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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친구와 함께 가고픈 여행지
백담사에서의 하룻밤 | 강원 인제
바닷바람을 헤치며 확인하는 우정, 비금도 | 전남 신안
영화 ‘라디오 스타’ 촬영지의 풍경 속으로 | 강원 영월
섬 산행 1번지, 사량도 | 경남 통영
푸르른 5월의 화절령 운탄길 트레킹 | 강원 정선
육지 속의 섬, 영양 | 경북 영양
제주 스쿠터 1박 2일 여행기 | 제주
남해 노도로의 여행 | 경남 남해

연인과 함께 가고픈 여행지
5억 년 전으로의 시간여행, 대금굴 | 강원 삼척
봄의 정령, 지심도 동백 | 경남 지심도
국토 최남단의 섬, 마라도 | 제주 마라도
홍도 등대로 가는 길 | 전남 홍도
은밀한 햇살 : 영화, 친구, 그리고 추억 | 경남 밀양
외로움, 혹은 만족감, 외달도 | 전남 목포
추색에 젖은 현천, 산수유 마을 | 전남 구례
시월에 다시 찾은 왜목 마을 | 충남 당진

자녀와 함께 가고픈 여행지
효성의 상징물, 화성 | 경기 화성
동화마을, 아산 배 마을 | 충남 아산
신라 역사 기행, 경주 남산 | 경북 경주
독도는 우리 땅 | 경북 독도
야생화의 천국, 만항재 | 강원 정선
숨은 1인치의 공간, 삼탄강 | 충북 충주
여유롭고 편안한 섬, 중도 | 강원 춘천
행복은 레일바이크를 타고 | 강원 정선
금강 하구 가창오리 군무 | 전북 군산

부모님과 함께 가고픈 여행지
숲이 주는 최고의 선물, 축령산 휴양림 | 전남 장성
환상의 콤비, 부안 그리고 고창 | 전북 부안·고창
봄의 전령사, 의성 | 경북 의성
지난날의 아련한 추억을 찾아서 | 전북 군산
낙동강의 가을, 그리고 고추잠자리 | 경북 상주

저자 소개 2

세상을 탐험하는 여행가. 여행은 사람을 성장시키고, 꿈꾸게 한다는 믿음으로 세상 곳곳을 여행하고 있다. 낯설고 특별한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과 풍경을 글과 사진에 담고 있다. 내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여행 이야기를 찾아 지금도 여행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알래스카를 여행한다』, 『안녕, 체』, 『당신에게, 캠핑』 등이 있으며, 동화는 『마링고와 흰수염고래』 출간을 시작으로 『아티틀란의 어린 도둑』, 『히말라야 소년의 꿈』(근간) 등 ‘세상의 아이들’ 시리즈를 집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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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에서 관광전문기자로 일하고 있다. 사람 만나기를 좋아하지만, 홀로 여행을 떠나는 것도 즐겨한다. 한국관광기자협회 초대회장을 역임하고, 한국관광공사 ‘이달의 가볼 만한 곳’ 선정위원과 국립공원관리공단 자문위원, 미래전략경북위원회 관광자문위원, 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저서로 『수첩 속의 풍경』(공저)『여행기자들이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 I, II, III』가 있다. 한국의 산하를 소개한 여행서 『우리나라 그림 같은 여행지』를 발간해 국내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10 한국 관광의 별’을 수상했다. 2011년에는 한국관광발전
국민일보에서 관광전문기자로 일하고 있다. 사람 만나기를 좋아하지만, 홀로 여행을 떠나는 것도 즐겨한다. 한국관광기자협회 초대회장을 역임하고, 한국관광공사 ‘이달의 가볼 만한 곳’ 선정위원과 국립공원관리공단 자문위원, 미래전략경북위원회 관광자문위원, 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저서로 『수첩 속의 풍경』(공저)『여행기자들이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 I, II, III』가 있다. 한국의 산하를 소개한 여행서 『우리나라 그림 같은 여행지』를 발간해 국내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10 한국 관광의 별’을 수상했다. 2011년에는 한국관광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저자 : 김산환 외
김산환 (스포츠월드, isan@sportsworldi.com) 김신영 (조선일보, sky@chosun.com)
김이지 (헤럴드경제, eji@heraldm.com), 김형우 (스포츠조선, hwkim@spotschosun.com)
박강섭 (국민일보, kspark@kmib.co.kr), 박상언 (일간스포츠, separk@ilgan.co.kr)
손원천 (서울신문, angler@seoul.co.kr), 송동근 (파이낸셜뉴스, dksong@fnnews.com)
윤대헌 (스포츠칸, caos999@kyunghyang.com), 이성원 (한국일보, sungwon@hk.co.kr)
이우석 (스포츠서울, demory@sportsseoul.com), 조용준 (아시아경제, raul14@paran.com)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331쪽 | 597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0593562

