렸다. Q: 그 외 같은 장르이면서 북한문학 편에 동시 수록된 작가들은 더 많을 것 같은데, 누가 있는가? A: 모두 6명 있다. 다음과 같다. 백석. 시 편에 「여우난골족」 「모닥불」 「나와 나타샤와 흰당나귀」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南新義州 柳洞 朴時逢方)」 등 4편, 북한문학 편에 「이른 봄」 「갓나물」 「공무여인숙」 「공동식당」 「축복」 「하늘 아래 첫 종축 기지에서」 「돈사의 불」 「눈」 「전별」 등 9편 수록, 총 13편을 수록함. 이용악. 시 편에 「오랑캐꽃」 「낡은 집」 「북쪽」 「전라도 가시내」 등 4편, 북한문학 편에 「원쑤의 가슴팍에 땅크를 굴리자」 「평양으로 평양으로」 「달 밝은 탈곡마당」 「토굴집에서」 「석탄」 「흘러들라 십리굴에」 「연풍 저수지」 「두 강물을 한 곬으로」 「전설 속의 이야기」 「물 냄새가 좋아선가」 등 10편 수록, 총 14편을 수록함. 이번 한국문학선집 시리즈의 작가 중 가장 많은 작품을 수록함. 임화. 시 편에 「우리 오빠와 화로」 「우산 받은 요코하마의 부두」 「네거리의 순이」 「현해탄」 등 4편, 북한문학편에 「형제」 「서울」 「너 어느 곳에 있느냐」 등 2편 수록, 총 6편을 수록함. 이기영. 소설 편에 「민촌(民村)」과 북한문학 편에 「개벽」 등 총 2편을 수록함. 한설야. 소설 편에 「태양은 병들다」와 북한문학 편에 「개선」 등 총 2편을 수록함. 이태준. 소설 편에 「까마귀」와 북한문학 편에 「먼지」 등 총 2편을 수록함. * 상기한 6명, 즉 백석 이용악 임화 이기영 한설야 이태준 등은 남북한 양쪽에서 모두 인정받은 작가로 판단할 수 있겠다. Q: 가족이 함께 수록된 경우도 있나? A: 6 경우, 12명이다. (부부) 김동리와 서영은. 김동리는 소설1 편에 「무녀도(巫女圖)」와 「까치 소리」가, 서영은은 소설2 편에 「먼 그대」가 수록됨. (부부) 남진우와 신경숙. 남진우는 시 편에 「복도의 끝, 거울에 걸린」 외 3편이, 신경숙은 소설 편에 「배드민턴 치는 여자」가 수록됨. (부부) 김기택과 이진명. 김기택은 시 편에 「꼽추」 외 3편이, 이진명은 시 편에 「밤에 용서라는 말을 들었다」 외 3편이 수록됨. (부자) 황순원과 황동규. 황순원은 소설 편에 「별」 「나무들 비탈에 서다」 등 2편이, 황동규는 시 편에 「즐거운 편지」 외 3편이 수록됨. (형제) 김원일과 김원우. 김원일은 소설 편에 「미망」이, 김원우는 소설 편에 「추도(追悼)」가 수록됨. (장인과 사위) 김달진과 최동호. 김달진은 시 편에 「청시(靑枾)」 외 3편이, 최동호는 시 편에 「풀이 마르는 소리」 외 3편이 수록됨. Q: 남녀 비율은 어떤가? A: 시인은 141:25(여성 15.06%), 소설가는 77:12(13.48%), 북한 시인은 66:4(5.71%), 북한 소설가는 24:2(7.69%)이다. 전체적으로는 308:43(12.25%)이다. Q: 제작비용을 감안하면 책값이 비싼 것도 이해된다. 그렇지만 책이 굉장히 두껍다. 주 독자층은 누구라고 보았나? A: 주 독자층은 한국문학을 이해하고 배우려는 모든 사람이 될 것이다. 구체적으로 들자면 대학의 문학 관련 학과 학생들과 작가지망생, 한국문학을 전체적으로 조망하고 싶은 한국문학 애독자, 논술 등을 준비하는 고등학생 등이다. 한국문학 작품을 늘 옆에 두고 찾아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더 없는 자료가 될 것이다. 각급 도서관의 관심과 구입도 기대하고 있다. |
|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선집 1900~2000』 소개
