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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 때의 내가 알았더라면
성공한 여성 30인이 젊은 날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양장
김양미
글담 20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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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마흔일곱 살의 앤이 스물두 살의 견습기자 앤에게
“이제 너의 진짜 모습을 과감하게 보여 줘!”
앤 커리 - <투데이> 뉴스 특파원

성공한 팝 가수 메이시가 스물일곱 살의 이혼녀 메이시에게
“강한 생존의 욕망은 네게 힘을 주고 다시 세상 속으로 나가게 해줄 거야.”
메이시 그레이 - 가수, 작곡가

쉰세 살의 누르가 프린스턴 대학에 다니고 있는 스무 살의 누르에게
“실패로 끝난다 해도 네 자신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 말길.”
누르 알 후세인 - 전 요르단 왕비

성공한 배우 캠린이 교수들의 편견에 괴로워하고 있는 뉴욕 대학 시절의 캠린에게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열심히 성취하고, 열심히 사랑해. 결과가 아니라 그 과정을 즐기렴.”
캠린 만하임 - 배우

마흔두 살의 트리샤가 원치 않는 결혼을 하려 하는 트리샤에게
“행복은 누가 가져다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거야.”
트리샤 이어우드 - 가수, 작곡가

칠십대의 비벌리가 아버지 앞에서 처음 무대에 섰던 열여섯 살의 비벌리에게
“엄한 분이지만 아버지는 너를 무척 사랑한다는 걸 잊지 마렴.”
비벌리 실즈 - 오페라 가수

쉰 살의 제인이 성공가도를 달리다 실패를 맛보는 20대의 제인에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며 조화로운 관계를 맺을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이야.”
제인 카츠마렉 - 배우

상원의원 바버라가 이제 막 정계에 진출하려는 서른두 살의 바버라에게
“마음을 열고 다른 사람의 소리를 들어 보렴. 다른 사람들도 너처럼 저마다의 소신이 있단다.”
바버라 복서 -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

사진작가 조이스가 외롭고 고단한 길을 가고 있는 젊은 예술가 조이스에게
“흔들리지 않고 네 길을 걸어갈 때 영광의 순간은 찾아온단다.”
조이스 테니슨 - 사진작가

대배우 올림피아가 남편의 교통사고와 생활고로 힘들어하는 40대의 올림피아에게
“성공에 이르는 사다리는 없어. 인생은 돌고 도는 거니까. 어둠이 있으면 빛도 있는 법이지.”
올림피아 듀카키스 - 배우

미국 전 국무장관 매들린이 이혼으로 힘들어하는 마흔네 살의 매들린에게
“아무리 최선을 다한다 해도 모든 일을 다 잘할 수는 없단다.”
매들린 올브라이트 - 미국 전 국무장관

마흔여섯 살의 레이철이 학교를 그만두려 하는 열여섯 살의 레이철에게
“아직은 학교를 그만둘 때가 아니야. 친구들과 부딪치며 어울리는 일이 지금 네가 할 일이란다.”
레이철 애쉬웰 - 텍스타일 디자이너, 쉐비 시크 스타일 창시자

워렌 버핏의 딸 수지가 어머니에게서 ‘나눔’을 배우던 열여섯 살의 수지에게
“어머니는 네 인생의 가장 훌륭한 스승이란다.”
수지 버핏 - 수잔 톰슨 버핏 재단 회장

일흔여덟 살의 마야가 열일곱 살의 미혼모 마야에게
“다시 돌아가게 되더라도 너 혼자 내딛는 그 첫 걸음이 중요해.”
마야 안젤루 - 시인, 작가, 배우
마흔아홉 살의 브리나가 스스로 만든 한계 속에 숨으려고만 하는 대학 시절 브리나에게
“스스로 만든 경계선을 넘어 많은 것들을 경험해 보렴.”
브리나 클라크 - 소설가

예순일곱 살의 캐럴린이 암선고를 받은 쉰 살의 캐럴린에게
“‘왜 하필 나야?’라고 묻는 대신 고난을 이겨 낸 네 모습을 상상하길.”
캐럴린 디버 - LGFB 전 대표, 유방암 극복자

쉰다섯 살의 아일린이 이제 막 뉴욕 생활을 시작하는 가난한 초보 디자이너 아일린에게
“친구도, 애인도 아닌 너 자신과 보내는 시간이 가장 중요해.”
아일린 피셔 - 의상 디자이너, 사업가