출판사 리뷰

여행 기자들이 취재 후 다시 찾은 여행지는 과연 어디일까?
“취재 다닌 곳 중에 어디가 가장 좋아요?” 여행 기자들이 가장 많이 듣는, 결코 피할 수 없는 질문이다. 여행이 곧 직업이고 생활이다 보니 그 누구보다도 여행 정보에 밝고 여행지를 보는 눈도 높아질 수밖에 없다. 또 세상은 넓고 갈 곳은 많다보니 한번 취재하고 나면 여간해서는 다시 찾는 일이 없다. 하지만 그들에게도 특별히 눈에 드는 여행지는 있는 법. “나중에 부모님 모시고 오면 참 좋겠네”, “아이들을 위한 체험 여행으로 제격인걸”…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다시 와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퍼뜩 드는 곳. 그곳이야말로 여행 고수들의 가슴에 와 닿은 여행지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누구와 여행하세요?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염두에 두는 요소는 ‘누구와 여행하느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행을 계획하면서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이 바로 여행 동반자이다. 물론 혼자 떠나는 여행도 의미가 있지만 함께하면 좋은 사람들과 좋은 기억을 만들고 돌아오는 것, 여행의 중요한 목적 중 하나이다. 이 책에서는 여행기자들이 뽑은 30개 여행지를 여행 동반자에 따라 4가지 테마로 분류하여 소개한다.

첫째, 친구와 함께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
ex) 옛 추억을 부르는 영월읍내 청록다방에서 영화 <라디오 스타> 못지않은 우정의 장면을 연출하다 p.042
둘째, 연인과의 소중한 추억을 담는 여행지
ex) 사랑의 섬, 목포 외달도에서 새빨간 양귀비꽃 가득 핀 언덕을 걷다 p.154
셋째, 아이들과 즐겁게 뛰어놀고 싶은 여행지
ex) 수도권에서 지척인 아산에서 배 마을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고 세계꽃식물원과 온천까지 p.196
넷째. 부모님과 여유롭게 대화하고 싶은 여행지
ex) 전남 장성의 축령산 휴양지에서 가지런한 편백나무의 피톤치드를 만끽하다 p.280


추천평

아름다운 추억의 장소로 남겨지길
눈 내린 산사의 마당을 걷는 발자국 소리, 남도의 흐드러진 꽃밭에서 들려오는 웃음소리, 여행길을 함께 나서는 부모님과의 푸근한 대화…. 독자들에 앞서 이 책을 읽으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여행을 상상해 봅니다. 기자들이 책에서 추천하는 우리나라 구석구석의 여행지가 독자 여러분들께도 아름다운 추억의 장소로 남겨지길 바랍니다.
오지철 | 한국관광공사 사장

우리나라의 구석구석을 잘 아시나요?
‘여행은 젊은 날의 양식이다.’(프랑스), ‘여행 중에는 누구나 자기 성격이 잘 드러난다.’(페르시아), ‘살면서 여러 가지를 보는 사람은 여행하면서 더 많이 본다.’(아프리카) 등의 세계 속담이 있어요. 여행은 우리에게 교육·자아발견·교양습득의 기회를 줍니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오늘, 우리나라를 구석구석 재발견하며 지친 일상을 달래보는 건 어떨까요? 여행전문가인 여행기자들과 함께 아름다운 우리나라로 떠나볼까요?
이다도시 | 방송인

사진 찍기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꼭 봐야 하는 지침서
지난 여름 관광공사와 『한국의 엽서기행』작업을 하면서, 이러한 종류의 책이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이 책 한 권을 들고 내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구석구석을 돌면서 사진을 찍을 생각에 자꾸 마음이 설렙니다.
김중만 |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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