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마디바의 마법
양장
달리 2008.02.20.
원제
Madiba Magic
베스트
어린이 top100 3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차례
머리말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추1. 마법의 새가 부르는 아름다운 노래 (탄자니아)
2. 집 안으로 들어온 고양이 (짐바브웨)
3. 크나큰 목마름 (부시먼 족)
4. 사자 왕의 선물 (코이 족)
5. 달님이 전하는 소식 (나미비아)
6. 뱀 추장 (서아프리카/줄루란드 지역)
7. 괴물을 속여 넘긴 흘라카냐나 (응구니 족)
8. 꿀처럼 달콤한 산캄비의 말 (벤다 족)
9. 무틀라와 피리 (보츠와나)
10. 사자와 산토끼와 하이에나 (케냐)
11. 음마디페차인 (레소토)
12. 강의 카미요 (코사 족)
13. 거미와 까마귀들 (나이지리아)
14. 나티키 (나마콸란드 지역)
15. 산토끼와 나무의 정령 (코사 족)
16. 사마귀와 달 (부시먼 족)
17. 머리 일곱 달린 뱀 (코사 족)
18. 산토끼의 복수 (잠비아)
19. 늑대 여왕 (케이프 주 말레이시아 사람들)
20. 반 헝크스와 악마 (케이프 주 네덜란드 사람들)
21. 늑대와 자칼과 버터 통 (케이프 주 네덜란드 사람들)
22. 구름 공주 (스와질란드)
23. 연못의 수호자 (중앙아프리카/줄루란드 지역)
24. 술탄의 딸 (케이프 주 말레이시아 사람들)
25. 왕의 반지 (신화 속의 아프리카 왕국)
26. 영리한 땅꾼 (모로코)
27. 아스모데우스와 정령을 병에 담는 사람
(케이프 주 영국 사람들)
28. 잘생긴 젊은이 사쿠나카 (짐바브웨)
29. 먼지가 된 어머니 (말라위)
30. 음피피디와 모틀로피 나무 (보츠와나)
31. 시장에 간 페시토 (우간다)
32. 마녀 사니 랑탄드와 손님 (케이프 주 영국 사람들)

글쓴이 및 그린이
도움 받은 책들

저자 소개

글 : 린다 로드 외
ㆍ그시나 음흐로페는 : 1958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나탈 주 더번에서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 훌륭한 이야기꾼이던 할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자랐다. 배우이자 작가이자 연극 감독이자 어린이 책 작가로 알려져 있다.

ㆍ글로디언 코트제 : 1921년 나마콸란드의 한 농장에서 태어나 그 지역에 사는 나마 족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들으며 자랐다. 스텔렌보스 대학에서 공부했으며, 인생의 대부분을 교사이자 도서관 사서로 보냈다.

ㆍ다이애나 피처 : 1921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나탈 주에서 태어났으며 나탈 대학에서 영어학을 공부했다. 나탈, 짐바브웨, 영국과 유럽에서 교사로 활동했다. <호리병박 아이>와 <말썽꾸러기>라는 아프리카 옛이야기 모음집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으며, 이 두 책은 모두 여덟 개 아프리카 언어로 출판되었다.

ㆍ린다 로드 : 어린이들을 위한 명작 선집의 편찬자로 유명하다. 수많은 어린이 책의 번역가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1992년에는 크리스텔과 한스 보덴스테인과 함께 엮은 <태양의 남쪽 이야기>로 더 퍼시 피츠패트릭 상을 받았다.

ㆍ마르그리트 폴란드 : 195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스턴케이프 주의 포트엘리자베스 바로 외곽에 있는 작은 소작 농가에서 자랐다. 로즈 대학에서 코사 어와 인류학을 공부하고 스텔렌보스 대학에서 코사 어에 관한 명예 학위를 받았다. 또 나탈 대학에서 줄루 족 옛이야기로 석사 학위를 받았고, 같은 대학에서 줄루 족 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폴란드는 남아프리카에서 영어로 출간된 도서 가운데 최고의 도서에게 주는 ‘더 퍼시 피츠패트릭 상’을 두 번이나 받았다. 지금은 포트엘리자베스와 남아프리카 나탈 주 더번에서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잡지 창간 등 지역 언론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ㆍ미니 포스트마 : 레소토 국경 근처에 있는 농장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 아프리칸스 어(남아프리카공화국의 공용어 중 하나)뿐 아니라 소토 어도 잘했고, 저녁때면 모닥불 주위에서 들려오는 옛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였다. 포스트마는 이야기 들려주기 전통을 철저히 연구하여 나중에 소토 족 말로 자신만의 초모(이야기)를 만들었다.

