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아주 아주 조심스럽게 길다란 귀를 늘어뜨리고 네 다리를 쫙 뻗고는 다시 하늘을 보았어요.
금빛으로 빛나는 커다란 해가 물었어요. “괜찮니?” 눈물이 났지만 난 씩씩하게 대답했어요. “어떤 어려움이 다가와도 당당하게 살 거예요!” --- 본문 중에서 |
|
바로 그 때!
하늘에는 금빛 해가 빛나고 있었어요. 비로소 새들의 지저귐, 꿀벌의 소리, 귀뚜라미의 울음 소리가 다시 들려오기 시작했어요. 아주 빠르게 뛰는 나의 심장소리도요! 아무도 쫓아오지 않았나 봐요. 하지만 갑자기 슬퍼졌어요. 도망다니지 않겠다고 맹세했는데 또 마음이 다급해졌던 거예요. 심장소리가 점점 느리고 고요해졌어요.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