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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이현세 버디 8
필드의 생생함, 승부의 감동. Buddy_Up and Down
최성현이현세 그림
중앙북스(books) 2008.01.20.
베스트
만화/라이트노벨 top100 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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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6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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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업 앤 다운(Up and Down)

저자 소개 2

1994년 만화스토리 작가로 데뷔한 후 2009년 현재 『버디』까지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1996년 하이텔 문학관 공모 장편소설 대상, 2006년 『컬렉터』로 제2회 부천만화스토리공모 우수상을 수상, 『버디』로 2007년 대한민국 만화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스토리를 맡은 대표작으로는 『교무의원』, 『영상 만들기』, 『아무렴 어때』, 『월령객』 등이 있다.

그림이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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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Hyeon Se,李賢世

만든 작품마다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우리나라 만화계의 거장입니다. 1983년 ≪공포의 외인구단≫으로 ‘이현세 붐’을 일으켰고, 베스트셀러 ≪만화 한국사 바로 보기(전12권)≫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전15권)≫ ≪만화 삼국지(전10권)≫ 등으로 어린이 학습 만화의 새 지평을 열어 가고 있습니다. ≪지옥의 링≫ ≪사자여 새벽을 노래하라≫ ≪남벌≫ ≪아마게돈≫ ≪며느리 밥풀꽃에 대한 보고서≫ ≪천국의 신화≫ 등 다수의 대작을 그렸습니다. 최근에는 ≪천국의 신화 6부≫를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했고, ≪초월≫을 다음 웹툰에서 연재했습니다. 현재는 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로
만든 작품마다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우리나라 만화계의 거장입니다. 1983년 ≪공포의 외인구단≫으로 ‘이현세 붐’을 일으켰고, 베스트셀러 ≪만화 한국사 바로 보기(전12권)≫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전15권)≫ ≪만화 삼국지(전10권)≫ 등으로 어린이 학습 만화의 새 지평을 열어 가고 있습니다. ≪지옥의 링≫ ≪사자여 새벽을 노래하라≫ ≪남벌≫ ≪아마게돈≫ ≪며느리 밥풀꽃에 대한 보고서≫ ≪천국의 신화≫ 등 다수의 대작을 그렸습니다. 최근에는 ≪천국의 신화 6부≫를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했고, ≪초월≫을 다음 웹툰에서 연재했습니다. 현재는 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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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37쪽 | 480g | 148*210*20mm
ISBN13
9788961881135

출판사 리뷰

이현세의 <버디> 2007년 대한민국 만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한국 만화계를 대표하는 이현세 작가의 최신작 <버디>가 2007년 대한민국 만화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지금까지 한국 만화에서는 찾을 수 없었던 ‘골프’를 소재로 스포츠서울에서 연재를 시작한 이 작품은 오는 12월 20일 7권이 발간된다. 지난 11월 24일에는 <신의 물방울>로 한국과 일본에 와인 열풍을 몰고 온 스토리작가 아기 타다시(亞樹直)와 대담을 갖기도 했다. 이현세 작가의 <버디>는 골프, 아기 타다시의 <신의 물방울>은 와인이라는 전문 분야를 심층 취재해 만화에 접목시킨 전문기획만화라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기획 만화가 늘고 있지만 그 중에서 <버디>가 유독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강한 자와 약한 자, 희망을 가진 자와 방황하는 자… 지금까지 이현세가 작품을 통해 보여준 다양한 인간 군상들의 모습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작가 특유의 현실감 있는 시선,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강한 연출력이 골프 마니아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흡인력 있게 다가서고 있다. 그럼 여기서 <버디>의 인기 비결 3가지를 더욱 자세히 살펴보자!

