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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Shanghai Prologue. 상하이로 떠나는 이유
무조건 가고 싶은 상하이의 매력 Best 8
상하이에서 만난 사람들
상하이 여행 캘린더
2008 Hot in 상하이

PART 1. 상하이 여행 준비하기
여권 만들기
비자 발급받기
항공권 구입하기
환전, 여행자보험 가입하기
출국하기
입국하기
공항에서 시내로 가기
편리한 교통카드
상하이의 대중교통
중국의 연중행사
상하이의 잠자리
실전 여행플랜

PART 2. 안 가면 후회하는 이색 거리
독창성과 세련미 넘치는 예술인들의 골목, 타이캉루(泰康路)
아티스트의 거리, 모간산루(莫干山路) M50
문화명인의 거리, 둬룬루(多倫路)
스쿠먼 주택의 멋스러움, 최고의 레스토랑&카페&숍거리 신톈디(新天地)
와이탄(外灘) 일대 조계시대의 건축물
보행자들의 천국, 난징둥루(南京東路)
카페의 거리, 헝산루(衡山路)

PART 3. 상하이의 맛
한마디로 끝내는 식당 중국어
상하이에서 채식주의자가 되다, 정진(精進)요리
한 번 먹어보면 절대로 잊을 수 없는, 게(大閘蟹)요리
골라 먹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가득, 해산물요리
뜨겁고 맵지만 또 먹고 싶은 훠궈(火鍋)
100% 오리지널 베이징 덕, 베이징(北京)요리
제대로 된 매운맛, 쓰촨(四川)요리
소박함과 절제된 맛, 사오싱(紹興)요리
혀끝에서 녹는 맛, 장난(江南)요리
치열한 경쟁으로 맛있을 수밖에 없는 상하이(上海)요리
우리의 입맛과도 어울리는 음식, 후난(湖南)요리
한국에서 먹던 탕수육을 먹다, 둥베이(東北)요리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길거리 음식
누구라도 즐기기 쉬운 서민요리
면발 당기는 날엔~ 면(麵)요리
알록달록, 동글납작 그 속이 궁금해지는 딤섬(点心)
상하이에서 만나는 세계의 음식
웰빙 마니아들의 선택, 중국의 차(茶)

PART 4. 낮보다 아름다운 상하이의 밤
상하이 최고의 야경 4
조계시절 건축물에서 보는 야경
상하이의 나이트라이프 Pub&Bar
상하이 Jazz에 빠지다

PART 5. 낱낱이 뒤지고 깎는 상하이식 쇼핑
한마디로 끝내는 쇼핑 중국어
상하이에서 패션리더가 되다. 의류
재래시장의 열기를 느껴보자. 전통시장
상하이에서 진품명품에 도전한다. 골동품&고가구
상하이에서 나만의 소품을 찾다. 인테리어 잡화
값비싼 원서를 저렴하게 구입한다. 서적ㆍ문방용품
쇼핑의 힌트는 백화점에 있다. 백화점&쇼핑몰
마니아들의 필수 코스. 전문시장

PART 6. 상하이의 이색 문화
문명의 현장,박물관
현대 아트를 볼 수 있는,미술관
꼭 한 번 들려야 할 역사의 현장
여행에 활기를 주는 테마파크
산책하기 좋은 공원
마음이 머무는 곳, 사찰
진기명기 공연문화

PART 7. 상하이의 근교 여행
상하이 근교 물의 도시, 수향(水鄕)
세계 문화유산, 저우좡(周庄)
상하이의 베니스, 주쟈쟈오(朱家角)
소박하고 평화로운 곳, 퉁리(同里)
<미션임파서블3>의 촬영지, 시탕(西塘)
중국 천년의 역사를 담다. 치바오(七寶)

PART 8. 상하이에서 살기
집 구하기
수도, 가스, 전기에 대한 궁금증
클리닝, 미용실, 가정부
교육기관
병원 및 약국
상하이 시민의 교통수단, 자전거
상하이에서 운전하기
장기체류를 위한 건강지식
상하이 에티켓

저자 소개

저자 : 박상용
대전 출생, 일본 도쿄농대 졸업, 동 대학원 농학박사(분자유전학). 도쿄를 제 2의 고향으로 알고 10년간 일본에 살았다. 우연한 기회로 1996년 가을부터 중국과 인연을 맺었는데, 그 첫 번째 방문지가 상하이였다. 본래의 전공이 식물유전학이었던 까닦에 중국의 생물자원 탐색 및 수집의 임무(?)를 띠고 북쪽으로는 베이징을, 남쪽으로는 상하이를 관문으로 들락거리면서 업무를 진행하기를 100여 번. 그것도 모자라서 다시 상하이가 좋다는 이유만으로 100여 차례. 그렇게 10년 넘게 상하이를 200번 정도 방문하였는데 그동안 제2의 고향이 도쿄에서 상하이로 바뀌었다.
저자 : 안혜선(我tom)
서울 출생. 상명여대 졸업. 이화여대 대학원 정보 디자인 전공. 일본, 중국, 유럽 등을 여행. 현지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동. 배낭을 꾸리는 요령을 터득하면서 '나는 자유로운 여행자'라는 수식어를 붙이는 것은 너무 건방진 생각일까? 어느 날 문득 충동구매 하듯 2박 3일 일정으로 떠났던 상하이. 그렇게 만난 상하이에 첫눈에 반해 다시 찾기를 수십 번. 그동안 마음에 담고, 직접 눌러댔던 셔터 속 상하이를 한 권의 책에 모았다. 1년이 넘게 걸린 오랜 작업과 재촬영으로 "다~시는 상하이에 가지 않겠다"고 되뇌었건만, 책이 되기 전 넘겨받는 흑백의 교정지 속 상하이는 다시금 마음을 설레게 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11쪽 | 586g | 148*210*30mm
ISBN13
9788925516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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