예순세 살의 키티가 부시 일가에 관한 책 출간을 앞두고 힘들어하는 키티에게
“비난을 두려워 말고 진실을 말해.”
키티 켈리 - 작가

성공한 경영자 제럴딘이 안정된 직장을 떠나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는 마흔아홉 살의 제럴딘에게
“눈을 크게 뜨고, 안정이란 틀에서 빠져나오렴. 거기엔 너무나 멋진 새 세상이 있을 거야.”
제럴딘 레이본 - 옥시즌 미디어 CEO

서른 살의 레베카가 남자 친구 때문에 힘들어하는 스물한 살의 레베카에게
“넌 너무나 소중한 존재란다. 항상 너를 중심에 놓고 선택하렴.”
레베카 로보 - 올림픽 농구 선수

사회운동가 헤더가 남의 부탁을 거절 못 하던 십대 후반의 헤더에게
“인생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균형이야.”
헤더 밀스 - 장애인 권익, 동물 보호 운동가

쉰다섯 살의 트리쉬가 어머니가 세상을 뜨기 일 년 전의 트리쉬에게
“한번 떠나 버린 시간은 돌아오지 않아. 바로 지금 최선을 다하렴.”
트리쉬 맥보이 - 메이크업 아티스트, 트리쉬 맥보이 뷰티 설립자

스물아홉 살의 섀넌이 목표를 잃고 방황하는 이십대 초반의 섀넌에게
“사람들의 기대에 너무 신경 쓰지 마. 실수를 통해서도 인생을 배울 수 있단다.”
섀넌 밀러 - 올림픽 체조 선수

예순아홉 살의 셸리가 아버지의 죽음으로 비탄에 잠겨 있는 젊은 날의 셸리에게
“이 세상 어떤 사람도 후회 없는 삶을 살 수는 없는 거란다.”
셸리 모리슨 - 배우

예순일곱 살의 메릴린이 육아를 위해 일을 포기하고 힘들어하는 스물여덟 살의 메릴린에게
“모든 꿈을 한 번에 이룰 수는 없단다. 하나씩 하나씩 이루며 전진하렴.”
메릴린 칼슨 넬슨 - 칼슨 그룹 CEO

제인이 십대인 두 아들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 제인에게
“아이들의 인생이 네 인생이 될 수는 없어. 아이들 삶은 아이들 각자의 몫이란다.”
제인 브라이언트 퀸 - 작가, 칼럼니스트

예순여섯 살의 앤이 언제나 외톨이였던 외로운 소녀 앤에게
“세상의 어떤 슬픔도 언젠가는 지나간단다.”
앤 레인킹 - 무용가, 안무가

인기 추리 작가 리사가 자신감이 없던 스물다섯 살의 리사에게
“자신감을 찾기 위해 네가 꼭 알아야 할 열 가지 조언을 해줄게.”
리사 스코토라인 - 소설가

서른다섯 살의 피카보가 이제 막 금메달을 딴 스물일곱 살의 피카보에게
“스스로 만족해하는 법을 배우렴. 네가 이룬 것들을 즐기는 것도 중요하단다.”
피카보 스트리트 - 올림픽 스키 선수

마흔아홉 살의 바나가 돈을 위해 하기 싫은 일을 하던 스물네 살의 바나에게
“돈보다 중요한 건 네 마음을 지키는 일이야.”
바나 화이트 - <휠 오브 포춘> 진행자

감사의 말

저자 소개 1

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수년간 아이들과 함께 배우며 생활했다. 지금은 좋아하는 책을 벗 삼아 외국의 좋은 책들을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번역 작품으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빨간머리 앤』, 『눈의 여왕』, 『오즈의 마법사』, 『백설공주』, 『키다리 아저씨』,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의 내가 알았더라면』, 『당신의 남자를 걷어찰 준비를 하라』, 『바쁜 아이 독서습관을 잡아주는 엄마노력 57가지』, 『아들을 공부하라』 등이 있다.