문학과지성사가 20세기 한국문학을 총 결산하는 문학선집을 2007년 11월 26일, 드디어 세상에 선보였다.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선집 1900~2000』, 시?소설1?소설2?북한문학 총 4권이다. 1999년 말 처음 기획하여 2007년 말에 출간하였으니 만 8년, 햇수로 9년 만의 성과다. 작가 351명의 대표작 900여 편을 11명의 편집위원과 104명의 문학연구가가 합심하여 엮은 그야말로 ‘작품’이다. 3종 4권, 모두 60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이 문학선집은 엄정하게 판본을 확정하고, 세심하게 해제를 달고, 또 주요 참고문헌들을 제시함으로써 한국문학을 위한 최적의 교과서가 될 것임을 자부한다. 시리즈물로 50여 권, 100여 권이 나온 적은 있지만 장르별 한두 권에 한국문학 전체를 총 결산한 문학선집이 나오기는 한국 출판 역사상 전무한 일이었다. 뿐만 아니라 이번 문학과지성사 판 한국문학선집은 해방 이후 좀처럼 만나볼 수 없었던 북한의 주요 문학작품을 한눈에 읽어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되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남다르다. 남북한의 주요 작가들이 작품으로 한자리에 모인 최초의 사건인 셈이며, 비로소 잃었던 우리 문학사의 반쪽을 복원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선집 1900~2000』은 방대한 문학사적 정보를 4권에 집약하면서도 독자들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제작 공법을 총 동원하여 1500페이지 안팎의 두꺼운 제본을 하고서도 세련미와 튼튼함을 양보하지 않았다. 다른 어느 나라의 앤솔러지와 비교하더라도 전혀 손색이 없을 것이다. ------------------------------------------------------------------ 최초의 시도 남북한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최초의 문학선집 최고의 작품 11명의 편집위원과 104명의 문학연구가가 엄선한 한국문학 대표 작품 최대의 규모 기획?편집?제작 기간 9년, 작가 351명의 대표작 900여 편, 3종 4권, 60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작업 최적의 교재 엄정한 판본 확정, 세심한 해제 및 참고 문헌 제시로 완성한 최적의 문학 교과서 전무후무한 한국문학선집, 최선의 선택! ------------------------------------------------------------------ 각 선집의 특징 및 수록 작가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시 한국 현대시사 100년을 회고하다. 우리의 기억 속에 아로새겨진 명작시에서부터 시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신진 시인들의 시까지 166명 시인의 주옥같은 작품 679편을 한자리에.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선집』__‘시’ 편의 특징 - 한국 현대시사 100년을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는 시 선집. - 시인 본인, 혹은 작고한 시인의 경우 해제자가 고른 후보작 중에서 엮은이가 엄선하여 수록 시를 확정함으로써 각 시인들의 명실상부한 대표 시 수록. - 해당 시인 전공 연구자가 시인의 전기적 정보, 작품 세계, 수록 작품 해설, 주요 참고 문헌을 포함하여 일반 독자도 쉽게 읽을 수 있게 작성한 해제 수록. 