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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윌
작심삼일을 끝내는 실천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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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한국 독자들에게 행복의 주인공이 되세요
프롤로그 꿈을 이루어주는 자신과의 약속, ‘아이윌’

part 1 READY 진정한 용기는 준비에서 나온다
간절히 원하는 것을 목표로 세워라
행동의 원인을 알아야 변할 수 있다
결심을 지키고 싶다면 뇌의 도움을 받아라
원하는 걸 얻으려면 다른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
막다른 골목은 변화의 출발점이다
긍정적 동기가 도전을 즐겁게 한다
비현실적인 꿈이 자신을 부정하는 것보다 낫다
꿈을 이루기에 완벽한 타이밍이란 없다
즐거운 상상이 꿈을 현실로 만든다
변화를 준비할 땐 질문을 바꿔라
스스로를 설득하여 자신에 대한 믿음을 키워라
두번째 도전은 첫번째 도전보다 쉽다
목표를 세웠다면 행동은 자신의 몫이다

part 2 ACTION 행동하지 않는 꿈은 백일몽이다
하나에 초점을 맞추고 결심에 집중하라
작은 성공이 용기와 열정을 가져온다
내 몸에 꼭 맞는 행동 전략을 찾아라
결심을 잊지 않도록 도와줄 장치를 마련하라
길을 잃지 않으려면 분명한 목표를 세워라
목표가 SMART할수록 실천이 쉬워진다
결심을 계약서에 적어 스스로를 구속하라
일기를 쓰듯 자신의 변화를 기록하라
마음을 열고 주변의 도움을 기꺼이 받아들여라
익숙한 곳에 머문다면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
새로운 습관을 위해 매일 15분만 투자하라친구, 가족 주변 사람을 스승으로 모셔라
과거의 성공에서 나만의 성공 공식을 찾아라
처음 계획이 어긋나면 다음 계획으로 넘어가라
원하는 것을 현실처럼 생생하게 상상하라
결심을 깨뜨린 순간을 기억하는 만큼 성장한다
변화의 여정에서는 용감한 사람이 성공한다
자신의 행동을 분석한 뒤 전략을 수정하라
오늘에 집중하면 미래에 대한 걱정이 사라진다
스스로를 칭찬하며 성공을 자축하라

part 3 GO 끊임없는 한걸음이 삶을 바꾼다
결심을 지키는 나만의 방법을 찾아라
당신을 방해하는 잘못된 믿음을 버려라
나쁜 습관이 고개 들 땐 진짜 행복을 떠올려라
유혹의 손길을 내미는 주위 사람들을 조심하라
부정적인 생각을 가볍게 날려버려라
자신의 불완전함을 받아들이고 다시 도전하라
약속을 지키지 못한 자신을 변호하고 격려하라
서핑하듯 충동의 물결을 타라
목표와 결심에 유머를 곁들여라
하늘은 간절히 원하는 자를 돕는다
자신의 실수를 용서하고 지금 할 일을 하라
계속 나아가게 하는 내면의 힘을 발견하라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긴 스스로를 칭찬하라
나쁜 습관이 기회를 엿보지 못하게 하라
몇 번이고 다시 시작할 힘을 키워라

나가기 전에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12가지 비결
에필로그 행복한 자기창조
옮긴이의 글 결심만 하고 실천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책