ㆍ시슬리 반 스트라턴 : 1947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스턴케이프 주의 앨리스에서 태어나 케냐와 우간다에서 자랐다. 그래서 스트라턴이 쓴 많은 이야기들의 배경이 다 동아프리카이다. 스트라턴은 민화를 공부하여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특별히 어린이들에게 작품을 통해 희한하고 신나는 판타지 세계를 선사하기를 바란다고 한다.

ㆍ아이작 데이비드 두 플레시 : 190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태어났다. 케이프타운의 이슬람 사회, 이른바 케이프 말레이 사람들과 무척 가깝게 지낸 플레시는 남아프리카의 혼혈 인종인 케이프 말레이 사람들이 옛 네덜란드 말과 옛 아프리카 말로 된 민요를 알고 있는 유일한 사람들임을 알고 있었다. 케이프 말레이 사람들은 케이프타운 내에 살고 있는 이슬람 교도들 중 17세기에 아프리카로 온 자바, 인도네이사, 발리, 말레이시아 사람들의 후손들을 일컫는다. 플레시는 케이프 말레이의 전설과 옛이야기들을 수집하고 다시 쓰는 작가로 유명하다.

ㆍ안나리 반 데르 메르베 : 한동안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타펠베르크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 편집자로 일했고, 잡지에 다양한 기사와 사진 기사들을 썼고, 어린이 운문집을 한 권 썼다.

ㆍ알렉스 단젤로 : 1966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아홉 살 때 부모님과 함께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왔다. 케이프타운 대학에서 중세 영어로 석사 학위를 받고, 사서 직무와 정보 과학 부문에서 명예 학위를 받았다. 또 케이프타운 경영대학원에서 고등 교육 관리 고급 과정도 수료했다. 지금은 케이프타운 대학의 예술 도서관에서 일하고 있다.

ㆍ요한나 모룰 : 오랫동안 교육 전문가로 활동했다. 처음에는 교사로, 다음에는 루스텐버그 지역에 있는 초등학교 교장으로, 그리고 마지막에는 보푸타츠와나 교육부의 교육 기획가로 활동했다. 또 세츠와나 언어 위원회에서 일했으며, 몇몇 읽기 교재도 썼다.

ㆍ잭 코프 : 1913년 줄루란드의 한 농장에서 태어나 줄루 족의 언어와 문화를 친숙하게 접하며 자랐다. 제2차 세계 대전 때 영국에서 기자로 활동하며 글쓰기를 시작했다. 남아프리카 소설가이자 단편 작가, 시인이자 편집자로 명성을 날렸던 잭 코프는 1960년대와 1970년대 남아프리카 문학에 커다란 영향을 주었습니다. 1991년에 눈을 감았다.

ㆍ제이 힐 : 영국에서 태어나 젊었을 때 교사 생활을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왔다. 이야기꾼이자 작가이자 명시 선집의 편찬자, 비평가, 어린이 책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는 제이 힐은 지금은 남아프리카 어린이 책 토론회의 사무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ㆍ조지 와이드먼 : 1947년 남아프리카의 크래독에서 태어나 일찍이 헝가리 말 같은 외국어에 관심을 가졌다. 프리토리아 대학에서 문학사를 공부했다. 다재다능한 아프리칸스 어 작가 가운데 한 명으로 수많은 시집과 단편집, 희곡과 소설, 어린이 책을 썼다.

ㆍ줄리어스 오엘크 : 20세기 초에 탕가니카, 지금의 탄자니아에 있는 베를린 선교 교회의 목사로 일하며 키베나에서 들은 아프리카 옛이야기들을 독일어로 기록하는 중요한 작업을 했다. 그 덕분에 구전으로만 전해질 뿐 별로 알려지지 않은 이 이야기들을 오늘날 글로도 읽어 볼 수 있게 되었다.

