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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ER 1. note covering
커버만 쉽게 교체해서, 나만의 개성 있는 노트 만들기 * info. 톡톡 튀는 노트 커버 만드는 액세서리 - 레고 블록 노트 커버 - 토끼 & 코끼리 문양 노트 커버 - 스트라이프 일러스트 노트 - 컬러풀 스탬프 장식 노트 커버 - 단짝 연필을 넣은 골판지 커버 - 패턴을 새긴 가죽 노트 - 심플 스티치로 장식한 커버 - 과일 상자 손잡이 노트 - 펭귄 아이콘 노트 커버 - 낡은 티셔츠를 리폼한 커버 - 토끼 패턴 가죽 손잡이 커버 FOLDER 2. binding note 속지부터 커버까지, 내손으로 골라 만드는 제본의 기술 * info. 제본에 필요한 기본 도구 - 우편 봉투를 이용한 노트 - 색실 바인딩 노트 - 메모리 노트 - 싱글 섹션 바인딩 노트 - 노출 바인딩 기법의 노트 - 매거진 파일 노트 FOLDER 3. functional note 쓰임에 따라 디자인 각양각색! 특별한 기능을 담은 노트 만들기 * info. 커버 & 속지에 생기를 불어넣는 문구 소품들 - 스크랩부킹 다이어리 - 스타킹 리폼 트래블 노트 - 포트폴리오 가방 - 통장 사이즈 용돈기입장 - 열쇠고리 미니 노트 - 티켓 스크랩북 &---------- special page * 북 아티스트 후유의 스타일을 담은 실용만점 다이어리 만들기 * 라이프 스타일리스트 이지영의 감성 DIY 심플한 무지 노트에 개성적인 색 입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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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의 한 마디
80년대부터 최고의 놀이 도구로 꼽았던 레고 블록은, 그 시절 아이들이 어른이 된 지금까지도 여전히 매력적인 장난감임에 틀림없다. 단지 추억의 물건이 아니라 이제는 컬렉션의 개념으로까지 진화된 레고 블록을 이번 기회에 새로운 버전으로 활용해 보았다. 노트 커버에 납작한 레고 판 하나 잘라 붙였을 뿐인데, 블록의 조합에 따라 시시각각 내 기분에 응대하는 표현을 짓는 위트감이란! 노트를 꺼낼 때마다 레고 놀이를 한 번씩 거치면, 어느 새 우울한 마음도 싹 가시게 된다. - 롤러코스터(신감각 문구 브랜드) 물론 값비싼 노트들이 그만큼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동네 문구점에서 구입한 아무 문양 없는 종이 커버 노트도 제대로 스타일만 입히면 훌륭한 아트 소품이 된다. 커버 전체에 손으로 무심히 라인 밑그림을, 좋아하는 컬러의 다양한 펜으로 색을 채워 넣으면 오리지널 일러스트 작품이 완성된다. 컬러 감각이 없다고 주저하는 사람이라면 다양한 사진들 속에서 마음에 드는 색배합을 찾아내어 그대로 따라 칠해보는 것도 좋은 디자인 공부가 될 것이다. song's (일러스트레이터) 주변을 둘러보면 아깝게 버려지는 종이들이 너무나 많다. 튼튼한 쇼핑백, 마트에 넘쳐나는 박스 골판지, 철 지난 달력 그리고 인쇄소의 무수한 파지 등등. 이들의 재활용 방법은 물론 여러 가지 있겠지만, 인쇄된 프린트 자체를 디자인에 응용할 수 있는 최고의 아이디어이자 재미는 바로 노트 만들기 아닐까. 두꺼운 종이를 커버에, 이면지를 속지로 이용해 만든 이색 노트는 믹스매치의 신선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 공장 (에코 스타일 문구 브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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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DIY 고수 12인의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를 마음껏 훔쳐라!
- 세상 단 하나뿐인 나만의 노트를 완성할 수 있는 본격 노트 DIY 레서피 북 - in 3 FOLDERS 1 ★ 개성적인 디자인을 입맛대로 골라 만드는 노트 커버링 아이디어 2 ★ 속지에서 커버까지, 직접 고른 재료로 노트를 완성하는 제본의 기술 3 ★ 특별한 메모 기능에 스타일까지 제대로 입힌 기능성 디자인 노트 디자인 노트는 패션 소품 못지않은 개성표출 수단이다! 한 권쯤은 반드시 가방 속에 넣고 다니게 마련인 노트는 더 이상 메모용 필수품 개념이 아닌, 내 개성을 확실히 드러내는 감각적인 디자인 소품이다. 그런 만큼 새해맞이 다이어리나 용도별 노트 하나를 구입할 때면 수많은 문구 브랜드가 모인 멀티숍을 찾아 커버에서 속지까지 꼼꼼히 비교하고 따져서 구입하게 된다. 한편으로, 다양한 디자인 노트를 손쉽게 구입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소 성에 차지 않는 사람들은 온라인 숍에서 반제품 노트와 커버, 장식 재료를 구입해 직접 만드는 것 역시 일반화된지 오래다. 이는 나와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을 만났을 때 당황스러운 것과 마찬가지로, 아무리 예쁜 디자인의 노트라도 누군가 나와 같은 것을 사용하고 있다면 내심 다른 것으로 바꿔버리고 싶은 심리가 보편화된 때문이기도 하다. 가방에서 꺼내는 순간, 혹은 속지를 펼치는 순간 은근히 시선집중 당하는 나만의 노트를 가지고 싶지만 어떤 방법으로 시작하면 되는지 감이 오지 않는다면? 이색 노트 diy 프로젝트 북, 〈내가 만든 내 공책〉을 필수 바이블로 삼아보자. 각기 다른 개성의 35가지 노트, 전문 디자이너 12인의 스타일 아이디어를 마음껏 훔쳐라! 초간편 커버링의 기술에서 다양한 종류의 속지와 제본법을 이용한 노트 그리고 특별한 기능을 갖춘 노트까지, 〈내 공책〉 프로젝트에서는 총 35여 가지의 신선한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책은 한 작가의 취향이 반영된 스타일 작품집이 아니다. 국내 대표 문구 브랜드의 디자이너와 북 아티스트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리스트 등 총 12명의 디자인 트렌드 세터가 각기 다른 스타일과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컨셉트로, 이들의 디자인을 그대로 따라 만들거나 여기에 내 취향을 한 번 더 가미하는 등 응용 범위가 실로 폭넓은 것이 특장점이다. 한편으로, 노트 커버 등 장식에 응용하는 재료 역시 일상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재활용 제품이 대부분인 것도 눈여겨볼 부분.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환경’을 고려한 디자인 그리고 이를 보다 세련되고 튼튼한 모양새로 마무리할 수 있는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또 한 가지. 비단 외형적인 디자인 뿐 아니라 다양한 문구 재료로 속지를 독특하게 장식하는 디테일 노하우까지, 작품마다 색다른 데코 아이디어가 반영되어 있어 보는 재미 또한 한층 쏠쏠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