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과식의 종말 : 탐욕스러운 식욕을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
탐욕스러운 식욕을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 EPUB
가격
10,500
9,450 10,5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서문-당신이 타깃이다

1부 설탕, 지방, 소금
1. 무언가가 변했다......사람들이 무거워졌다
2. 항상성 체계와 보상 체계
3. 설탕, 지방, 소금은 더 많은 설탕과 지방과 소금을 먹게 만든다
4. 높은 보상 자극을 만드는 식품 산업
5. 세틀링 포인트가 올라가다
6. 설탕, 지방, 소금은 음식에 대한 충동을 강하게 만든다
7. 설탕, 지방, 소금은 뉴런을 자극한다
8. 우리는 가장 두드러진 자극에 관심을 집중한다
9. 보상을 주는 음식은 강렬한 자극이 된다
10. 단서는 행동을 유발하는 뇌 회로를 활성화한다
11. 감정이 음식을 기억하도록 만든다
12. 보상을 주는 음식은 뇌의 작동을 바꾼다
13. 섭식 행동은 습관이 된다

2부 식품 산업
14. 칠리스를 방문하다
15. 시나본의 저항할 수 없는 맛
16. 음식은 엔터테인먼트다
17. 몬스터 딕버거의 시대
18. 포만감을 모르다
19. 그들이 좋아하는 것을 주라
20. 소비자들이 모르는 것
21. 저항할 수 없는 음식의 요소들
22. 세계의 요리가 미국화되다
23. 진짜는 없다
24. 쾌락의 요소들을 최적화하라!
25. 판매의 과학
26. 보라색 소

3부 조건반사 과잉섭취
27. 과식은 더 위험해진다
28. 비만 치료 약물에서 우리가 배운 것들
29. 왜 우리는 “노”라고 말하지 못하는가
30. 우리는 어떻게 함정에 빠지는가
31. 조건반사 과잉 섭취
32. 조건반사 과잉 섭취의 근본 원인
33. 유전인가 환경인가
34. 아이들에게서 나타나는 위험 신호
35. 과식을 조장하는 문화

4부 치료 이론
36. 뇌에게 보내는 초대장
37. 습관을 바꾸기
38. 습관을 바꾸는 규칙
39. 정서 학습

5부 음식의 재구성
40. 치료의 기초
41. 계획해서 먹기
42. 과거를 놓아주기
43. 무엇을 먹느냐는 개인의 선택에 달려 있다
44. 함정 피하기
45. 비판적인 인식의 변화

6부 과식의 종말
46. 우리의 성공이 문제다
47. 식품 산업은 조건반사 과잉 섭취의 암호를 해독한다
48. 전략과 해결책

저자 소개 3

데이비드 A. 케슬러

관심작가 알림신청
 

David A. Kessler

미국의 소아과 의사이자 변호사, 작가, 행정가. 1990년부터 1997년까지 미국 식품의약국(FDA) 국장을 역임하며 에이즈 치료제 등 신약 승인 기간 단축, 표준화된 영양 정보 표시 규정 제정, 과장된 라벨 표시 규제 등의 혁신을 주도했다. 특히 FDA의 담배 규제 시도에 핵심 역할을 하고 담배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꾸는 데 공헌해 2008년 공중보건 영웅상을 수상했다. 2020년 COVID-19 자문위원회 공동 의장을 거쳐 2021년 백악관 COVID-19 대응팀의 최고과학책임자(CSO)로 일하며 백신과 치료법 개발을 가속화했다. 애머스트대학교, 시카고대학교 로스쿨, 하버
미국의 소아과 의사이자 변호사, 작가, 행정가. 1990년부터 1997년까지 미국 식품의약국(FDA) 국장을 역임하며 에이즈 치료제 등 신약 승인 기간 단축, 표준화된 영양 정보 표시 규정 제정, 과장된 라벨 표시 규제 등의 혁신을 주도했다. 특히 FDA의 담배 규제 시도에 핵심 역할을 하고 담배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꾸는 데 공헌해 2008년 공중보건 영웅상을 수상했다. 2020년 COVID-19 자문위원회 공동 의장을 거쳐 2021년 백악관 COVID-19 대응팀의 최고과학책임자(CSO)로 일하며 백신과 치료법 개발을 가속화했다.
애머스트대학교, 시카고대학교 로스쿨,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학장 및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프란시스코 캠퍼스 의과대학 학장 겸 부총장을 지냈다.

저서로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과식의 종말』과 『포획(Capture)』을 비롯하여 『빠른 탄수화물, 느린 탄수화물(Fast Carbs, Slow Carbs)』 『의도의 문제(A Question of Intent)』 등이 있다.