김양미의 다른 상품

저자 : 엘린 스프라긴스Ellyn Spragins
≪포춘 스몰 비즈니스≫의 편집장이다. ≪뉴욕 타임스≫ 선데이 비즈니스 면에 3년간 “사랑과 돈”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했고, 옥시즌 미디어, ≪뉴스위크≫, ≪비즈니스위크≫, ≪스마트 머니≫, ≪포브스≫에서 근무했으며, ≪오, 오프라 매거진≫, ≪워킹 우먼≫에 글을 기고한 바 있다. 현재 가족과 함께 뉴저지 주 패닝턴에서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1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68g | 139*194*20mm
ISBN13
9788992814034

책 속으로

(<투데이> 진행자이자 특파원인 앤 커리의 편지)
안녕, 앤!
난 지금 5만 명이 사는 오리건 주 메드퍼드의 뉴스 편집실에서 여섯 명의 남자에 치여 어렵게 첫 직장생활을 하는 네 모습을 지켜보고 있단다. 넌 담배 연기 자욱한 남자들의 소굴로 걸어 들어갈 때마다 항상 오늘이 마지막이란 생각을 하지. 나이 많은 동료들보다 일은 곱절로 하면서도 네 마음은 언제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살얼음판을 걷는 듯할 거야. 어떤 남자 선배는 대놓고 이런 말까지 했지.
“자넨 뉴스에 대한 감각이 전혀 없어. 그렇다고 무거운 카메라를 들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
정말 그럴까? 넌 항상 결단력만큼은 누구 못지않다고 생각했잖아. 그리고 네가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네 뒤를 이을 여자 후배들의 길이 열릴 수도 있고 닫힐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힘을 얻어 왔잖아.
하지만 그런 자신감 밑에는 두려운 마음도 짙게 깔려 있을 거야. 백인들만 사는 오리건 주 애쉬랜드에서 일본계 미국인으로서 겉돌며 자라온 것이 사실이니까. 네 참모습을 보여 줄 수 없을 거라는 불안과 사람들이 널 오해하고 있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으로 네 마음은 항상 많이 무거울 거야. 하지만 네가 과연 성공하겠다는 일념만으로 너의 내면 깊은 부분까지 바꿔야만 할까?
***(중략)
넌 다르다는 게 얼마나 멋진 일인지 알아야 해. 사실 남들과 같지 않다는 건 기뻐해야 할 일이란다. 결국 너의 생김새나 네가 태어나고 자라온 환경은 너의 성공과는 아무 상관없는 일이 된단다. 난 네가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독창적인 일을 해 낼 거라고 믿어. 사랑을 베풀고 옳은 일을 실천한다면 피부색이야 어떻든 인정받는 날이 꼭 올 거야.
진짜 네 모습에 확신이 생긴다면 고민도 줄어들 거야. 그러면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좀 더 중요한 일에 활용할 수 있겠지. 이제 마흔일곱 해를 살고 나니 가끔은 내가 대기만성형이라는 생각이 든단다. 그렇게 자신에 대해 걱정하지 않았다면 더 일찍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었을 것 같기도 하고 말이야. 어머니와 오빠를 잃고, 힘든 뉴스 리포터 생활도 마치고, 이제야 내가 깨달은 것은, 낭비할 시간이 없다는 사실이야. 그러니 앤, 이제부턴 네 참모습에 자신감을 가지렴.
사랑을 담아, 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 경험에 기반한 삶에 대한 통찰과 지혜가 반짝이는 ‘나에게 보내는’ 편지
젊은 날 숱한 역경과 고난을 겪고 그것을 이겨낸 중장년의 여성들이 자신의 과거를 반추해 봄으로써 그때 깨달았으면 좋을 인생의 지혜를 담아 그 시절의 자신에게 직접 편지를 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지금 가치관의 혼란과 삶의 질곡에서 허덕이는 젊은 여성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충고와 조언을 준다. 이 충고와 조언은 쉽게 얻어진 것이 아니라 지금은 성공한 여성들이 자신의 경험에서 직접 배운 것들이다. 이 여성들은 30대에서 70대까지의 연령대로 언니, 어머니나 할머니뻘이다. 그녀들은 젊은 날의 자신을 현재의 젊은 여성들, 즉 그녀들의 딸이나 손녀에게 직접 들려주는 듯 이야기한다.

