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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식탁을 점령한 음식의 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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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4,000년에 걸쳐 이어진 세계화

국수문화의 여덟 가지 현장
접시 위의 정체성: 허무맹랑한 이탈리아 종교 / 이제 직접 한번 해 보시오: 시안의 수타면
중앙아시아의 복합문화: 두샨베의 라그만 / 소비에트의 만두: 모스크바의 증기욕탕에서 먹는 펠메니
마르가레테에 대한 비방: 우라흐의 마울타셰 / 아침에 대한 선입견: 베트남의 포
어린이 음식, 컴포트푸드: 깡통에 든 스파게티
국수가 행복하게 해 주는가?: 연말에 먹는 일본의 소바

밀이 없으면 국수도 없다
문명의 싹: 식물학과 풀의 역사 / 기장과 밀: 중국의 농업 / 고기와 밀: 자연과 문화

유럽의 국수문화
나폴리의 파스타 세카: 바로크의 패스트푸드 / 반죽봉과 압축프레스: 포스키아보에서 완성되다
파스타, 교황, 귀족: 제노바의 페스토 / 파스타슈타의 세계 패권: 파르마의 바릴라

아시아의 국수문화
도시에서 대중화된 일본의 국수: 에도 시대의 소바 / 실크로드, 밀의 도로: 국수와 젓가락의 전파
산시성의 다양한 국수들: 고양이귀국수와 이쑤시개국수
요리에 대한 기억들: 베이징 닭과 함께 나오는 바오즈 / 라면문화: 새로운 일본을 위한 새로운 국수

맺음말: 국수문화를 넘어서
참고문헌 / 옮긴이의 글

저자 소개 1

크리스토프 나이트하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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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oph Neidhart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가이다. 그는 1954년 스위스의 바젤에서 태어나, 바젤대학교와 프라이부르크대학교에서 물리와 수학, 사진을 공부했다. 스위스의 라디오 방송국인 DRS와 독일국영라디오방송사의 기자를 거쳐 1985년부터 1997년까지 스위스의 시사주간지인 『디 벨트보헤Die Weltwoche』의 상트페테르부르크 특파원과 모스크바 지사장으로 활동했다. 1998년부터 4년 동안 하버드대학교의 데이비스센터에서 연구교수로, 이후 2002년까지 『디 벨트보헤』의 아시아 지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중국인 아내, 딸 미오와 함께 도쿄에서 거주 중이다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가이다. 그는 1954년 스위스의 바젤에서 태어나, 바젤대학교와 프라이부르크대학교에서 물리와 수학, 사진을 공부했다. 스위스의 라디오 방송국인 DRS와 독일국영라디오방송사의 기자를 거쳐 1985년부터 1997년까지 스위스의 시사주간지인 『디 벨트보헤Die Weltwoche』의 상트페테르부르크 특파원과 모스크바 지사장으로 활동했다.

1998년부터 4년 동안 하버드대학교의 데이비스센터에서 연구교수로, 이후 2002년까지 『디 벨트보헤』의 아시아 지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중국인 아내, 딸 미오와 함께 도쿄에서 거주 중이다.

저서로는 『러시아의 축제Russia's Carnival』, 『발트 해Ostsee, Das Meer in unserer Mitte』, 『공자의 아이들Die Kinder des Konfuzius』 등이 있다.
역자 : 박계수
이화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밤베르크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이화여자대학교, 총신대학교, 서울장신대학교, 한신대학교 등에서 강의했다. 현재 씨알번역연구소 전문위원과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1997년 한독문학번역상 장려상을 수상한 E.T.A 호프만의 『악마의 묘약』외에 『괴테에게 길을 묻다』, 『욕망하는 몸』, 『항해의 역사』, 『에로틱한 가슴』, 『은밀한 몸』, 『위대한 항해자 마젤란 1, 2』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332쪽 | 444g | 153*224*30mm
ISBN13
97889527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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