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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트란?
1. 북아트의 기본 구조 2. 책의 구조와 종이 접는 방법 3. 북아트 재료 4. 어린이 북아트 책 만드는 과정 5. 북아트의 전망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서울 암사동 유적지 - 2면 입체 책 고인돌 - 팬 책 무령왕릉 - 3면 입체 책 백제금동대향로 - 8면 폴드 책 미륵사지 석탑 - 폴드 끼우기 책 금동미륵보살 반가사유상 - 2면 세모 입체 책 첨성대 - 4면 스탠드 책 금관 - 180도 입체 책 다보탑과 석가탑 - 사각뿔 책 석굴암 - 액자 책 성덕대왕 신종 - 딱지 책 고려청자 - 계단 책 팔만대장경 - 상자 책 부석사 무량수전 - 3단 아코디언 책 직지심체요절 - 90도 입체 책 하회탈 - 별 책 경복궁 - 프렌치 도어 책 해시계와 물시계 - 삼각 폴드 책 석빙고 - 포켓 책 훈민정음 - 두루마리 책 거북선 - 배 입체 책 숭례문 - 육각형 입체 책 풍속화(김홍도) - 가랜드 책 대동여지도 - 가방 책 수원화성 - 하우스 입체 책 조선왕조실록 - 전통제본 책 종묘 - 스타터널 책 독립문 - 논방식 책 강릉 단오제 - 원형 폴드 책 남사당놀이 - 종이접시 책 사진 출처 부록 - 도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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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 영국의 수상 윈스터 처칠
백제금동대향로는 알지만 무엇을 표현한 건지, 광화문은 알지만 광화문에 그려진 그림이 있었는지, 일월오봉도는 알지만 무엇이 그려져 있는지, 다보탑과 석가탑은 알지만 구별은 안 되는.... 역사를 암기과목으로 배운 폐해가 들어나는 듯하다. ‘역사는 암기가 아닌 이해다’라고 많이 들었지만 우리는 그렇게 배우지 않았다. 하지만 요즘 학교에서 가르치는 역사는 다르다. ‘조선건국 1393년’을 암기하는 것이 아닌, 현장학습과 견학, 만져보고 눈으로 익히고, 같이 이야기 나누고 역사의 숨은 이야기를 배우는 등 흥미와 재미로서 다가서는 역사 공부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그래서인지 근처 박물관이나 유적지를 가보면 학교에서 단체로 나온 학생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신정민 작가의 북아트는 이런 면에서 항상 아이의 학습을 잘 맞춘다. 학부모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도서로 초등학생 필독서를 이야기 했던 “스토리 북아트”를 이은 두 번째 책인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에서는 역사를 이야기 하고 있다. 국보와 보물 문화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문화재 등 총 30종의 문화재에 대해서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특히 문화재에 얽힌 전설 등을 같이 이야기하므로 역사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를 하듯이 풀어가는 점에서 방과후 학습 전문가로서 활동하는 그녀의 노하우를 볼 수 있다. 우리와 다른 방식으로 배우는 우리 아이에게는 이제 새로운 방식의 학습이 뒤따라야 한다. 신정민 작가는 이러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었던 듯하다. The(더) 쉬운 Do It Yourself! 시리즈 쉽고, 재미있고, 나에게 꼭 필요한 DIY 책을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탄생한 The 쉬운 DIY 시리즈. 최고의 도서보다는 재미있는 DIY를 즐길 수 있는 책으로 여러분에게 찾아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