저자 소개 2

메리 제인 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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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 Jane Ryan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라이프코치이다. 세심하고 따뜻한 글쓰기로 정평이 나 있는 그의 책들은 인생에서 부딪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지혜를 전해준다. 미국 코너리출판사(Conary Press)의 전 CEO였고, 현재는 ‘프로페셔널씽킹파트너(Professional Thinking Partners)’에서 컨설턴트로서 포드,제록스,다임러크라이슬러 등 유수 기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코칭 활동 중이다. 또한 「USA투데이」「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코스모폴리탄」 등에 글을 기고하기도 한다. 저서으로 『감사Attitudes of Gratitude』『줌the Giving Heart』『나에게는 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라이프코치이다. 세심하고 따뜻한 글쓰기로 정평이 나 있는 그의 책들은 인생에서 부딪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지혜를 전해준다. 미국 코너리출판사(Conary Press)의 전 CEO였고, 현재는 ‘프로페셔널씽킹파트너(Professional Thinking Partners)’에서 컨설턴트로서 포드,제록스,다임러크라이슬러 등 유수 기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코칭 활동 중이다. 또한 「USA투데이」「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코스모폴리탄」 등에 글을 기고하기도 한다. 저서으로 『감사Attitudes of Gratitude』『줌the Giving Heart』『나에게는 지독한 인내가 필요해the Power of Patience』『행복을 위한 변화the Happiness Makeover』『365일 건강과 행복을 위해365 Health and Happiness Boosters』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일했다. 지금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눈물의 아이들』, 『이클립스』, 『브레이킹 던』, 『택시 소년』, 『춤추는 백조』, 『그랜드 캐니언 : 지구에서 가장 거대한 협곡』, 『어플루엔자』, 『비틀거리는 천재의 가슴 아픈 이야기』, 『생각하는 아이』, 『호모 파베르의 불행한 진화』, 『나이트 서커스』, 『우리는 여기에 있어』, 『피어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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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44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01076133

책 속으로

새해 첫날이나 생일날의 결심이 지켜지지 않는 이유는 그만큼 간절하고 절실하게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결심 자체가 잘못된 것이 아니다. 사실 우리는 결심하면서 행동에 나서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새로운 출발에 흥분하여 스스로에게 온갖 약속을 남발한다. 더 친절해져야지, 친구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지, 매일 요가를 해야지, 바이올린을 배워야지 등등 말이다. 그러나 정작 결심을 실천하는 데에는 관심도 없다. 그러다가 결심을 지키지 못하면 끈기가 없다고 스스로 꾸짖는다.
남자를 찾거나 직업을 바꾸거나 감사하는 삶을 살거나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행동에 나서지 않는 사람을 볼 때마다 나는 이렇게 말한다. “당신은 진정으로 그것을 원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이다. 정말로 원한다면 방해와 좌절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노력하게 마련이다. 진정으로 원한다면 아무리 오랫동안 궤도에서 벗어났더라도 결국 제 궤도로 돌아온다. 오프라 윈프리의 경우가 그렇다. 그녀는 정말 살을 빼고 싶어했기 때문에 몇 번이나 체중이 다시 불었지만 결국에는 목표를 성취해냈다.
-28쪽, ‘간절히 원하는 것을 목표로 세워라’ 중에서

인간의 뇌는 본능을 담당하는 소뇌와 뇌간 그리고 감정뇌와 이성뇌 이렇게 세 가지로 구성된다. 그렇다면 이 세 가지 뇌가 결심을 지속하거나 꿈을 실현시키는 데 어떤 역할을 할까? 이성뇌는 무엇인가를 하고 싶다는 결정을 내린다. 그러나 그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제시되고, 과거에 무엇을 했느냐에 따라 감정뇌는 협조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감정뇌가 무엇을 우선시하는지 기억하는가? 즐거움과 안전이다. 뇌에서 충돌이 일어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감정뇌는 즉흥적인 즐거움과 안전을 위해 이성뇌가 내린 결정을 언제든지 뒤엎을 수 있는 것이다.
결심을 실천으로 옮기고 싶다면 이런 사실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어야 한다. 이성뇌가 판단해 아무리 멋진 변화를 꿈꾸더라도 감정뇌가 판단하기를 변화가 두렵거나 어렵거나 재미가 없을 것처럼 보인다면 감정뇌는 그것에 맞선다. 따라서 감정을 당신 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사고(“나는 헬스클럽에 가야만 해”)의 관점이 아닌 감정(“날씬해지면 정말 멋질 거야”)의 개입을 통해야만 변화를 이룰 수 있다. 따라서 당신이 찾는 것은 쉽고 재미있고 새로운 것이어야 한다. 이는 광고가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방식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광고는 이성이 아닌 감성과 감정에 호소하지 않은가?
-34~35쪽, ‘결심을 지키고 싶다면 뇌의 도움을 받아라’ 중에서

