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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언제,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홈메이드 사교육으로 해결하라!
Part 1. 성공적인 첫 교육을 위한 9가지 원칙 1 아이에겐 세상 모든 것이 다 선생님이다 2 부모의 역할이 절대적이다 3 욕심과 조바심을 버리고 여유를 갖자 4 공부하는 부모가 공부 잘하는 아이를 만든다 5 시행착오를 많이 겪은 아이가 더 많이 배운다 6 바쁜 아이가 더 많이 배운다 7 딱 반 발자국만 앞서 가자 8 우리 집만의, 부모표 교육법이 최고다 9 공부가 버릇되게 만들자 Part 2. 이것? 아니면 저것? 평생 성적 높여주는 교육 선택법 1 조기교육이 좋을까? 적기교육이 좋을까? 2 창의성 교육이 중요할까? 주입식 교육이 더 중요할까? 3 “엄마가 가르쳐요” 그리고 “학원에서 배워요” 4 유치원은 1년이면 충분할까? 오래 보내는 게 좋을까? 5 ‘놀이 교육’과 ‘교육 놀이’ 그 차이는 뭘까? 6 어떤 장난감을 사줄까? 7 가베와 나무 블록, 어떤 차이가 있을까? 8 이중 언어 환경, 꼭 만들어줘야 할까? 9 다중지능 이론이 뭐지? IQ보다 더 좋은 건가? 10 어떤 아이가 영재일까? 영재 교육은 필요할까? Part 3. 궁금하다, 궁금해! Q&A로 따라하는 실전 첫 교육 1 일반 교육 2 한글 교육 3 영어 교육 4 예능 교육 5 책 읽기 6 생활 습관 7 놀이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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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교육ㆍ영어교육ㆍ예능교육ㆍ생활습관ㆍ책읽기 언제,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시켜야 할까?
평생 성적 결정하는 첫 교육에 대한 원칙과 실전 아이가 걸음만 떼도 엄마들은 이제 교육을 걱정한다 아이가 말을 하기 시작하면 엄마는 바로 아이의 교육에 신경이 쓰인다. 이제 갓 두세 살 된 아이를 보면서 중고등학교의 성적을 고민해야 하는 대한민국의 현실 때문이다. 언제,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시켜주는 것이 좋은지 부모는 고민이 많다. 아이의 지능이나 인성 발달 등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시기이지만, 학교처럼 정해진 나이에 정해진 교육을 받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엄마들의 교육법이 더욱 중요하게 마련이다. 『취학 전 완성하는 첫 사교육』은 지능ㆍ창의력ㆍ공부습관 등 취학 전에 완성되는 아이의 가능성을 위해, 부모가 아이에게 해주어야 하는 교육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육아잡지에서 14년의 경력을 쌓으며 유아 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은 저자 황윤정의 노하우가 책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난무하는 육아 관련 정보들, 과연 누구 말을 따라야 할까? 취학 전 아이를 둔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교육을 파헤친다. 취학 전 아이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혹은 맞벌이 때문에 바빠서 유치원을 2, 3년씩 보내는 엄마들이 있다. 그런데 저자는 이럴 경우 아이가 생님이 제시한 프로그램을 따라하지 않고 ‘여우같이 뺀질거린다’고 한다. 아이가 유치원 생활에 흥미를 잃게 되면 교육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므로, 저자는 유치원 3년 동안 엄마가 매년 다른 교육 스케줄을 짜줘야 한다고 말한다. 또 아이들 교육에 새로운 골칫거리로 자리 잡은 컴퓨터에 대한 저자의 조언도 귀담아 들을 만하다. 컴퓨터의 부작용에 대한 걱정 때문에 아이들의 컴퓨터에 대한 호기심을 억지로 막지 말고, 에듀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이트를 통해 올바른 컴퓨터 습관을 키우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취학 전 교육 전반에 대해 유익한 조언을 해준다. 조기교육이 좋은지 적기교육이 좋은지, 창의성 교육과 주입식 교육 중 어떤 방식을 적용해야 하는지, 집에서 엄마가 가르쳐야 할 것과 학원에서 배우게 해야 하는 것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유치원을 1년만 보내는 게 좋은지 오래 보내야 하는지…… 아이 교육에서 가장 많이 갈등하고 고민하는 점들에 대해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올바른 판단을 돕는다. 또한 교육을 하면서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점들을 일반 교육, 한글 교육, 영어 교육, 예능 교육, 책 읽기, 생활 습관, 놀이 교육 등 7개 분야로 나누어 깊이 파고든다. 특히 Q&A방식을 사용해 아이들과 엄마의 공부 및 생활 습관의 문제점을 짚어가면서 설명해주기 때문에 내 아이의 문제가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 수 있다.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즐겁게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 부모는 가장 훌륭한 선생이자 멘토다. 저자는 ‘유아교육에 정답은 없다’고 말한다. 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부모들은 끊임없이 조바심이 나기 마련이다. 빠른 것은 괜찮지만, 늦는 것은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실수도 시행착오도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도리어 실수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한 가지 정답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다만 아이들의 교육에 다양한 방법론을 펼쳐 보여준다. 그리고 그 가운데 내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선택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아이의 특징을 가장 잘 아는 부모가 아이에게 맞는 교육의 틀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저자가 이 책의 전체를 통해 계속 강조하는 것은 아이가 공부를 습관처럼, 즐겁게 하도록 만드는 방법이다. 교육은 평생을 이어가야 하는 삶의 과제다. 우선은 좋은 대학을 보내는 것이 눈앞의 목적이겠지만, 그 뒤에도 공부는 자기계발을 위해 평생 해야 한다. 어릴 때 공부는 싫은 것, 놀기 위해 하는 것, 강요에 의해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심어주는 것은 가장 좋지 않은 방법이다. 이를 피하기 위해 저자는 엄마의 욕심을 버리고 아이와의 소통할 것을 강조한다. 강요하면 소통할 수 없다. 아이와 함께 즐기면서 끊임없이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저자의 조언이다. 아이를 위한 첫 사교육의 몫은 부모이다. 아이가 가장 기대고 가장 신뢰를 갖고 바라보는 사람이 부모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의 첫 선생님은 부모일 수밖에 없다. 아이에게 평생 가장 훌륭한 멘토로 기억되는 부모가 되는 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