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제프리 젤드만의 웹표준 가이드
웹 디자이너와 개발자, 그리고 사용자를 위한 올바른 선택(2ed)
제프리 젤드만 이준 남덕현 감수
위키북스 2008.01.09.
베스트
IT 모바일 top100 2주
가격
32,000
10 28,800
YES포인트?
1,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위키북스- 오픈소스 & 웹 시리즈

책소개

무질서한 웹에 질서를 부여하다

목차


1부: 이미 문제는 발생해 버렸다


시작하기 전에

비용, 줄어드는 효과
구식화의 악순환 끝내기
호환성이란 무엇인가?
규정도 없고 정석도 없다
이론이 아닌 실행
꼭 이 책을 읽어야 할까?

1장 웹사이트의 99.9%는 시대에 뒤떨어진다

최신 브라우저들과 웹표준
버전 문제
이전 버전에 대한 고려
나쁜 마크업에 좋은 일이 생길 때
해결책

2장 표준에 맞춰 디자인하고 제작하기

고생담
표준화가 도입되기 이전의 디자인 비용
구시대적인 방법으로 만든 현대적인 웹사이트
비참한 왕국
웹표준의 세 가지 요소
실행
절충법의 이점
웹표준 프로젝트: 이식성
A List Apart: 하나의 페이지, 다양한 디자인
앞으로의 발전방향

3장 표준화가 어려운 이유

보기에는 좋지만 실행하기는 끔찍하다
2000년: 브라우저가 완성된 해
너무 적다? 너무 늦었다?
나쁜 브라우저가 나쁜 습관을 만든다
혼동되는 사이트와 갈피를 잡을 수 없는 명칭들
플래시
호환은 나쁜 것이다

4장 파인더빌러티(findability), 조직, 블로그, 팟캐스트(Podcast), 롱테일, Ajax(그리고 표준화가 대세가 되는 다른 여러 가지 이유들)

범용언어 (XML)
XML 애플리케이션과 웹 사이트
호환성
새로운 협력의 시대
웹표준과 저작 프로그램
CSS 레이아웃의 출현
목적 있는 유행 따라가기
웹표준의 주류

2부 디자인과 제작


5장 최신 마크업

낡은 마크업의 숨겨진 오점
재구성
주요 요약
어느 XHTML이 더 우리에게 맞을까?

6장 XHTML: 웹의 재구성

XHTML로의 전환: 간단한 규칙과 손쉬운 가이드라인
실행 요약: XHTML 규칙
비주얼 요소와 구조

7장 확실한 페이지를 더 빈틈없고 견고하게: 엄격한(Strict) 마크업에서의 구조와 메타 구조

모든 요소를 구조적으로 사용해야 할까?
혼합형 레이아웃과 간결한 마크업: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
구식 방법들

8장 XHTML 예제: 혼합형 레이아웃(1부)

전환형 방법의 장점
기본 접근법(개요)
초기 마크업: 최종 마크업과 같다

9장 CSS 기본

CSS 간략하게 살펴보기
스타일 분석
외부, 내부, inline 스타일
‘최고 브라우저 테스트’ 방식

10장 CSS 활용: 혼합형 레이아웃(2부)

이미지 준비
기본 요소 설정하기
네비게이션 요소 : 첫 번째 단계
네비게이션바 CSS: 두 번째 단계의 첫 번째 시도
네비게이션바 CSS: 마지막 단계
마지막 단계: 외부 스타일과 ‘현재위치’ 나타내기

11장 브라우저 다루기 1부: DOCTYPE 전환과 표준 모드

DOCTYPE 전환의 전설
브라우저 다양성에 축배를!

12장 브라우저 다루기 2부: Box Model, 버그, 차선책

Box Model과 이에 대한 불만들
윈도용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공백 버그
윈도용 인터넷 익스플로러 ‘Float’ 버그
Flash와 QuickTime: 고객의 요구에 의한 Object?

13장 브라우저 다루기 3부: 타이포그라피

사이즈 문제
사용자 조절
구시대 사람들의 공포
드디어 등장한 표준 사이즈
em 단위의 사용: 웃음과 눈물
픽셀에 대한 열정
폰트 사이즈 키워드 방법
최고의 시기

14장 접근성의 기본

책에서의 접근
일반적인 혼란
규정과 레이아웃
접근성에 관한 소문들의 진상
요소별 접근성 팁
Cynthia Says를 애용하자
접근성 계획: 어떤 장점이 있을까

15장 DOM 기반의 스크립트로 작업하기

DOM 관련 서적
DOM이란 무엇인가?

16장 CSS로 디자인하기

조건의 정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1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432쪽 | 1029g | 190*240*30mm
ISBN13
9788992939119

책 속으로

한때 자동차 운전자들이 빈 병을 창 밖으로 버리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 하던 시절이 있었다. 몇 년 뒤에 이 사람들은 창 밖으로 쓰레기를 버리는 일이 아무렇지 않은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웹디자인 커뮤니티가 지금 이와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으며 웹표준이 바로 이러한 변화의 열쇠가 된다.