변화를 준비할 때에는 우뇌의 도움을 받아라. 그러기 위해서는 “왜?”라는 사고방식에서 “무엇이 가능한가?”라는 사고방식으로 옮겨가야 한다. “왜?”라는 질문보다는 “무엇을?”이라고 질문하라. “나는 왜 일중독자가 되었을까?”라는 질문보다는 “삶의 균형을 찾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라고 묻는다. “왜 이 일이 내게 벌어졌을까?”보다는 “지금 당장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라고 묻는 것이다. 두 질문의 차이를 알겠는가? 하나는 끝없는 생각과 정체로 이어지는 반면, 다른 하나는 창조적 가능성과 추진력으로 이어진다.
혁신적 사고가 일어나는 곳은 우뇌이다. 우뇌는 열망, 꿈, 희망이 사는 곳이며, 창조적 상상이 태어나는 곳이다. 우뇌는 전에 그 일을 해보지 않았다는 사실에는 개의치 않고 기꺼이 도전에 나선다. 사실 우뇌는 새로움에 의해 에너지를 얻고 일상적인 것에 지루함을 느낀다. 우뇌는 새로운 것을 배우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찾도록 돕는다. 혁신적 사고는 “왜?”가 아닌 “무엇이 가능한가?”에 관심을 갖는다.
-64~65쪽, ‘변화를 준비할 땐 질문을 바꿔라’ 중에서

형제자매, 친구, 애인 등 좋아하는 사람을 생각하라. 그들이 당신과 똑같은 문제로 당신에게 조언을 구한다고 하자. 무슨 말을 해주겠는가? 내가 이 전략을 가르쳐줄 때마다 사람들은 누가 보기에도 훌륭한 해결책을 내놓는다. 그러면 나는 묻는다.
“자신의 충고를 받아들이겠습니까?”
그들은 어리둥절해하며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그러나 대부분은 용감하게 자신의 조언을 실천했으며, 내가 제안했을 때보다 효과적으로 문제가 해결되곤 한다.
어떻게 이런 전략이 효과를 발휘하는 것일까? 작가인 타로 골드가 말한 것처럼 “건강하지 못한 행동의 고리를 끊기 위해 필요한 것은 이미 당신 안에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의 도움도 소중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을 관찰함으로써 전에는 생각도 못했던 일을 시도해볼 수도 있다. 그러나 사실 이미 당신의 내면에 찾고 있는 답이 있을지도 모른다. 이를 알았다면 이제 해야 할 일은 답을 찾아내고 실천하기 위해 애쓰는 것이다.
-136쪽, ‘친구, 가족, 주변 사람을 스승으로 모셔라’ 중에서

예전에는 어떤 식으로 습관을 바꾸고 새로운 것을 배웠는가? 이것은 정말 중요한 질문이다. 불행히도 우리는 자주 과거의 성공했던 기억을 잊어버린다. 뇌가 하나의 경험을 다른 경험과 엄격하게 구분하여 그 둘 사이의 연관성을 알아채지 못하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이다. 한 분야에서의 성공이 다른 분야의 성공과 관계가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생각조차 하지 않는 것이다.
게다가 우리는 과거의 성공 공식을 따르지 않고 항상 외부에서 답을 찾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퀼트를 배우고 싶을 때에는 내면의 경험 대신 친척 아주머니에게 효과가 있었던 방법을 따른다. 더 나은 성생활을 원할 때에는 잡지에 나온 대로 따라 한다.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할지 말해주는 전문가가 사방에 널려 있다. 그래서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의 성공 비법을 따르게 된다. 외부의 충고에 너무 귀를 기울이다 보면 자신만의 특별한 성공 공식이 무엇인지 모르게 된다.
이것은 정말 심각한 문제이다. 과거의 성공은 또 다른 성공을 만들어내는 귀중한 자원이다.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하고 어떤 함정을 피해야 할지를 알려주는데다 과거의 경험을 통해 더 빨리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뇌에 이미 만들어져 있는 경로를 새로운 상황에 적용하는 것은 완전히 새로운 경로를 만드는 것보다 훨씬 쉽다.
-137~138쪽, ‘과거의 성공에서 나만의 성공 공식을 찾아라’ 중에서