데이비드 A. 케슬러의 다른 상품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번역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도리스의 빨간 수첩』, 『워런 13세와 속삭이는 숲』, 『남자다움이 만드는 이상한 거리감』, 『이반 일리치의 죽음』,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고독의 위로』 『키친하우스』, 『나는 더 이상 너의 배신에 눈감지 않기로 했다』, 『의사와 수의사가 만나다』, 『내 이름은 호프』, 『다섯 가지 소원』 등이 있다.

이순영의 다른 상품

감수박용우

관심작가 알림신청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자타 공인 국내 최고의 비만·다이어트 전문가. 우리나라에서 ‘비만’이 질병으로 인식되기 전인 1991년 국내 최초로 비만클리닉 진료를 시작했다. 교과서적인 해법이 아니라 현실적이면서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환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늘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사이며, 질병의 수치가 아닌 질병을 가진 ‘환자’를 치료하고자 노력하는 의사이기도 하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 보건대학원에서 석사(역학 전공)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예방의학 전공)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전임의 시절에 스포츠의학 연구회의 주요 임원으로 참여하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자타 공인 국내 최고의 비만·다이어트 전문가. 우리나라에서 ‘비만’이 질병으로 인식되기 전인 1991년 국내 최초로 비만클리닉 진료를 시작했다. 교과서적인 해법이 아니라 현실적이면서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환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늘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사이며, 질병의 수치가 아닌 질병을 가진 ‘환자’를 치료하고자 노력하는 의사이기도 하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 보건대학원에서 석사(역학 전공)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예방의학 전공)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전임의 시절에 스포츠의학 연구회의 주요 임원으로 참여하여 운동생리학, 심장재활 등을 공부했으며, 2000~2001년에는 미국에서 비만 연구로 가장 명성이 높은 컬럼비아 의대 비만연구소에 연구교수로 참여하면서 컬럼비아대학 임상영양 마스터코스를 수료했다. 비만치료뿐 아니라 국소지방을 없애는 체형 치료에도 관심을 갖고 개원한 후 10년 동안 메조테라피, 지방흡입, 장비를 활용한 국소지방 치료 경험을 쌓기도 했다. 강북삼성병원 비만체형관리클리닉 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강북삼성병원 서울건진센터 및 성균관의대 임상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 『지방 대사 켜는 스위치온 다이어트』 『호르메시스와 간헐적 단식』 『음식중독』 『4주 해독 다이어트』 『박용우의 신인류 다이어트』 『내 몸 다이어트 설명서』(역서) 외 다수가 있으며, 『비만치료의 최신지견』 『비만의 진단과 치료』 『임상영양가이드』 등의 전문서적도 다수 집필했다.

박용우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5월 0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1.04MB ?
ISBN13
9788931009989
KC인증

출판사 리뷰

이 책이 나오게 된 배경에는 ‘오프라 윈프리 쇼’가 있었다. 비만의 이유와 감량에 관한 주제로 이야기를 하는 도중 그 프로그램에 출연한 한 방청객은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자신의 과식 행동에 대한 실망과 좌절, 분노를 토로했다. 이 출연자에 공감한 저자는 무엇이 이런 종류의 행동을 유발하는지, 과식을 하면 건강에 안 좋다는 걸 알면서도 끊임없이 먹는 이유가 무엇인지, 초콜릿 과자 중독자인 자신이 과식에 대한 유혹에 매번 넘어갔던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고 싶었다.

과식욕구에 영향을 끼치는 음식의 세 가지 특징

미국 식품의약국의 국장을 지내면서 식품 성분 분석표를 수정하고 담배에 대해 일련의 규제조치를 발표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했던 데이비드 케슬러 박사는 현대인들이 필요 이상의 음식을 먹게 함으로써 과식중독과 비만의 악순환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설탕과 지방과 소금을 지목한다. 일부 사람들의 뇌는 배가 고프지 않아도 고당분 고지방 음식을 찾도록 길들여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고당분, 고지방 음식이 욕구와 충동을 강하게 한다는 증거를 동물 실험을 통해 증명해 보인다. 여기에서 저자는 음식의 세 가지 특징이 더 많이 먹으려는 욕구에 영향을 끼친다고 말한다. 첫째는 양이다. 한 덩이보다 두 덩이의 음식에 더 만족하는 법이다. 둘째는 보상을 주는 재료의 농도로서, 음식에 설탕과 지방이 첨가될수록 음식의 매력은 커진다. 셋째는 다양함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슈퍼마켓 음식의 다양함도 그렇거니와 사람들은 음식을 불이나 소리와 같은 외부 신호와 연관 짓거나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칩을 얹는 것처럼 감각을 더하기도 한다. 또는 대조되는 맛이 결합된 음식(쓴 초콜릿 과자와 달콤한 크림 등)이 과식 욕구를 자극한다.