1. 한국 만화 최초의 시도-골프

우선 <버디>의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그동안 한국의 어느 작품도 소재로 삼지 않았던 ‘골프’를 소재로 삼았다는 것이다. 의학, 요리, 법률 등의 분야는 이미 수없이 만화로 만들어져 왔지만 부자나 정치인들의 놀이로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했던 골프를 전면적으로 등장시킨 만화는 없었다. <버디>는 젊고 순수한 주인공들을 통해 땀과 열정, 노력이 승리하는 스포츠로서의 골프를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또한 골프가 주된 내용인 만큼 철저한 감수와 고증을 통해 사실감을 더했고, 다양한 골프 용어와 게임 장면이 매 권마다 등장하고 있다.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 역시 국민 골퍼를 넘어 세계적인 골퍼가 된 두 여자 골퍼(박세리, 미셸 위)를 모델로 만들어져 생생한 현실감이 넘친다.

2. 한국 만화 최초의 시도-PPL

영화나 드라마 등 인기 있는 영상 매체에서만 볼 수 있었던 간접광고(PPL)를 이제 인쇄 매체에서, 그것도 만화 <버디>에서 볼 수 있다. 코오롱의 <엘로드>,<잭 니클라우스>와 계약을 맺고 한국 만화 최초로 PPL이 시도된 작품이기 때문이다.
이제 영상 매체 제작에 있어 기본적인 요소로 생각하는 PPL이 인쇄 매체에 진행된 것이 무슨 뉴스거리라고 이렇게 호들갑일까 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이것은 <버디>가 지닌 재미와 작품성, 그리고 골프 팬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을 골프 업계에서도 인정했다는 반증이며, 나아가서는 총체적인 어려움에 빠진 한국 만화들이 찾을 수 있는
하나의 탈출구를 제시했다는 큰 의미가 담겨 있다. 한국 만화 최초로 PPL을 시행한 작품. 한국 만화 제작에 있어 또 다른 비전을 제시한 작품. 그것이 바로 <버디>다.
또한 작품의 영상화 관련 움직임도 함께 진행되고 있으며, 영상화 제작이 확정되는 즉시 언론사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3. 인간에 대한 작가 이현세의 깊은 성찰

아무리 소재가 특이하고, 다양한 PPL이 함께 해도 작품 자체가 가진 매력이 떨어지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골프’라는 스포츠가 지닌 희열과 짜릿함. 그리고 골프를 하는 <사람>의 이야기가 작품 안에서 맛깔스럽게 비벼지지 않으면 작품이 힘을 얻지 못하는 것이다.
<버디>에는 실감나는 골프 현장의 맛과 20년 넘게 만화를 그려온 한국 만화계의 대표작가 이현세의 구수하고 찐득한 사람 냄새가 강하게 배어 있다.
유복한 환경에 자란 천재형 골퍼 <윤해령>과 가난한 삶을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인 골프에 모든 것을 거는 <성미수>. 그리고 아버지와 집안의 복잡한 인간 관계로 인해 자신의 마음과 감정조차 쉽게 드러낼 수 없는 <구현우>의 이야기. <공포의 외인구단> <사자(死者)여, 새벽을 노래하라> <천국의 신화> 등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인간을 관찰하고 그려온 만화가의 노련한 시선이 골프에 담긴 이들의 인생을 실감나게 그려내고 있다.
1권 컷오프(cutoff), 2권 해저드(hazard), 3권 핸디캡(handicap) 등 골프 용어를 사용한 각 권의 소제목을 우리 삶 속으로 옮겨오는 작가의 연출력.

그 누구든 이런 인생의 장애물 하나 없이 살아가진 못할 것이다. 그렇다면 골프에서의 해저드처럼 이런 장애물들이 어쩌면 우리 인생의 일부분일지도 모른다.( )라는 작품 속 대사처럼 작가는 골프에서 인생을 보고, 인생을 골프에 투영해서 그려내고 있다. <버디>에서는 필드 위에서 펼쳐지는 골프라는 스포츠, 그 승부의 감동과 함께, 인생이라는 필드 위에 펼쳐지는 생의 철학을 동시에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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