ㆍ피에터 W. 그로벨라르 : 옛이야기와 시가를 수집하고 기록하는 사람으로 유명하다. 처음에는 기자로 활동하다가 뒷날 아프리카 문화를 연구하고 가르쳤다. 많은 책을 출판했으며 이야기 모음집으로 많은 상을 받았다.

ㆍ필리스 세이보리 : 1901년 지금의 짐바브웨인 남부 로데지아의 한 농장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 세이보리는 친구들과 함께 저녁 불가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였다. 이때 평생을 바친 아프리카 민화에 대한 열정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아프리카 여러 나라에 머무르는 동안 많은 이야기를 수집했는데, 특히 산토끼에 관한 이야기를 집중해 모았다. 세이보리는 예순 살이 되어서야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그 뒤 30년 동안 이야기책 19권을 출간했다.

ㆍ카시야 마카카 피리 : 1948년 지금의 짐바브웨인 남부 로데지아에서 태어나 말라위에서 자랐다. 열세 살 때부터 글쓰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으며, 1969년 라디오 드라마 작가로 처음 성공을 거두었다. 1983년부터 정치 망명자로 미국에서 살고 있다.

ㆍ휴 트레이시 : 1903년 영국에서 태어나 열여덟 살에 지금의 짐바브웨로 농사를 지으러 왔다가 아프리카 문화에 매료되었다. 트레이시는 그 지방 말인 카랑가 어(쇼나 어의 한 방언)를 배우면서 지역 문화에 숨겨져 있는 깊고 풍부한 아프리카 음악을 발견하고는, 여생을 남아프리카와 중앙아프리카의 음악과 민화를 기록하고 보존하고 선전하는 데 힘썼다. 1954년 아프리카 음악 국제 도서관(ILAM)을 세우는 등 민족 음악학자로 아프리카 음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그림 : 나탈리 힌리치센 외
ㆍ나탈리 힌리치센 : 1974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태어나 케이프 테크니콘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잡지와 광고용 스토리 보드와 웹 사이트 아이콘의 삽화를 그렸으며, 그림책과 읽기책, 그리고 교과서 그림을 그렸다. 가장 좋아하는 그림 재료는 구아슈이다.

ㆍ니콜라스 마리츠 : 1959년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에서 태어나 케이프타운 대학에서 공부했다. 남아프리카와 런던을 오가며 많은 전시회를 열었으며, 1986년 이후로 줄곧 남아프리카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개인전과 단체 전시회를 수십 번이나 열었으며,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하드보드지 위에 에너멜 페인트로 그리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ㆍ닐스 브리츠 : 1977년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에서 태어났다. 프로 아르테 알펜 파크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그림과 판화에서 두각을 나타낸 브리츠는 란트 아프리칸스 대학에서 애니메이션과 컴퓨터 그래픽을 공부했고, 미디어 연구 분야에서 학위를 받았다. 브리츠가 만든 애니메이션 영화들은 캐나다의 오타와 애니메이션 영화제와 남아프리카공화국 텔레비전에서 방영되기도 했다. 가장 좋아하는 표현 수단은 연필로 종이에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바바 아프리카’는 예명이다.

ㆍ디에크 그로블러 : 1961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웜배스에서 태어나 프리토리아 대학에서 미술학 학사를 받고 비트바테르스란트 대학에서 미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국제 개인전과 단체전을 여러 번 열었으며, 조각과 회화, 행위 예술 분야에서 많은 상을 받았다. 많은 작품들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유럽에 있는 공공 기관이나 기업에 걸려 있다. 그로블러는 진행하고 있는 작업에 알맞은 것이면 재료에 상관없이 모두 좋아한다.

