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존 비비어
사람들이 하나님과 더 친밀해지고 영원에 대한 시각을 갖도록 돕는 일에 열심인 '순종의 사도'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강연을 통해 크리스천의 영적 각성을 촉구하는 탁월한 강사이다. 216개국에 방송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인 <메신저>의 공동 진행자이다. 또한 베스트셀러 작가인 부인 리자와 함께 1990년, '메신저 인터내셔널'을 창설했다. 미국, 호주, 영국에 지부를 두고 있는 이 단체는 다양한 사역을 하며 세상 끝까지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데 전심을 다하고 있다. 현재 네 아들과 함께 콜로라도스프링스에 살면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참된 구원으로 인도하는 소명을 감당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순종』, 『거룩한 열정』, 『두려움』, 『무시되어 온 축복의 통로』, 『날마다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화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여』, 『광야에서의 승리』등이 있다.
역 : 임정아
한국외대 일본어과와 감신대 신대원을 졸업했다. 감리교 목사로서, 대한성서공회로 기관파송을 받아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관주작업에 참여하였다. 현재 크리스천 치유영성연구원 기독교 치유목화와 영성분야에서 안태길 교수의 지도를 받고 있으며, 크리스찬 가정사역센터&전인치유연구소에서 사연자로 섬기고 있다. 역서로는 『상한 영의 치유Ⅰ,Ⅱ』,『혼의 묶임을 파쇄하라(순전한나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