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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가장 별스럽고 끔찍한 한 세기
1. 프롤로그 2. 빈과 유대인 소년 3. 힘들었던 시절 4. 베를린: 바이마르의 종식 5. 베를린: 갈색과 빨간색 6. 섬나라에서 7. 케임브리지 8. 반파시즘과 반전 투쟁 9. 공산주의자가 되다 10. 전쟁 11. 냉전 12. 스탈린과 그후 13. 40대에 맞는 전환기 14. 웨일스의 크니흐트 기슭 15. 1960년대 16. 정치 관람자 17. 역사가들 속에서 18. 지구촌에서 19. 마르세예즈 20. 프랑코에서 베를루스코니까지 21. 제3세계 22. 루스벨트에서 부시까지 23.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 20세기는 홉스봄의 한 세기였다 |
Eric John Ernest Hobsba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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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에릭 홉스봄(Eric Hobsbawm)은 1917년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나 오스트리아, 독일과 영국에서 교육을 받았다. 영국 아카데미와 미국 예술과학 아카데미의 회원이었으며, 일본 아카데미의 외국인 회원이기도 했던 그는 여러 나라의 대학들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그는 퇴임할 때까지 런던 대학교 버크벡 칼리지에서 그후에는 뉴욕의 신사회연구원에서 강의했다. 『혁명의 시대』, 『자본의 시대』, 『제국의 시대』 그리고 『극단의 시대』외에도, 그의 저서들로는 『밴디트: 의적의 역사』, 『혁명가 : 역사의 전복자들』, 『재즈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음악』, 자서전인 『미완의 시대』, 『세계화, 민주주의, 테러리즘』과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가 있다. 홉스봄은 2012년에 타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