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친구를 생각하는 배려 있는 아이 나만 생각하는 배려 없는 아이
개정판
강주현
글송이 2008.02.01.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텐텐북스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배려 없는 아이, 이새봄
1화·마음에서 우러나온 배려가 진정한 배려이다
2화·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3화·따뜻한 관심을 갖자
4화·실천하지 않는 배려는 배려가 아니야!
5화·즐거운 마음으로 배려하자
6화·작은 배려, 큰 감동!
7화·사소한 것까지 기억하는 배려 있는 아이
8화·센스 있게 배려하는 법!
9화·유머로 배려하는 센스!
10화·용기를 북돋워 주는 배려, 칭찬
11화·선물을 주고받을 때도 배려가 필요해
12화·실수를 조용히 알려 주는 배려
13화·친구의 고민을 들어주는 배려
14화·슬픔을 나누는 배려
15화·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배려하자
16화·나 스스로에게도 배려하자
17화·배려는 나를 자라게 한다
18화·모두모두 행복해!

저자 소개 1

대구에서 태어나 1993년 만화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만화 잡지 『댕기』에 '적루'를 연재하면서 스토리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쉽고 정확한 학습 정보를 담은 만화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재미있고 보석 같은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의 세계가 넓게 확장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쓴다. 지은 책으로는 『만화로 보는 북유럽 신화』『행복한 세상 따뜻한 이야기』『친구를 생각하는 배려 있는 아이, 나만 생각하는 배려 없는 아이』,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이현세 세계사 넓게 보기』 등이 있습니다.

강주현의 다른 상품

글 : 강주현
대구에서 태어나 1993년 만화가로 데뷔하였습니다. 그 후, 1999년 만화 잡지 《케이크》에 '적루'를 연재하면서 스토리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동안 《프린스 앤 프린세스》 《러브 쿠킹》 《만화로 보는 북유럽 신화》 《친해지고 싶은 좋은 친구 Vs 친해지기 싫은 미운 친구》 등의 글을 써 왔습니다.
그림 : 김미희
1992년 만화 잡지 《미르》에 '그날 이후'를 선보이면서 만화계에 데뷔하였습니다. 그 동안 만화 잡지 《미르》와 《요요》에 '2박 3일의 가출' '오해와 이해 그리고 만남''미남과 야수'를 소개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친구들에게 인기 있는 아이들의 깜짝 인기 비결》 《깜짝 변신 나만의 멋진 코디》 《친해지고 싶은 좋은 친구 Vs 친해지기 싫은 미운 친구》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02쪽 | 536g | 190*250*20mm
ISBN13
9788955723465

출판사 리뷰

모두모두 행복해지는 배려!

집에서는 언니나 동생과, 학교에서는 친구들과 만날 싸운다고요? 혹시 그렇다면 내가 너무 내 생각만 하고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은 건 아닌지 생각해 보아요. 왜 나한테 배려를 안 해 주는지 투정부리기보다 내가 먼저 상대방에게 배려해 보세요. 그럼 아마도 그 사람도 나를 배려해 줄 거예요. 배려는 꼭꼭 닫힌 상대방의 마음의 문을 열게 하고, 마음을 움직이게 한답니다. 배려가 익숙하지 않다고요? 처음엔 쉽지 않겠지만 용기 내어 실천하면 점점 익숙해져 잘 하게 될 거예요. 무엇보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요. 사람들은 아주 작은 배려에도 큰 감동을 받는답니다. 왜냐하면 그 작은 배려에 나의 따뜻한 마음이 깃들여 있다는 것이 어렴풋이 느껴지니까요.
배려는 마법처럼 신기한 힘을 가지고 있어요. 신기하게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데 내가 행복해지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사람을 위한 배려는 곧 나를 위한 배려가 되지요. 지금부터 새봄이와 함께 가족을 위해, 친구를 위해, 이웃을 위해 그리고 나를 위해 배려하는 멋진 소녀가 되어 보아요!

리뷰/한줄평2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