** 성공한 여성들이 역할 모델과 멘토로서 젊은 여성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
이 책에 등장하는 각계각층의 여성들은 지금 자신의 꿈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젊은 여성들의 역할 모델로서 손색이 없다. 이 여성들의 현재 직업은 뉴스 특파원, 팝 가수, 영화배우, 상원의원, 기업CEO, 사진작가, 전 국무장관, 자선 재단 회장, 디자이너, 소설가, 칼럼니스트, 운동선수, 사회운동가, 메이크업 아티스트, 무용가, TV 프로그램 진행자 등 다양하다. 이들은 모두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했고, 실패했으며, 좌절하였고, 다시 재기하였다. 이들의 편지들을 읽은 여성들은 그녀들의 삶과 자신의 인생이 결코 별다르지 않음을 깨닫고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미국 전 국무장관 매들린 올브라이트는 젊은 날의 자신에게 어떤 편지를 부쳤을까?
<투데이 쇼>의 진행자이자 특파원인 앤 커리는 첫 직장에서 수습기자로 일할 당시의 자신에게, 담배 연기와 남자들만으로 가득한 기자실의 일원이 되기 위해 너무 많은 것을 포기하지 말고 용감하게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으라고 충고한다.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은 배우 캠린 만하임은 대학 시절 뚱뚱한 몸매를 비아냥거리던 교수들 때문에 괴로워하던 자신에게 위축되지 말고 뭐든지 열심히 하며 결과가 아닌 과정을 즐기면 몸매와 상관없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아무리 최선을 다한다 해도 모든 일을 잘할 수는 없단다.” 이 말은 미국 최초의 여성 국무장관이었던 매들린 올브라이트가 이혼으로 힘들어하던 마흔네 살의 자신에게 보내는 충고이다.
열일곱 살의 나이에 갓난아기를 품에 안고 집을 떠난, 지금은 시인이자 배우인 마야 안젤루는 어머니의 따뜻한 집으로 돌아가는 일이 있더라도 결국엔 혼자 힘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열일곱 살의 미혼모인 자신에게 심어 준다.

** 오프라 윈프리가 발행하는 ≪오, 더 오프라 매거진≫에 소개되어
여성들 사이에서 놀라운 반향을 일으킨 화제의 책!
미국 내에서 영향력이 큰 토크쇼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가 발행하는 ≪오, 더 오프라 매거진≫에 이 책에 실린 유명 여성들의 지극히 사적인 그리고 삶에 대한 통찰이 담겨 있는 내용의 편지들이 소개되며 더 유명해진 책이다. 오프라 윈프리는 이 책에 나온 주인공들과는 깊은 친분을 맺으며, 사회 문제와 여성의 연대에도 깊은 관심을 보이며 활동하고 있다.

추천평

이 책은 젊은 여성들을 위한 마음의 지침서로서 값진 충고들을 담고 있으며, 삶 속에서 이루고자 하는 변화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게 한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편지를 써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나는 스무 살이 되기 전 내가 알았으면 하는 것들에 대해 편지를 썼다. 그것은 정말 유용한 경험이었으며, 과거를 돌아보고 새로운 방식으로 미래를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Annya Bergman

대학을 졸업한 딸에게 선물할 만한 책을 찾던 중 이 책을 발견했다. 내용이 마음에 들어 얼른 집어 들어 구입했다. 편지들을 읽고 나도 내 자신만의 편지를 쓰고 싶었다. 나는 23년 전 딸아이를 임신하고 있던 나에게 써 내려갔다. 그 시절을 반추해 보면서 나는 그때의 두려움을 기억해 내면서 알 수 없는 감정에 휩싸여 눈물을 흘렸다. 결국 내 편지는 내 딸에게 주는 선물이 되었다. 이 책이 없었다면 이런 과거에 대한 반추와 함께 딸에게 주는 선물도 얻지 못했을 것이다. -TJ

나는 이 책을 구입하기 전에 독자들의 리뷰를 먼저 읽었다. 리뷰에선 모두 이 책이 여자들을 위한 책이라고 추천했다. 나도 이 책이 여성들, 특히 고등학교나 대학교에 다니고 있거나 직장 신입인 여성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라는 데 동의한다. 하지만 나는 아버지나 남편, 남자 친구 그리고 고용주들이 읽어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 나오는 성공한 여성들의 개인적 통찰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지혜가 남자들에게도 해당하기 때문이다. -Ellen

리뷰/한줄평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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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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