행복하고자 하는 욕구는 자유를 향한 첫걸음이 될 수 있다. (…) 행복에 대한 갈망은 힘든 과정을 이겨내게 한다. 행복을 첫째 과제로 삼는다면 낡은 습관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욕구와 열망이 생길 때마다 올바른 선택을 하게 될 것이다.
이 방법은 모든 경우에 적용가능하다. 당신의 목표는 빚에서 빠져나오는 것인데, 멋진 구두가 쇼윈도에서 당신을 유혹한다고 하자. 당신은 신용카드를 꺼내기 전에 자신에게 물어야 한다.
“무엇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줄까? 새 신발일까, 빚을 청산하는 것일까?”
당신이 여전히 망설이고 있다면 다시 물어보라.
“지금까지 내가 산 신발들이 나를 얼마 동안이나 행복하게 했던가?”
-182~182쪽, ‘나쁜 습관이 고개를 들 땐 진짜 행복을 떠올려라’ 중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매해 새해목표 하나씩만 성공했다면 인생은 얼마나 달라졌을까?
“올해엔 꼭 10kg을 뺄 거야.”, “올해엔 꼭 금연에 성공할 거야.”, “토익 점수 900점 돌파!.”, “꼭 이직을 할 거야.”……. 새해만 되면 사람들은 굳은 다짐을 하며 갖가지 목표를 세운다.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어 연초에는 금연재떨이, 러닝머신, 늦잠방지용 알람시계, 절주잔 등 ‘새해 결심 상품’들도 인기가 높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새해목표에 성공할까?
한 취업 포털 사이트가 직장인들에게 2007년 초 세운 계획을 어느 정도 달성했는지 조사한 결과 69.3%가 “절반도 달성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그중 “하나도 달성하지 못했다.”는 답변도 7.8%나 됐다. 리서치 전문업체인 갤럽의 2007년 조사에 의하면 새해 금연을 결심한 사람 10명 중 8명이 금연에 실패했다. 이러한 사정은 전세계적인 공통사항인 듯하다. 미국 필라델피아 소재 스크랜턴 대학교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인 중 약 45%~70%가 새해결심을 세우고 6개월이 지나면 절반 이상이 계획에 실패한다.
꿈을 이루고, 끊임없이 성장?발전하는 사람들은 뭔가 거창한 것을 해내는 사람들이 아니라 새해목표 같은 결심들을 꾸준히 실천해나가는 사람들이다. 매년 똑같은 새해결심만 세우는 것이 아니라 매해 목표 하나씩만 성공했다면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아갈 것이다.
《아이윌 : 작심삼일을 끝내는 실천의 힘》(원제 : This Year I Will)은 이렇게 결심만 거창하고 끝까지 지키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변화에 대한 결의로 가득 찼을 때 세운 결심을 지속시키고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반드시 목표를 이루게 하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48가지 지침
사람들은 단순히 의지가 약하기 때문에 목표를 세울 때마다 작심삼일로 끝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결심이 실패로 끝나는 데는 그만큼 여러 함정들이 숨어 있다. 온 마음과 온몸을 지배하고 있는 습관을 하루아침에 바꾸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해야 할 것 많고 만나야 할 사람도 많은 복잡한 현실은 온전히 목표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지 못한다. 하지만 변화를 외치는 기존 책들은 이러한 복잡한 현실을 감안하지 않고 변화의 필요성을 종용하거나 하루 만에 성격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다고 허풍을 친다.
이 책이 돋보이는 것은 오래된 습관과 복잡한 현실, 부족한 의지를 넘어 목표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전 지침을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몇몇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에서 뽑아낸 성공법칙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결심을 세우고도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생생한 사례를 들려줌으로써 결심이 지켜지지 않는 이유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유명한 라이프코치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저자 메리 제인 라이언(Mary Jane Ryan)은 세심하고 따뜻한 글쓰기로 정평이 나있는데 이 책에서 그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솔한 교훈뿐만 아니라 심리학과 두뇌과학까지 동원해 계획을 실천하기 위한 쉽고 간단하지만 강력하게 효력을 발휘할 방법들을 소개한다.


변화를 준비하고, 행동으로 옮기고, 지속하기 위한 3단계 전략
이 책은 습관을 바꾸고 꿈을 추구하기 위한 준비 단계, 이를 직접 나서는 행동 단계, 그리고 이를 지속하기 위한 지속 단계로 구성돼 있다.

▶ 제1부 READY - 진정한 용기는 준비에서 나온다
목표를 행동에 옮기기 전에 스스로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왜 변해야 하는지, 진정한 변화를 도와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준비 단계를 도와준다.