인간의 식욕과 식품 산업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들

케슬러 박사는 이 책을 쓰는 과정에서 유수한 과학자들, 의사들, 그리고 식품 산업 종사자들을 만났다.《과식의 종말》은 사람들이 어떻게 섭식에 대한 통제력을 잃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 통제력을 회복할 수 있는지에 대해 충격적인 진실을 밝히는 책이다. 케슬러 박사는 놀라운 연구 결과를 우리 앞에 내놓으며, 유명한 식품 회사에서 광고 회사, 레스토랑 체인, 패스트푸드점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음식을 먹게 하는 산업들에 대해 논쟁이 될 만한 시각을 제시한다.

1) 설탕, 지방, 소금은 어떻게 현대인들의 뇌를 점령하는가

고당분, 고지방, 고염분 음식을 먹을 때 우리 뇌의 기본 세포인 뉴런은 자극을 받는다. 뉴런은 보상을 주는 음식에 반응을 하면서 전기 신호를 일으키고 화학 물질을 분비하며 이 과정에서 다른 뉴런들과 서로 정보를 주고받는다. 이를 가리켜 뉴런들이 ‘감칠맛’에 ‘인코딩’된다고 한다. 감각 자극들이 뉴런을 활발하게 반응하도록 만들면 먹으라는 메시지가 더 강렬해지고, 사람들은 더 열심히 자극을 찾는다는 것이다.
한편 맛을 비롯해 사람들을 유혹하는 음식의 여러 특징에 자극을 받는 뇌의 뉴런들은 오피오이드 회로의 일부분으로서 이는 맛의 주요한 ‘쾌감 체계’를 구성한다. 엔도르핀으로 알려져 있는 오피오이드는 뇌 속에서 분비되는 화학 물질로 모르핀이나 헤로인 같은 약과 유사한 보상 효과를 갖는다. 따라서 오피오이드 회로가 음식으로 자극을 받으면 먹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게 된다. 이 오피오이드 회로들의 조직이 우리 몸의 쾌감중추를 구성하고, 이 쾌감중추가 소금, 지방, 설탕에 반응해 활성화된다. 놀라운 것은 이러한 뇌 활동이 음식 그 자체뿐만 아니라 음식이 근처에 있음을 암시하는 단서로도 자극을 받는다는 사실이다. 이 단서들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행동을 유발하는데, 단서가 도파민의 분비를 촉진하면 도파민은 우리를 음식으로 이끌고, 음식을 먹으면 오피오이드가 분비되며, 도파민과 오피오이드의 분비는 더 많은 음식을 섭취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이러한 ‘조건반사 자극’에 따른 과잉 섭취는 주로 과체중, 또는 비만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갖는 특징이지만,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행동이다.

2) 식품 판매자들은 어떻게 소비자를 현혹하는가

소비자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것은 비단 광고뿐이 아니다. 소비자들은 음식에 들어 있거나 음식 위에 얹혀 있는 재료에 현혹되기도 하며 스스로를 기만하기도 한다. 브로콜리를 좋아한다고 말하지만, 정말로 좋아하는 것은 기름에 튀기고 치즈 토핑을 얹은 브로콜리며, 바삭바삭한 포테이토칩을 좋아한다지만, 정말로 마음을 끄는 것은 지방과 소금인 식이다. 식품 개발자들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인식 부족을 십분 활용한다. 식품 회사는 해당 식품에 설탕과 지방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를 성분 분석표에 정확히 표시하지 않으며 소비자들이 알아보기 어렵게 표시한다. 만일 어떤 식품에 설탕이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다면 성분 분석표의 가장 윗줄에 적어야 하지만, 여러 종류의 감미료가 들어 있으면 성분 분석표의 아랫부분에 표시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식품 회사는 세 가지 종류의 설탕을 넣어 설탕을 분석표 맨 위에 적지 않게 만드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충동을 자극하기 위해 여러 요소를 제품에 첨가한다. 그래야 소비자는 처음 먹을 때나 여러 번 반복해서 먹을 때 모두 맛있어하고 마음에 든다고 한다. 이중의 식감(겉은 단단하고 안은 달콤하면서 부드러운 초콜릿 캔디), 특별한 맛(강한 맛이 나는 소스), 혹은 이중의 맛(달콤하면서도 동시에 톡 쏘는 맛)처럼 독특한 감각 특징을 지닌 제품을 만드는 것이다.
또한 식품 회사들이 음식에 맛을 더하기 위해 사용하는 무기 가운데 중요한 것은 화학 향료다. 가령 미국의 데이비드 마이클 앤 컴퍼니에서는 기본 고기에 화학 물질을 첨가해 고기를 그릴에 굽고, 찌고, 태우고, 구운 맛을 낼 수 있으며, 버터 플루라고 하는 버터 맛 액체를 사용하기도 한다. 이 재료 450그램은 진짜 버터 20킬로그램 이상 사용한 효과를 낸다고 한다. 이러한 예는 수없이 많다. 설탕, 지방, 소금이라는 기본적인 재료에 인공 화합물을 더하는 방법으로 식품 회사들은 새롭고 자극적인 식품을 생산한다. 그럼으로써 식품의 유효기간을 연장하고 가격을 낮추는 효과도 거두고 있다.

