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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4,000년에 걸쳐 이어진 세계화
국수문화의 여덟 가지 현장 접시 위의 정체성: 허무맹랑한 이탈리아 종교 / 이제 직접 한번 해 보시오: 시안의 수타면 중앙아시아의 복합문화: 두샨베의 라그만 / 소비에트의 만두: 모스크바의 증기욕탕에서 먹는 펠메니 마르가레테에 대한 비방: 우라흐의 마울타셰 / 아침에 대한 선입견: 베트남의 포 어린이 음식, 컴포트푸드: 깡통에 든 스파게티 국수가 행복하게 해 주는가?: 연말에 먹는 일본의 소바 밀이 없으면 국수도 없다 문명의 싹: 식물학과 풀의 역사 / 기장과 밀: 중국의 농업 / 고기와 밀: 자연과 문화 유럽의 국수문화 나폴리의 파스타 세카: 바로크의 패스트푸드 / 반죽봉과 압축프레스: 포스키아보에서 완성되다 파스타, 교황, 귀족: 제노바의 페스토 / 파스타슈타의 세계 패권: 파르마의 바릴라 아시아의 국수문화 도시에서 대중화된 일본의 국수: 에도 시대의 소바 / 실크로드, 밀의 도로: 국수와 젓가락의 전파 산시성의 다양한 국수들: 고양이귀국수와 이쑤시개국수 요리에 대한 기억들: 베이징 닭과 함께 나오는 바오즈 / 라면문화: 새로운 일본을 위한 새로운 국수 맺음말: 국수문화를 넘어서 참고문헌 / 옮긴이의 글 |
Christoph Neidh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