간절히 원하는 것을 목표로 삼을 때만 성공할 수 있다, 우리의 뇌는 즐거움을 느끼는 감정뇌를 자극할 때만 결심을 지속할 수 있다, 변해야 하는 이유가 100%가 아닌 51%여도 충분히 행동으로 옮길 근거가 된다, 변화를 준비할 때는 “왜 변해야 하는가?”라는 질문보다는 “변화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하라 등 목표 실현 가능성을 끌어올리는 조언들을 담고 있다.

▶ 제2부 ACTION - 행동하지 않는 꿈은 백일몽이다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는 법, 발전과정을 기록하는 법,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법, 좌절하지 않고 실패로부터 배우는 법 등 효과적으로 행동에 나설 수 있는 비결을 다룬다.

목표는 SMART하게, 즉 구체적(Specific)이고 평가할 수 있고(Measurable), 달성할 수 있고(Achievable), 타당하고(Relevant), 기한이 정해진(Time-bound) 목표를 세워라, 다이어트를 하는데 극장에만 가면 팝콘과 콜라를 먹는다면 아예 극장에 가지 말아라, 새로운 습관을 들이기 위해 매일 15분만 투자하라, 과거 성공했던 경험에서 뽑아낸 나만의 성공공식은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일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등 변화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게 해줄 지침을 담고 있다.

▶ 제3부 GO - 끊임없는 한걸음이 삶을 바꾼다
변화에 대한 결심을 지속시켜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들을 다룬다.

목표를 잘 실천하다가 다시 옛날 습관으로 되돌아가려고 할 때는 진정 원하는 행복이 무엇인지 떠올려라, 주위사람들이나 메모지 등을 이용해 결심을 계속해서 기억해라, 자신만 실패하는 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실패한다는 사실을 기억해라, 변화의 과정을 통해 끈기?절제?자신감 등 어떤 성격상의 장점을 계발할 수 있을지를 기억하라 등 결심을 지속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작심삼일에서 벗어나 꿈을 향해 도약하라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수없이 결심하지만 매번 실패로 끝난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감을 상실하고 삶은 빛을 잃어갈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에게 실망해 더 이상 목표를 세우지 않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필요하다. 작심삼일로 끝난다면, 방법을 바꿔보거나 목표를 수정하는 등의 전략을 바꿔 새롭게 시작하면 된다. 삶은 그렇게 작은 결심들과 도전, 실패와 성공들로 채워지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 책은 “이번만큼은 끝까지 해내고 싶다.”고 다짐하는 사람들에게 변화하려는 의지와 시작할 수 있는 용기, 실천할 수 있는 힘을 북돋워준다. 이를 통해 1월 1일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만큼이나 12월 31일 한해를 마감하는 가슴 뿌듯함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올 한해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책임에 틀림없다.

추천평

우리는 더 나은 삶을 꿈꾼다.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결심을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결심은 풀어지고 목표는 멀어져간다. 이런 일이 반복될수록 체념은 깊어지고 삶은 빛을 잃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변화를 말하는 책은 많지만 대부분 일시적인 격려와 희망을 안겨줄 뿐, 오래된 습관과 복잡한 현실 그리고 부족한 의지를 넘어설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천 지침을 전하지는 못한다. 이 책은 지속가능한 실천을 위한 통찰과 지침이 돋보인다. 결심을 세우고도 잘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결심이 지켜지지 않는 이유와 이를 넘어서기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당신이 새로운 변화를 꿈꾼다면 옆에 두고 마음이 약해질 때마다 들춰보기를 권한다.
문요한(정신과의사, 《굿바이 게으름》 저자)

새해 첫날의 결심을 12월까지 실천한다면 우리의 삶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이 책을 집어든 이들 중 작심삼일을 반복하는 자신에게 실망해 이제는 새해계획을 세우지 않는다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아이윌》의 저자를 믿고 다시 한 번 도전해보자. 이 책은 “일주일이면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무책임한 약속 대신 “새로운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 매일 15분만 투자하라.”와 같은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조언을 통해 결심을 실천으로 바꾸어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매년 되풀이되는 작심삼일의 고리를 끊고 싶은 사람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윤영돈(커리어코치, 윤코치연구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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