3) 과식과 비만의 악순환을 어떻게 끊을 것인가

도처에 음식 단서들이 넘치는 세상에서 맛있는 음식의 유혹을 완전히 피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케슬러 박사는 음식이 뇌에게 보내는 초대장을 거절하는 방법에 관해 행동심리학과 인지심리학 논문에 근거해 습관을 바꾸는 능력을 키울 것을 제안한다. 자신의 행동에 대한 통제력을 회복하고 조건반사 행동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주는 습관은 주어진 상황의 위험을 깨닫는 ‘인식’, 습관과 반대되는 행동을 하는 ‘경쟁 행동’, 옛날 생각들과 경쟁하여 그것을 억누르는 생각을 만드는 ‘경쟁 생각’, 음식 단서를 인식하고 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사람들의 ‘지지’ 등 네 가지 요소가 기본이 된다. 이러한 습관을 유지하는 데 근본적인 것은 음식에 대한 기존의 가치를 벗어나 새로운 태도와 관점을 갖는 것이다. 이 책 5부 ‘음식의 재구성’에서는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이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다.
그러나 과식을 조장하는 식품과의 전쟁은 자신과의 싸움이면서도 동시에 식품 회사와의 싸움이다. 식품 회사들은 가능한 모든 사람들을 조건반사 과잉 섭취 환자로 만들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케슬러 박사는 과식을 조장하는 힘을 확인하고, 성분 분석표 부착, 공교육 캠페인, 마케팅 규제 등 그 힘을 줄이는 공공정책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중 효과를 거둘 만한 정책이 바로 모든 레스토랑에서 음식의 칼로리 함량을 메뉴에 공개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소비자들에게 음식 선택의 근거 되는 핵심 정보를 줄 수 있고, 레스토랑 쪽에서는 적절한 섭취량의 가이드라인을 따르는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음식을 제공하려는 동기부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추천평

“인간의 식욕과 그것을 이용하는 식품 산업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은 대재앙이 되어버린 오늘날 미국의 식단에 대해 국가가 관심을 기울이도록 하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한다.”
마이클 폴란(《마이클 폴란의 행복한 밥상》의 저자)
“담배 산업과 전쟁을 치렀던 데이비드 A. 케슬러는 이제 비만과 싸움을 하고 있다. 케슬러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윤을 추구하는 식품 회사들의 태도만 문제인 것이 아니라 우리들 각자가 매일 하는 선택도 문제라는 것이다.”
에릭 슐로서(《패스트푸드의 제국》의 저자)
“기업의 탐욕과 인간의 심리가 어떻게 한 국가의 건강을 위험하게 만들었는지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데이비드 케슬러의 이 책은 반드시 필요하다.”
앨리스 워터(셰파니즈의 설립자이자 요리사)
“고민하게 하고 생각하게 하는 중요한 책이다.”
앤서니 보뎅(《키친 컨피덴셜》의 저자)
“과식을 통제하기가 그처럼 어려운 이유와 과식을 막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이제까지 씌어진 책 중 최고다. 다차원적이고 탁월하다.”
딘 오니시 박사(《스펙트럼》의 저자)
“과식과 비만이라는 전염병을 다룬 흡인력 있는 책이다. 케슬러 박사는 인간과 음식의 관계의 본질, 그리고 우리의 건강과 안녕을 위협하는 그 본질을 바꾸기 위해 우리의 행동을 자각하고 개선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를 철저하게 분석한다.”
데이비드 새쳐(전(前) 미국 보건국장이며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책임자)
“뛰어난 공중보건 책임자가 쓴 강렬하고 훌륭한 책이다.”
도나 샬라라(전(前)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

리뷰/한줄평258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9.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