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그림 : 간분선, 김윤주
세종대학교에서 만화애니메이션을 공부했다. 만화를 위한, 만화에 의한, 만화의 삶을 살고 있는 미녀 만화가들이다. 『뚝딱! 한자부수214』를 작업하면서 한글세대인 작가들도 한자를 익히는 방법을 터득했다고 한다.
해설 : 이희원
고려대학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스스로 옥편을 뒤져가며 한자공부를 하고 명심보감 읽기를 좋아햇다. 본인이 한자를 즐기며 공부했던 것과는 달리 초등학생인 딸아이가 한자를 어려워하는 것을 보고 부수를 통한 한자 학습에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
감수 : 박성규
고려대학교 한문학과 교수
고려대학교 부설 한자한문연구소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