ㆍ로버트 히첸스 : 1962년 남아프카공화국 나탈 주 더번에서 태어나 케이프 테그니콘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고 섬유 산업계에서 12년 동안 디자이너로 일했다. 2000년부터 교육용 책에 삽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ㆍ린 길버트 : 1942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나탈 주 더번에서 태어나 나탈 대학에서 미술학과 학사 학위, 로즈 대학에서 미술 분야 석사 학위를 받았다. 수많은 전시회를 열어 꾸준히 작품을 선보였으며,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ㆍ마르나 해팅 : 1977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블룸폰테인에서 태어나 스텔렌보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케이프타운과 스텔렌보스에서 작품을 전시했다. ㆍ베로니크 타조는 1955년 파리에서 아이보리코스트(지금의 코트디부아르)의 고위 간부인 아버지와 화가이자 조각가인 프랑스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이보리코스트 국립 대학과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공부했으며, 미국 하워드 대학에서 풀브라이트 장학금을 받고 영국계 미국인과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문명과 문화를 연구했다. 해외에서도 자주 그림을 전시했으며 어린이 책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ㆍ조 하비 : 1964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태어나 스텔렌보스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예술사를 공부했다. 케이프타운의 인핀 미술 화랑과 이탈리아의 볼로냐 어린이 책 전시회에서 작품을 전시했으며, 상업용과 교육용 책들에 그림을 그렸다. 요즘은 영국 문학을 공부하고 있으며 소설을 쓰고 있다.

ㆍ진 풀러러브 : 1927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음푸말랑가 주의 리덴버그에서 태어나 케이프타운 대학 미하엘리스 예술 학교에서 상업 미술을 공부했으며, 20년 동안 신문과 잡지에 패션 일러스트를 그렸다. 많은 교육용 읽기 자료와 교재에 그림을 그렸다. 가장 즐겨 작업하는 것은 구아슈이다. ‘니콜라스 드 카트’는 예명이다.

ㆍ조나단 코머포드 : 1961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태어나 프랭크 주베르 예술 학교와 스코틀랜드 애버딘에 있는 피콕 판화 스튜디오와 시레니언 미술 센터에서 판화를 공부했다. 1988년 케이프타운으로 돌아와 하드그라운드 판화가 연수원을 세웠다.

ㆍ조프리 월턴 : 1972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태어나 루스 프로우스 미술 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다. 많은 교육용 읽기책과 교과서에 그림을 그렸으며, 요즘에는 과학 및 산업 연구 위원회에서 웹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즐겨 작업하는 재료는 펜과 잉크이며, 펜과 잉크로 그린 그림을 스캔해서 컴퓨터로 색깔을 입혀 작업한다.

ㆍ주디 우드본 : 1966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태어나 케이프타운 대학에서 미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개인전을 몇 번 열었고 수많은 단체전과 국내외 판화 비엔날레에도 참가했다. 우드본의 작품은 스미스소니언 협회와 프랑스 샤말리에르 현대미술관 외에도 해외의 공공 기관과 기업체에 소장되어 있다.

ㆍ탐신 힌리치센 : 1974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태어나 케이프 테크니콘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다. 로에리 상 학생 부문에서 금메달을 받았고 케이프타운의 인핀 화랑에서 작품을 전시했다. 좋아하는 그림 재료는 아크릴 물감이다.

ㆍ테레사 윌리엄스 : 1962년 케이프타운에서 태어나 로즈 대학에서 미술과 학사 학위를 우등으로 받았다. 책 디자이너이며 표지 그림을 그리고 유화를 가르친다. 좋아하는 그림 재료는 유화 물감이다.

ㆍ패드라익 오메라 : 198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태어나 시티 바시티 영화·텔레비전 학교에서 전통적인 셀 애니메이션과 컴퓨터 애니메이션을 공부했다. 오메라는 전통적인 그림을 그릴 때는 수채화 물감을 좋아하고, 컴퓨터에서는 스캔용 펜과 잉크 이미지로 작업한다.

ㆍ피에트 그로블러 : 1959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닐스트룸에서 태어나 프리토리아 대학에서 문학사와 신학을 공부하고, 스텔렌보스 대학에서 언론학을 공부했으며, 케이프타운 공과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다. 도쿄, 리스본, 로테르담, 브라티슬로바, 볼로냐 등지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많이 열었고, 일본 노마 콩쿠르 은상을 비롯해 많은 국제 상을 받았다. 그로블러의 작품집은 남아프리카공화국, 미국, 영국, 이탈리아 등 12개국에서 출간되었다.
역자 : 장미란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좋은 외국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그동안 《화요일의 두꺼비》, 《학교에 간 사자》, 《터널》, 《그리운 메이 아줌마》 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1156g | 260*273*20mm
ISBN13
9788959980451

출판사 리뷰

이야기로 만나는 인류의 요람, 아프리카
넬슨 만델라가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만 골라 엮은 아프리카 이야기


