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중남부 지방에서 육군 소령의 딸로 태어나, 유복하게 자라났다 로열 아카데미<왕립 미술원>에서 그림을 공부하고 있던 어느날, 한 출판사로부터 런던의 어린이들의 관해서 쓴 책의 삽화를 부탁받게 된다. 이 일을 계기로 이브 가넷은, 빈민가의 아이들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작가로서의 눈을 뜨게 된다. 아이들을 위해 쓴 최초의 책인『막다른 골목의 일곱 아이들』은 1937년 영국에서 출판되어 최우수아동문학서로 영국도서관협회로부터 카네기상을 수상했다.
역자 : 최운권
서울대를 졸업했으며, <월간 영어> 발행인을 지냈다.『빗자루를 빼앗긴 작은 마녀』『유쾌한 도둑들』『개구쟁이 황제 오티스』『우리의 친구 꼬마 유령 플로리안』『이상하고 신기한 무민 가족들』『날으는 마법의 침대』등을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