최남선 김억 주요한 한용운 김소월 오상순 이장희 이병기 이상화 김동환 조운 김광균 임화 정지용 김달진 김기림 김영랑 이상 신석정 유치환 노천명 장만영 오장환 이육사 김현승 김광섭 백 석 신석초 이용악 서정주 김상옥 박남수 박두진 박목월 윤동주 조지훈 이호우 조향 김수영 박인환 김종길 홍윤숙 김춘수 한하운 김남조 송욱 이형기 전봉건 천상병 김구용 김종삼 박재삼 김광림 박희진 이태극 박성룡 박용래 성찬경 신경림 신동문 허만하 고은 정한모 황동규 김영태 마종기 신동엽 김제현 정진규 이성부 이승훈 이상범 이수익 조태일 최하림 유안진 정현종 천양희 홍신선 김형영 오탁번 강은교 박정만 신대철 오규원 오세영 윤금초 김준태 김지하 문정희 이시영 노향림 이건청 이성선 정희성 조정권 나태주 이하석 임영조 감태준 신달자 이기철 김명인 김승희 이동순 이태수 김광규 고정희 송수권 장석주 김정란 최동호 문충성 이성복 최승호 김혜순 박남철 최승자 김정환 박태일 최두석 황지우 남진우 김용택 송재학 이문재 정호승 박노해 이재무 고재종 문인수 이승하 장정일 정일근 황인숙 기형도 장경린 김영승 박주택 고진하 송찬호 장석남 장옥관 허수경 김휘승 유하 정끝별 조은 채호기 김기택 나희덕 차창룡 박라연 박정대 이윤학 이진명 조용미 최정례 함성호 김태동 박형준 이 원 최서림 문태준 이수명 이장욱 소설 20세기 한국 소설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89명의 역작 98편 한국 근현대사 100년을 고스란히 투영하는 소설의 힘, 그 힘찬 서사, 눈부신 언어의 세계를 한눈에 담는다.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선집』__‘소설’ 편의 특징 - 한국 현대소설 100년사를 다섯 시기를 나누어 매 시기 가장 높은 문학적 성취를 이룬 작품들을 엄선하여 수록. - 작가 본인, 혹은 작고한 작가의 경우 해제자가 꼼꼼히 본문을 확정하여 완성한 믿을 만한 텍스트. - 해당 작가 전공 연구자가 작가의 전기적 정보, 작품 세계, 수록 작품 해설, 주요 참고 문헌을 포함하여 일반 독자도 쉽게 읽을 수 있게 작성한 해제 수록. 1권―― 이광수 김동인 염상섭 현진건 나도향 최서해 조명희 이기영 채만식 박화성 이태준 한설야 이무영 유진오 이효석 박태원 심훈 이상 강경애 최정희 김남천 김유정 박영준 현덕 김동리 황순원 허준 안수길 김정한 한무숙 정한숙 장용학 손창섭 오상원 전광용 선우휘 이범선 이호철 박경리 서기원 하근찬 2권―― 최인훈 최일남 이제하 홍성원 김용성 서정인 김승옥 황석영 박상륭 전상국 이병주 이청준 조세희 이문구 이동하 김원일 최인호 한승원 윤흥길 오정희 김주영 문순태 현기영 김성동 박완서 서영은 조정래 윤후명 박영한 김원우 이문열 김향숙 양귀자 현길언 이인성 임철우 최수철 이승우 정찬 이순원 신경숙 복거일 최윤 윤대녕 김소진 성석제 은희경 김영하 북한문학 잃었던 우리 문학사의 반쪽을 복원한다! 북한 시인 70명의 대표 시 150편·북한 작가 26명의 대표 소설 30편 북한문학의 진수를 만나보세요!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선집』__‘북한문학’ 편의 특징 - 북한문학의 사적(史的) 흐름을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는, 남한에서 발간한 최초의 북한 시·소설 선집. - 북한문학의 전문가가 책임 편집하고 알기 쉽게 해설을 달아 일반 독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명실상부한 ‘북한 현대문학 앤솔러지.’ - 북한에서 인정하는 성과작뿐 아니라 매 시기와 국면의 문제를 가장 대표적으로 형상화한 작품과 문학적으로 의미 있는 작품들을 엄선하여 수록. 시―― 구희철 권강일 김광섭 김귀련 김기호 김덕선 김북원 김상오 김상훈 김성철 김순석 김영철 김우철 김정철 김조규 김철 김철민 김형준 남연희 동승태 마우룡 민병균 박산운 박석정 박세영 박팔양 방금숙 백석 백악 백인준 상민 서만일 석광희 안용만 오재신 오필천 윤병규 이광제 이근지 이병철 이상림 이석 이성철 이용악 이원우 이정구 이찬 이호남 임화 장건식 전병구 전초민 정문향 정서촌 정인길 정천례 조기천 조렴해 조벽암 조성관 조영출 최석두 최정용 한기운 한원희 한정규 함영기 홍현양 황성하 황승명 소설―― 강복례 권정웅 김남천 김만선 김병훈 김영석 김홍무 김홍익 남대현 류근순 백보흠 변희근 엄흥섭 유항림 이기영 이북명 이정숙 이종렬 이춘진 이태준 전재경 조희건 진재환 한설야 한웅빈 황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