웹은 오늘의 문제를 풀어 나가면서 내일이 되면 대가를 치르게 될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여러분이 지금 벌이는 일에 대한 해결을 나중에 하겠다는 방법이 생산적이지도 않고, 그렇게 할 필요도 없다는 것과, 현재의 문제를 점점 더 골치 아픈 상황으로 만들지 않고 풀어내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또한 웹표준으로 하는 디자인이 일부 사용자에게는 불편하다는 생각도 없애줄 것이다. 사실 이와 반대로 웹표준을 사용하지 않으면 일부 사용자가 불편해지는 것이 보통이다.

이 책에서는 표준을 통해 웹디자인과 제작의 일반적인 문제들을 해결하는 몇 가지 방법을 살펴볼 것이다. 이 책은 미래에 필요하리라고 예상되는 현실적이고 즉각적인 필요성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기술과 방법들은 나의 에이전시에서 디자인하고 제작한 방법에서 이미 테스트를 해보고 실용성이 입증된 것들이며 이 방법들과 또는 거기서 파생된 방법들은 수천 개의 진보적인 사이트에서 사용되었다. 더 많은 디자이너들이 이 방법을 사용할수록 새롭고 더 좋은 기술들이 생겨나고 공유된다. 이 책의 목적에는 이 새로운 방법들을 소개하고 최악의 경우에 대한 경고를 하는 것도 있다.

웹표준의 변화들은 곳곳에서, 어떤 경우에는 빠르게 어떤 경우에는 느리게 일어나고 있다. 이 변화들은 웹 컨텐츠를 만들거나 업데이트하는 작업을 해야 하는 사고력 있는 사람들에서부터 실질적으로 인식되고 있다. 웹표준은 곧 디자인과 사용성, 정보구조 면에서 광범위하게 논의되고 탐구될 것이고, 거의 학문의 한 분야처럼 중요하게 생각될 것이다-이것들이 우리 사이트와 우리가 몸담고 있는 매체의 수명에 없어서는 안 되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방대하고 주의를 기울여 만들어져 있기는 하지만 표준이 웹에서 시사하는 바를 겨우 소개나 하는 정도에 불과하다. 이 책이나 다른 참고 서적들에서 다루는 내용들보다 CSS나 접근성, 구조적인 마크업, 그리고 DOM에 관한 내용은 엄청나게 더 많다. 그리고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이 책에서 보여주는 방법보다 훨씬 더 많이 있다.

두 명의 디자이너를 하나의 방에 두면 분명히 세 가지의 의견을 들을 수 있다. 어느 디자이너도 텍스트나 브랜딩이나 레이아웃 또는 색상에 대해서 서로 찬성하지 않는다. 표준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어떤 책도 모든 사람에게 모든 것을 알려줄 수는 없다. 따라서 이 책도 단순히 일반적인 방향을 정해줄 뿐 자신의 길은 자신이 찾아야 한다. 이 책의 역할은 어떻게 웹표준 기술들이 맞물려서 상위호환이 되는 사이트를 만드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 뿐이다-그리고 그 방법을 따라가는데 약간의 팁을 주는 것도 있다.

이전에 사용하던 방법으로 사이트를 디자인을 하면서 3년이 지났을 때 방황을 한 적이 있었고, 그 뒤로 이 책의 기본이 되는 이해의 단계에 도달하는데 8년이 걸렸다. 어쩌면 여기서 다룬 내용의 일부나 또는 전부를 반대할지도 모른다. 중요한 것은 작은 차이점에 집착하거나 한두 가지 작은 문제에 대해서 확신이 없다는 이유로 전부를 거부하지는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현재의 웹 프로젝트가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오랫동안 그리고 최저의 비용으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점이다.

지금 시작하지 않는다면, 언제 시작할 수 있을까? 당신이 하지 않는다면, 누가 할 것인가?

-- 서문 중에서

추천평

“제프리 젤드만과 그의 웹표준 공모자들은 모든 웹사이트에서 오래된 적들-디자인과 사용성, 접근성-을 멋지게 어울리게 만들었다.”
-루이스 로젠필드(Louis Rosenfeld), 출판업자, Rosenfeld Media-

“가끔(매우 가끔), ‘와 이사람 정말 똑똑하다! 덕분에 이걸 이해하고 나까지 똑똑해지는 것 같군!”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작가가 있다.”
-스티브 크룩(Steve Krug), Don’t Make Me Think의 작가-

“제프리 젤드만은 복잡한 전문기술을 디자이너가 이해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게 설명해준다. 웹디자인을 정말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당신은 이 책이 필요하다.” “제프리 젤드만은 이 업계에서 도사와 신의 경계쯤에 있다-그리고 그 지혜와 재치를 모아서 웹표준이 무엇이며, 표준기반의 코딩작업을 어떻게 하며, 어째서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었다.”
-켈리 고토(Kelly Goto), Web ReDesign 2.0: Workfow that Works의 작가-

“이 책의 초판은 표준의 대혁명을 시작시켰다. 완전히 개정된 이 두 번째 책은 분명히 모든 신세대 개발자들이 웹표준의 장점을 알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앤디 버드(Andy Budd), CSS Mastery: Advanced Web Standard Solution의 저자- .

리뷰/한줄평2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8,800
1 28,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