“이야기의 목소리가 아프리카에서 절대로 죽지 않기를, 아프리카에 사는 모든 어린이들이 책의 경이로움을 경험하고, 이야기가 지닌 마법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만나는 능력을 갖기를 바랍니다.”
-넬슨 만델라가 쓴 ‘머리말’ 중에서

모로코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까지, 이야기로 떠나는 신나는 아프리카 여행
아프리카는 지중해, 대서양, 인도양 등 큰 바다를 이웃해 있고 유럽과 서남아시아 등의 대륙과 연결되어 있는 땅으로, 태곳적부터 고유의 말과 전통 문화를 가진 수백 개의 원주민들이 살아온 인류의 요람입니다. 이집트 문명이 시작되었던 땅,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발견(1924년)된 곳, 아프리카는 오래전부터 학자들로부터 인류의 발상지로 여겨져 왔습니다. 그러나 오랜 전통과 역사가 담긴 곳임에도 아프리카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기아와 전염병으로 고생하는 땅’, ‘황무지’ 등으로만 잘못 인식되어 있기도 합니다.
모로코, 튀니지, 알제리 등 북아프리카에서부터 나미비아, 보츠와나,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남아프리카에 이르기까지 아프리카의 땅에 면면이 숨 쉬고 있는 이야기들을 고루 담고 있는 《마디바의 마법》은 아프리카 사람들이 얼마나 상상력이 풍부하고 재치와 유머가 많은 사람들인지, 아프리카 땅이 얼마나 생명력이 충만한 땅인지를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지구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먼지가 된 어머니), 마녀와 아라비아 사람이 함께 지구와 우주를 여행하고(마녀 사니 랑탄드와 손님), 동물들의 무늬가 제각기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사자 왕의 선물), 코끼리풀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크나큰 목마름), 왜 밤하늘의 달은 얼룩덜룩한 무늬를 띠고 있는지(달님이 전하는 소식) 등 특유의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로 만나는 흥미로운 아프리카의 문화와 역사
이야기에 사람들의 삶의 자취가 묻어 있듯이, 아프리카 옛이야기들을 모은 이 책에는 아프리카 사람들의 삶과 역사가 녹아 있습니다. 부시먼 족, 코이 족, 응구니 족, 벤다 족, 코사 족, 그리고 남아프리카에 정착했던 영국, 네덜란드, 말레이시아 사람들 등 오래전부터 아프리카 땅에 살고 있었던 사람들과 먼 곳에서 배를 타고 아프리카로 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고루 담겨 있습니다.
씨족 마을을 일컫는 크랄(달님이 전하는 소식), 수박의 야생 형태인 참마(크나큰 목마름), 감자 같은 덩이줄기 식물인 아마둠베(뱀 추장), 바구니의 한 종류인 세로토(음마디페차인) 등 아프리카의 환경과 생활을 엿볼 수 있는 표현들을 만날 수 있으며, 16ㆍ17세기 네덜란드 사람들이 남아프리카를 점령해 식민지로 삼았던 내용(반 헝크스와 악마), 이슬람문화권의 영향을 받은 흔적(늑대 여왕, 술탄의 딸, 영리한 땅꾼) 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특히 테이블처럼 생겨 이름이 붙여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테이블산에 얽힌 유명한 일화(반 헝크스와 악마)들도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에 담긴 알차고 유익한 삶의 교훈들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옛이야기인 만큼, 이 책에는 해학과 풍자, 유머와 재치가 가득 찬 이야기로 삶의 교훈을 즐겁고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어른들의 말을 듣지 않는 아이를 경고하는 이야기(음마디페차인), 어린이들의 순수함을 예찬하는 이야기(마법의 새가 부르는 아름다운 노래), 어린이의 바른 성장과 용기를 담은 이야기(시장에 간 페시토),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노래한 이야기(먼지가 된 어머니) 등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참과 거짓, 용기와 지혜, 사랑과 정직을 깨닫도록 도와줍니다.
어린이들은 교활한 장난꾸러기, 약삭빠른 동물, 악당 등 다양한 등장인물과 이들이 펼쳐가는 특유의 사건들을 통해 감동과 깨달음을 얻고 삶의 지혜와 진실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리뷰/한줄평10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